HOME 로그인회원가입 최근게시물사이트맵E-mail본인인증  
공지사항 : 
낚시는 이렇게 해야 합니다.
점프 하는 환상에 자동차 모터쇼
주택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201…
서울시, 「공동주택관리 개선」…
ID저장
회원가입ID/비밀번호찾기
정보마당
동영상 링크
KBS 오락
아나바다 장터
골프 동영상
고사성어
  주변교회 네온사인에 대하여 당신의 생각은?
(포인트 : 100점)
80명이 설문에 참여하셨습니다.
2012/03/26 부터 시작하였습니다.
KBS 오락
    >  KBS 오락
Total article [7,248] 
번 호 제목 / 내용 / 날짜 / 글쓴이
3
  • 홍록기 매니저 방귀때문에 비상등 켜고..


  •  

    [TV리포트 장영준 기자] 개그맨 홍록기의 매니저가 방구 때문에 생긴 에피소드를 전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연예인 매니저들의 고민`이라는 주제로 토크가 진행됐다.

    이날 MC 신동엽이 "록기 매니저는 무슨 고민이 있느냐?"라고 물었고, 홍록기의 매니저는 "방귀좀 그만 뀌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그는 "홍록기는 식당에 가면 꼭 계란을 시켜 먹는다"며 "한 번은 냄새가 너무 심해 비상등을 켜고 차를 세울 정도였다"고 말해 홍록기를 당황시켰다.

     

    홍록기는 "그때 방귀를 뀌고 냄새가 날까봐 창문을 열었는데, 바람때문에 오히려 앞으로 냄새가 날아갔다"며 "갑자기 매니저가 비상등을 켜고 차를 세우길래 사고가 난 줄 알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홍록기의 매니저는 당시 방귀 냄새가 어느정도 였느냐는 질문에 "속이 뒤집어 지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안녕하세요` 화면 캡처

    장영준 기자 jjuny54@tvreport.co.kr

    [2011-05-04 12:12:51] KBS
    2
  • ‘다큐 3일’, 현빈! 그리고 해병대 훈..
  • 지난 30일 KBS 2TV <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배우 현빈(본명: 김태평)이 입소해 더 화제가 되고 있는 해병대 교육훈련단 1137기의 훈련 모습을 72시간동안 생생하게 담아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고된 훈련으로 익히 알려진 5주간의 해병대 훈련생활. 훈련 중에 생긴 찢기고 터진 상처들보다 더 견디기 힘든 것은 인간의 본능마저 제한하는 극기주 훈련이라고 한다.

     

    평균 4시간 미만의 수면, 절반으로 줄어든 식사량과 고강도의 훈련이 계속되는 극기주 훈련을 받고 있는 훈련병들은 "쉽게 포기하던 바깥의 생활과 달리 자신의 체력과 한계를 극복하는 시간"이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고강도의 훈련 뒤에 주먹밥 하나와 깍두기가 전부인 점심 식사는 해병훈련병에게 작은 것에 소중함을 느끼게 할 뿐 아니라, 전장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기 위한 훈련의 하나라고 전한다.

     

    입소 전엔 유명한 배우였지만, 동기들보다 늦은 나이인 서른에 '김태평'이란 본명으로 해병대를 지원한 배우 현빈. 전보다 살은 빠지고 검게 그을렸지만, "스스로 내자신에 대해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며, 앞으로 무엇을 하던지 자신감을 갖고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을 보여줘 현빈의 근황을 궁금해 하던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기주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천자봉 고지 정복에서 1137기 720명 전원이 동기들과 서로 격려하며 고지 정복에 성공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다음날 훈련병들은 피를 상징하는 빨간색 바탕에 땀을 상징하는 노란색으로 이름이 새겨진 빨간 명찰을 수여받는다. 강한 의지로 고된 훈련을 참아낸, 피와 땀으로 나라를 지키는 진짜 해병이 되는 순간이었다.

     

    시청자게시판에는 "아들, 조카벌인 훈련병들 보면서 대견해서 눈물이 많이 났다. 해병대 파이팅!"과 같은 글이 올라오는 등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새로운 형식의 댜큐멘터리로 사랑받고 있는 '다큐 3일'에서는 7일 KBS 2TV에서 <꿈이 자라나는 연꽃학교-로터스월드 캄보디아 아동센터>편이 방송된다.

    [2011-05-04 12:12:51] KBS
    1
  • '세번만남' 시대의 자유를 꿈꾸게 하는..
  • 지난 30일 다큐멘터리 <세 번의 만남>에서는 '아침이슬'로 데뷔해 지금까지 민중을 대변하는 가수로 사랑받고 있는 양희은의 일상을 스케치했다.

     

    1971년 작곡가 김민기씨에게 받은 '아침이슬'로 스무살에 데뷔해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주목을 받은지 40여 년에 흘렀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의 노래와 삶을 뮤지컬로 만드는 것을 기획하고 있는 양희은이 오디션 현장을 찾았다.

     

    고학생이었던 스무살 그녀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가수로 데뷔했지만 그 뒤 30여 곡이 금지곡이 되기도 했다. 또 두 번의 암수술과 도미생활을 하기도 한 그녀의 삶은 순탄치 않았으나 한순간도 노래를 떠난 적은 없었다고. 통기타 가수 '송창식'씨가 말한 것처럼 노래란 그녀에게 타고난 운명이었던 것.

     

    가수로 뿐만 아니라 11년 동안 라디오 진행자로, 내레이션과 예능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어떤 분야든 그냥 하고 싶어서, 하게 되어서 하는 일"이라며, 자신이 뭔가를 하기에 인생은 결코 길지 않다고 말한다.

     

    시인 '고은'씨의 강연회에 함께 참석한 자리에서 고은 시인은 그녀를 '슬픔도 슬픔이 아닌 의지로 만들어내는 비겁할 줄 모르는 가수, 시대의 자유를 꿈꾸게 하는 가수'라고 칭했다.

     

    투박하고 호탕한 모습으로 가슴을 울리는 노래를 부르는 양희은. 그녀는 "난 이미지에 맞춰 살아가지 않아요. 삶이나 노래의 흐름이나 비슷한 사람이었다고 기억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라는 그녀의 말이 시청자들에게 노래만큼이나 진솔하게 전해졌다.

    [2011-05-04 12:12:51] KBS
       481  482  483  484
    이용약관책임의한계와 법적고지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개인정보보호정책오시는길

                            아침 마을 자유로 아이파크
    주소: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야당리 975번지    관리사무소전화 :031-946-1441  주민자치회:010-3018-8833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2007 ~ 2011 ggpaju.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