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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간 소음 환경 조정위
  글쓴이 : 아침마을     날짜 : 07-03-01 04:26     조회 : 1585    
글쓴이 중앙환경조정위글옮김
등록일 2003/4/29(화)


부산진구 아파트 층간소음 피해사건외 1 : 2.5㎝ 두께의 방진매트를 구입해 거실바닥에 깔고, 아이가 실내에서
부산진구 아파트 층간소음 피해사건

1. 사건의 개요

부산시 부산진구 주민이 위층 소음으로 인해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위층 거주자를 상대로 방음시설 설치를 요구하였다.

2. 신청인 주장

야간근무를 많이 해서 낮에 잠을 자야 되는데 위층에서 어린애 뛰어노는 소리가 심하게 나서 잠을 제대로 못 자는 피해가 있으니, 위층 거주자는 정신적 피해를 배상하거나 방음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3. 피신청인 주장

아래층에서 소음피해가 있다기에 2.5㎝ 두께의 방진매트를 구입해 거실바닥에 깔고, 아이가 실내에서 뛰어다니지 않도록 조심시켰다.

하지만 손님이 오거나 해서 아이를 돌보지 못할 때는 뛰어다니기도 하는데 잠시만 뛰어도 아래층에서는 시끄럽다고 항의를 한다.

소음을 줄이고자 할 수 있는 일은 다했는데 아래층 거주자가 수시로 올라와 다투게 되니 이사할 생각도 하고 있다.

4. 재정전 합의

피신청인은 조만간에 이사를 하되 이사할 때까지 자녀가 장시간(10분 이상) 뛰어다니지 않도록 주의하며, 신청인은 위층에 손님이 오거나 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다소의 소음은 참기로 하고 직접 위층에 올라가서 항의하는 일이 없도록 당사자간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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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아파트 층간소음 피해사건


1. 사건의 개요

경기도 수원시 주민이 위층 소음으로 인해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위층 거주자를 상대로 방음시설 설치를 요구하였다.

2. 신청인 주장

위층 아이들이 실내에서 뛰어 다니는 소리와 장난감 부딪치는 소리, 침대나 소파에서 뛰어내리는 소리 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 자는 피해를 입었다.

대화를 통해 해결해 보려 했지만 위층의 거부반응으로 다툼만 생기고 피해가 계속되어 가족 모두가 고통을 받고 있으므로 위층에서는 바닥 전체에 방음공사를 해야 한다.

3. 피신청인 주장

소음을 줄이기 위해 거실바닥에 카펫을 깔았다가 아래층에서 효과가 없다고 해서 스티로폴로 바꾸어 보기도 했고, 아이들에게 놀 때 큰 소리를 내지 않도록 주의를 주고 있으며, 소리가 많이 나는 장난감은 아예 이웃집에 나누어주기까지 했다.

서로가 최대한 배려를 하고 약간은 불편하더라도 조금만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이웃간에도 웃고 지낼 수 있는 여유로움이 생길것이며, 이번 기회에 잘 중재가 되어서 마음편하게 살고 싶다.

4. 재정전 합의

위원회의 중재로 피신청인은 자녀들에게 뛰어다니거나 장난감 등으로 인한 충격음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를 주고, 신청인은 장시간 계속되는 소음이 아닌 다소의 소음은 참기로 당사자간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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