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회원가입 최근게시물사이트맵E-mail본인인증  
공지사항 : 
삩씪씤寃쎈쭏냼뒪돧 34Q4…
일요서울경마㎉ 4xRX。CCTP430。…
留덉뒪꽣移댁끂븗 uoA9.竊뇟
삤뀡뙆씪떎씠뒪寃뚯엫떎…
ID저장
회원가입ID/비밀번호찾기
포럼
사회/이슈
신비
강좌자료실
플레시게임
KBS드라마
강좌음악방
  주변교회 네온사인에 대하여 당신의 생각은?
(포인트 : 100점)
87명이 설문에 참여하셨습니다.
2012/03/26 부터 시작하였습니다.
KBS드라마
    >  KBS드라마
Total article [6] 
번 호 제목 / 내용 / 날짜 / 글쓴이
6
  • 중국에서 뜨거운 사랑 받는 '아이언맨'

  • 드라마 '아이언맨'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이 중국의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사이트인 '아이치이(iQIY)'에서 13회 이후 누적 조회 수 1억 뷰를 돌파, 지난 15회 방송은 일일 조회수 230만 뷰를 넘겼다. 
     
    '아이치이'는 현재 중국내에서 드라마, 음악 할 것 없이 한류를 전하는 핵심 매체로 자리 잡고 있는 사이트로 '아이언맨'의 첫 방송 이튿날이었던 9월 11일부터 독점 서비스를 시작해 중국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아이언맨'은 이미 중국에 선 수출 돼 이목을 집중시켰던 바 있으며, 중국 내에서 인기 고공행진 중인 두 배우 이동욱(주홍빈 역)과 신세경(손세동 역)의 환상적인 시너지 역시 지금의 인기에 톡톡한 몫을 해내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주목케 하고 있다고.
      
    '아이언맨' 관계자는 "중국에서 불고 있는 한국 드라마의 뜨거운 열풍에 '아이언맨'이 합류해 힘을 보태고 있다"며 "중국뿐만 아니라 더 많은 시청자들이 '아이언맨'을 보고 따듯한 감동과 마음의 힐링을 느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은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2014-11-04 09:58:57] KBS
    5
  • '아이언맨' 중국수출

  • 드라마 '아이언맨'이 중국에서 선판매가 완료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이 높은 가격으로 중국에 수출됐다. 마음 속의 상처가 칼이 되어 온몸에 돋아나는 판타지적 설정과 쫄깃한 대사 그리고 배우들의 온몸 열연으로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올린 '아이언맨'이 중국 베이징화루미디어정보기술유한공사(이하 '화루미디어')에 선판매된 것이다. 화루미디어는 중국 정부국무원국유재산감독관리위원회에서 직접 관리하는 '중앙 국유기업'으로 중국 화루그룹의 자회사, 중국 화루그룹은 정보산업을 기반으로 신형 문화/산업 그룹으로, 중국 콘텐츠 분야에서 '제일 영향력이 있는 기업'과 '중국문화 수출 중점기업'으로 수상 받은 이력을 갖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어제(11일) 중국 인터넷 스트리밍 사이트 '아이치이'에서 첫 방송된 '아이언맨'에 대한 심상찮은 반응이 조성되고 있는 만큼 한류를 이끄는 국내 드라마의 저력을 입증할 전망이다. 또 다음주 중에는 '차이나텔레콤'을 통해 모바일 플랫폼으로도 방영될 예정이다. 


    드라마 '아이언맨'의 관계자는 "드라마가 종영될 때까지 한국 본 방송 이후 바로 번역 작업에 들어가 새벽에 업로드 되는 방식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중국 시청자들에게도 '아이언맨'이 지닌 특색과 진정성이 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세동(신세경)이 홍빈(이동욱)에게 게임 몬스뜨루오의 저작권을 달라고 요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은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아이언맨 공식홈페이지

     


    [2014-09-13 13:05:55] KBS
    4
  • 중국에서도 '조선총잡이' 파워 입증

  • '조선총잡이'가 중국내 최고 한국 인기드라마임을 입증했다. 


    수목극 1위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KBS 2TV 수목특별기획드라마 '조선총잡이'가 중국 최대의 인터넷 사업자 텐센트의 영상 플랫폼 QQ에서 누적 시청수 3억뷰를 돌파했다. 지난 7월 한 달 동안 시청 수 1억뷰를 돌파하며 한국 드라마 1위에 등극했던 '조선총잡이'는 다시 8월 한 달 만에 무려 2억뷰에 가까운 시청수를 기록했다. 이어 오늘(2일) 총 누적 시청수 3억 뷰를 돌파했다. 이는 최단기 역대급 기록이다. 

    중국 대륙에 제2의 한류 열풍을 주도해나가고 있는 한국 드라마들의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는 '조선총잡이'의 이와 같은 거침없는 상승세는 잘 만든 콘텐츠는 국경의 제약이 없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의 트렌드를 담아내며 중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국내 드라마들에 비해 '조선총잡이'가 조선 개화기 시대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영웅과 역사를 그렸다는 점에서 이런 관심은 더욱 특별하다. 중국뿐 아니라 여타 100여 개국과도 계약이 활발히 진행중이다. 

    해외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얻는 대한민국 영웅물을 탄생시킨 '조선총잡이'. 종영까지 남은 2회분에서는 갑신정변이라는 역사 속으로 들어간 박윤강(이준기)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갑신정변의 결말은 모두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 이에 그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되며, 그리고 이런 선택은 연인 정수인(남상미)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에 대한 결말에 기대감이 집중된 상황이다.  

    [2014-09-03 11:08:33] KBS
    3
  • '하이스쿨' 중국에서도 인기

  • '하이스쿨:러브온'이 중국에서도 인기다.

    KBS 2TV 판타지 성장로맨스 '하이스쿨:러브온'(이하 '하이스쿨')의 제작사에 따르면 '하이스쿨'이 최근 중국 최대 영상 플랫폼 QQ사이트 한국드라마 재생순위에서 6회만에 4천만뷰를 돌파하며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기록은 '하이스쿨'에 대한 중국 내의 뜨거운 반응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하이스쿨'이 중국에서 이 같이 놀라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주연을 맡은 남우현(신우현 역)과 이성열(황성열 역)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천사가 고등학생이 된다는 신선한 소재도 큰 몫을 하고 있다. 

    더불어 남우현, 김새론(이슬비 역), 이성열이 보여주는 환상적인 호흡과 그들이 보여주는 풋풋한 로맨스는 신선한 감각으로 중국인들에게 큰 호감을 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러한 결과는 요즘 들어 TV와 PC, 모바일을 넘나들며 동영상을 보는 이른바 '3스크린' 이용자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고전적 TV 시청률로는 파악되지 않았던 '하이스쿨'에 대한 적극적인 호응을 엿볼 수 있게 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특히, 국내외 동영상 플랫폼 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하이스쿨'에 대한 높은 조회 건 수는 다양한 디지털미디어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디바이스와 콘텐츠를 주도적으로 재조합해 이용하고 있는 젊은 층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음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중국에서의 폭발적인 반응에 놀랐다. 이러한 반응에 제작진들도 많이 고무되어 더욱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하이스쿨'에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애정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하이스쿨' 7회는 오늘 밤(29일) 저녁 8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제공 : (유)하이스쿨문화산업전문회사


    [2014-08-29 14:10:31] KBS
    2
  • '조선총잡이', 중국에서도 '인기'

  • 드라마 '조선총잡이'가 중국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KBS 드라마 '조선총잡이'가 중국 최대 인터넷 사업자 텐센트의 영상 플랫폼 QQ 사이트 내 한국 드라마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일간차트와 주간차트를 모두 섭렵하며, 지난 7월 한 달간의 누적 뷰만 일억일천만 건을 넘었다. 또 중국 현지인들에게 신뢰할만한 평점 사이트로 꼽는 중국 최대의 도서-영화-음악 리뷰사이트 '더우반닷컴(豆瓣ㆍwww.douban.com)'에서는 '조선총잡이'가 평점 8.8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조선총잡이'는 강력한 액션과 화려한 영상미, 그리고 예상치 못한 전개와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여기에 매회 혼신의 힘을 다한 배우들의 열연이 강력한 힘을 보태고 있다. 이처럼 '잘 만들어진' 드라마 '조선총잡이'가 시대와 국경마저 허물고 중국대륙을 접수한 셈이다. 

    중국 SNS인 웨이보 팔로워 1천 4백만을 자랑하는 이준기의 탄탄한 입지 역시 이러한 인기에 큰 몫을 해내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 팬들이 직접 중국 내 길거리에서 자국민을 대상으로 '조선총잡이' 부채를 나누어주는 등 자발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중국 내 한류 입증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온웨이보차트'에서도 이준기는 배우로는 유일하게 10위권 내에 진입했다. 

    한편, '조선총잡이' 윤재혁 프로듀서는 "그동안 주인공 박윤강(이준기)의 개인적인 복수에 초점이 맞춰져있었다면, 앞으로는 박윤강이 민중의 영웅으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가 남아있다. 기존의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에 감동까지 더해질 것이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2014-08-05 21:58:40] KBS
    1
  • 장서희 한국드라마, 중국에서도 관심
  •  

      
    중국에서 한류열풍을 이끌어온 장서희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중국에서 영향력이 막강한 후난TV에서 장서희의 차기작 ‘뻐꾸기 둥지’를 취재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천상 여자’ 후속으로 6월 3일 첫 방영될 ‘뻐꾸기 둥지’ (극본 황순영, 연출 곽기원, 백상훈, 제작 예인 E&M)의 촬영장에 중국 후난TV의 관계자들이 장서희(백연희 역)를 인터뷰하기 위해 방문했다.
     
    장서희는 그 동안 갈고 닦아온 중국어 실력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며 화기애애한 인터뷰를 이어갔다. 후난TV 관계자는 장서희의 새로운 드라마 출연에 대한 반가움과 함께 ‘뻐꾸기 둥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표현했다.
     
    ‘인어아가씨’, ‘아내의 유혹’ 등으로 시청률 보증수표로 인정 받는 장서희는 영화 ‘사물의 비밀’ 이후 줄곧 중국 활동에 매진해왔다. 장서희는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 배우 중 한 사람으로 이번 후난TV의 한국방문 인터뷰는 장서희의 중국에서의 높은 인지도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장서희는 국내 활동을 쉬는 동안 중국 북경BTV의 ‘서울의 린 사부님’(林 [2014-05-23 12:52:17] KBS

    이용약관책임의한계와 법적고지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개인정보보호정책오시는길

                            아침 마을 자유로 아이파크
    주소: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야당리 975번지    관리사무소전화 :031-946-1441  주민자치회:010-3018-8833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2007 ~ 2011 ggpaju.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