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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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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모, "민영익 대감이라 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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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안재모가 '객주'에 전격 출연한다.

     

    안재모는 내일(21일) 방송될 33회 분에서 민영익 역으로 첫 출연한다. 안재모가 맡은 민영익은 민비(최지나)의 절대적인 총애를 받고 있는 친정조카이자, 도승지라는 높은 직책을 갖고 있는 인물. 무녀 김민정을 무시하는 발언으로 미묘하게 대립하는 가하면 호탕하게 웃는 모습 뒤로 날카로운 눈빛을 번뜩이는 등 쉽사리 속내를 보이지 않는다.   

     

    이와 관련 KBS 대하사극 ‘정도전’에서 이방원 역을 맡아 뜨거운 인기를 얻었던 안재모가 합류하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예고되고 있는 상태. ‘정도전’ 뿐만 아니라 ‘근초고왕’, ‘연개소문’, ‘용의 눈물’ 등 굵직한 사극에서 주연을 맡았던 탄탄한 ‘연기 내공’의 소유자 안재모가 어떤 맹활약을 펼쳐낼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안재모의 전격 합류는 ‘장사의 神-객주 2015’ 연출은 맡은 김종선PD와의 오래된 인연으로 성사됐다. 1999년 KBS ‘왕과 비’에서 안재모는 연산군으로 출연, 작업을 함께하며 김종선PD와 남다른 관계를 이어왔던 터. 안재모는 ‘장사의 神-객주 2015’가 마지막까지 10회 분을 남기고 있는 가운데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망설임 없이 출연을 결정지었다.

     

    안재모의 ‘민영익 첫 등장’ 장면은 지난 2일 경기도 안성 ‘장사의 神-객주 2015’세트장에서 촬영됐다. 이날 촬영에서 안재모는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붉은 색 도포를 입고 등장, 사극 고수다운 위엄 있는 자태를 발산했다. 품격 있는 묵직한 사극 톤으로 대사를 읊어나가며 무게감 있는 연기를 펼쳐냈던 것.

     

    이어 궁에 입궐할 때 입는 자주빛 공복과 관모를 착용한 후 손에 부채를 들고 나타난 안재모는 시원스러운 웃음 뒤에 표정이 싹 바뀌어버리는, 남다른 카리스마를 분출, 현장을 압도했다.

     

    제작사 측은 “안재모는 민비(명성왕후)의 각별한 총애를 받아 같은 민씨 문중에서도 막강한 권력을 지니고 있는 민영익 역할에 적역”이라며 “사극에 조예가 깊은 남다른 연기력으로 드라마에 큰 활력소가 될 것이다. 앞으로 안재모가 선보일 민영익 역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장사의 神-객주 2015’ 32회분은 20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M C&C]

    [2016-01-25 10:41:38] KBS
    5406
  • 김민정, 짝사랑男 장혁과 행복한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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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정이 장혁과 행복한 만찬을 즐기고 있다.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에서 장혁과 김민정이 마주보고 앉은 채로 단둘이 식사를 나누고 있다. 지난 31회분에서 김민정은 유오성에게 한채아를 살해하라고 사주했고, 결국 독사에 물린 한채아가 안타깝게 죽음에 이르러 안방극장을 소름 돋게 했다. 

    극중 김민정이 국사당으로 자신을 찾아온 장혁과 밥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됐다. 김민정은 밥을 먹는 장혁을 빤히 바라보는가 하면, 단둘만의 시간이 기쁜 듯 만면에 웃음을 드리우고 있다. 하지만 장혁은 수저를 입으로 가져가면서도 근심어린 표정으로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 모습이다. 과연 김민정이 원했던 바처럼 한채아가 죽은 이후 장혁이 김민정의 마음을 받아들이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촬영에서 김민정은 장혁과 리허설을 하는 도중 대사에 맞게 음식을 적당히 잘라놓았던 상태. 실제 촬영에서 원활하게 장면을 이어가기 위한 김민정의 세심한 준비였던 것. 특히, 김민정은 리허설을 하면서 빠뜨렸던 대사 부분과 정확한 대사톤을 리허설이 끝나자마자 대본을 찾아 바로 확인하는 꼼꼼함도 드러냈다. 

    그런가하면 재치 넘치는 장혁으로 인해 김민정이 웃음을 멈추지 못해 애를 먹기도 했다. 장혁이 리허설하는 도중 대사를 장난스럽게 바꿔서 해보며 김민정을 웃게 만들었던 것. 또한 촬영을 준비하는 도중 앞에 차려진 밥을 흡입하는 장혁을 보며 김민정은 "오빠 배고파?"라고는 웃음보를 빵 터트렸다. 

    한편,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SM C&C 제공]
        
    [2016-01-25 10:41:38] KBS
    5405
  • 장혁-한채아 부부, 절절하고 애틋한 재회
  •  

    장혁이 죽음으로 인해 헤어졌던 한채아를 다시 만난다.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에서 장혁은 애타게 보고 싶어 하던 아내 한채아와 재회하는 모습이 담겨진다. 지난 31회분에서 아내 한채아의 죽음으로 장혁은 가슴 아픈 이별을 맞이했다. 

    극 중 술에 취해 물을 찾던 장혁이 자신에게 물을 건네는 한채아를 보고 깜짝 놀라는 장면이다. 장혁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한채아를 보고 또 보면서 애처롭게 눈물을 흘리고, 한채아는 장혁에게 화사한 미소를 지어 보인다. 이내 한채아가 절절함을 드러내는 장혁의 가슴에 손을 올리고는 "이녘의 마음 속에...제가 함께 있습니다"라며 장혁을 따뜻하게 위로했다.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어 하던 한채아와 조우한 장혁의 안타까운 눈물이 시청자들을 먹먹함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이날 촬영에서 장혁은 한채아가 오랜만에 고급지고 우아한 한복을 입고 나타나자 어색한 느낌을 토로했던 터. 한동안 '천가 덕장' 객주 안주인으로 남루한 복장만을 입었던 한채아는 "예전엔 항상 이런 옷이었는데..."라며 장혁의 장난스런 멘트에 웃음을 터트렸다. 

    특히 장혁은 한채아가 소품준비를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우자 홀로 바닥에 앉아 대사를 되뇌는가 하면, 부동자세로 죽은 아내를 그리워하는 천봉삼의 감정에 몰입했다. 그리고는 극한의 감정을 끌어올리고자 한채아에게 등을 돌린 채 감정선 잡기에 들어갔다. 

    한편,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SM C&C 제공]

    [2016-01-25 10:41:38] KBS
    5404
  • 이현우, 기획사 계약 포기하고 무림학교행
  •  

    이현우가 무림학교로 다시 돌아갔다. 

    어제(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무림봉 미션을 통해 윤시우(이현우 분)와 왕치앙(홍빈 분)이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그동안 시우와 치앙은 무림학교 동기로 매번 티격태격 다툼이 많았고, 그로 인해 무림봉 미션으로 둘 중 한명은 학교를 떠나야한다는 말을 들었다. 이에 두 사람은 무림봉에 올랐고, 가는 길에 서로를 도우며 조금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이날 치앙이 부상으로 무림봉 미션을 할 수 없게 되자, 시우도 혼자만 무림봉에 갈 수 없었던 것. 결국 두 사람 모두 무림봉 미션을 포기하게 됐고, 상대를 위해 한 발짝 물러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총장 황무송(신현준 분)은 두 사람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자 이러한 미션을 던졌던 것.    

    시우는 심순덕(서예지분) 덕분에 도망돌 누명을 벗게 됐고, 이로 인해 타 기획사와 계약을 제안받아 학교를 떠나려고 했다. 하지만 이미 서로에게 정이 들었던 것인지, 치앙 뿐만 아니라 황선아(정유진 분)도 계속해서 시우에게 연락했다. 또한 순덕은 서울로 돌아간다는 시우를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친구들의 그런 모습이 시우도 신경쓰였던 것인지 순덕의 아르바이트 장소에서 그녀를 기다리며 다시 무림학교로 돌아갔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6-01-25 10:41:38] KBS
    5403
  • 임수향, 러블리 여대생 대변신
  •  

    내달 방송되는 KBS 새 주말드라마‘아이가 다섯’에서 임수향이 상큼 발랄한 여대생 매력을 발산한다.

     

    임수향은 오는 2월 20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사랑스러운 허당 매력녀 장진주로 돌아온다.

     

    드라마를 제작하느 에이스토리가 공개한 현장사진에는 멋내기 좋아하는 상큼발랄한 여대생으로 변신한 임수향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려한 레드 코트에 앙증맞은 검은색 베레모를 매치해 러블리한 데이트 패션을 선보인 임수향은 극중 '밀당' 전문의 연애고수의 면모를 엿보인다.

     

    ‘아이가 다섯’에서 임수향이 연기하는 장진주는 공부보다 ‘취집’이 목표인 엉뚱하고 철없는 여우 캐릭터이다. 그동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등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예정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임수향이 연기하는 장진주는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욕망에 충실한 현실적이고 보편적인 20대 여성”이라고 설명하며 “그만큼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며 풋풋하고 생동감 넘치는 캠퍼스 로맨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으로, 주말 안방극장에 유쾌한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2016-01-20 13:51:21] KBS
    5402
  • 장혁도, 유오성도, 김민정도 '눈물의 연기'

  •  
    KBS수목드라마‘장사의 神-객주 2015’의 장혁-유오성-김민정이 3인 3색 눈물연기로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세 사람의 연기력을 그대로 보여준 눈물의 명장면을 소개한다.

     

    천봉삼(장혁)의 눈물


    “나는 당신하고 헤어질 수가 없소. 작별인사 같은 거 하지 말란 말이오!”

     

    31회 방송에서 평생의 정인이었던 한채아가 죽은 후 애처로움과 처절함에 흘린 눈물씬이다. 장혁은 정말 어려운 길을 돌고 돌아 겨우 자신의 부인이 된 한채아가 갑자기 죽음의 순간에 이르자 마치 혼이라도 나간 듯이 제정신이 아니었다. 독사의 맹독이 온 몸에 퍼진 한채아가 마지막 숨을 헐떡이는 그 순간까지 장혁은 계속해서 이름을 부르는 가하면, 얼굴을 매만지고 땀을 닦아주는 등 다시 회생하기만을 기다렸다. 평생을 함께 할 운명으로 만나 아들까지 낳고 이제 막 행복해지려했던, 이 세상 누구보다 가슴 속 깊이 사랑하는 아내 한채아를 떠나보내면서 장혁은 절절하고 애처롭게 오열한다.

     

    “내가 육의전 대행수가 되는 날...이 세상에서 제일 화려한 무덤을 만들어 주마”

     

    길소개(유오성)의 눈물


    12회 방송에서 박은혜를 죽게 만들었다는 죄책감에 대한 회한의 눈물이다. 유오성은 자신의 비밀을 알고 있는, 그리고 자신을 죽이려 했던 박은혜를 부담농에 넣고 수장했던 상태. 심지어 유오성은 누나인줄 모르는 동생 장혁에 의해 박은혜를 죽게 만들면서 더한 고통을 느끼도록 했다. 박은혜를 수장시키고 난 뒤 유오성은 술을 마시며 환영으로 나타난 박은혜에게 죄책감을 토로했다. 유오성은 “넌 나 때문에 죽은 게 아니라, 너 때문에 죽은거다”라고 책임을 전가, 양심의 가책을 털어버리려고까지 했던 상태. 하지만 이내 “소례야... 내가 육의전 대행수가 되는 날 너한테 이 세상에서 제일 화려한 무덤을 만들어주마”라며 박은혜를 죽게 만든 회한과 스스로에 대한 울분이 섞여있는 눈물을 펑펑 흘려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

     

    “죽여요! 차라리 나를 죽여요! 나도 죽이고 천봉삼 그 인간도 죽이라구요!”

     

    매월(김민정)의 눈물


    13회 방송에서 무녀가 되기로 결정한 후 자신의 처참한 운명에 분노하며 흘린 눈물. 김민정은 자신의 신기를 잠재워줄 ‘운명남’ 장혁을 우연히 만난 후 평범하게 살 수 있다는 희망에 부풀어 있던 터. 그러나 정인이 있는 장혁이 몇 번씩 혼인을 거절하자 김민정은 어쩔 수 없이 무녀의 삶을 받아들였고 이런 저주받은 운명을 내린 신에게 분노를 터트려냈다. 김민정이 천둥번개와 폭우 속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며 도대체 왜 천봉삼을 보냈냐고, 딴 여자가 있는 운명이면 왜 만나게 했냐며 광기어린 절규를 쏟아냈던 것. 이뤄질 수 없는 운명이면 죽음을 택하겠다며 “죽여요! 차라리 나를 죽여요! 나도 죽이고 천봉삼 그 인간도 죽이라구요!”라고 표효하며 혼절한 민정의 통곡은 대체불가한 ‘명품 눈물 연기’의 정점을 찍었다는 반응이다.

     

    한편 '객주' 어제 방송에서 장혁이 아내 한채아의 죽음에 복수하기 위해 도끼를 들고 이덕화를 찾아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장사의 神-객주 2015’ 32회분은 오늘(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M C&C]

     

    [2016-01-20 13:51:21] KBS
    5401
  • 이현우-서예지, 오토바이 탄 채 백허그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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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우, 서예지의 풋풋한 로맨스의 기운이 감지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가 오토바이를 탄 윤시우(이현우 분)와 심순덕(서예지 분)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토바이를 함께 탄 시우와 순덕, 그리고 백허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불의를 보면 참아야 한다'고 배웠지만, 일방적으로 폭력배에 둘러싸여 있는 시우를 보고 선뜻 도움을 준 순덕. 하지만 그녀가 베푼 호의는 의도치 않게 시우를 도망돌로 만들려 한 최대표의 계략에 일조하게 됐다. 곧이곧대로 사람을 믿지 못하는 시우 입장에서는 순덕과 최대표가 같은 편이라고 오해하기 딱 좋은 상황이었던 것. 

    덕분에 시우는 순덕에게 고맙다는 말 대신, 다짜고짜 해명 인터뷰를 하러 가자고 재촉했고, 상황을 잘 알지 못한 순덕은 시우의 막무가내 요구를 거절했다. 동시에 그를 '무림학교에 노리는 것이 있는, 가질 거 다 가진 탐욕스러운 애'로 오해하게 됐다. 게다가 자신의 인터뷰가 시우의 스캔들에 기름 부은 격임을 안 순덕은 지난 18일 방송된 3회분에서 해명 인터뷰를 해주겠다고 말했지만, 아버지 심봉산(이문식 분)이 경찰서에 있다는 연락에 약속을 지키지 못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꼬여만 갔다. 

    그렇기 때문에 오토바이를 탄 채 얼떨결에 백허그까지 하고 있는 시우와 순덕은 궁금증과 동시에 묘한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오늘(19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6-01-20 13:51:21] KBS
    5400
  • 왕빛나, 첫 촬영 돌입...변함없는 미모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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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왕빛나가 2년 만에 '아이가 다섯'으로 복귀, 첫 촬영에 돌입했다. 


    오는 2월 20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왕빛나는 친구의 남편과 불륜을 저지르지만 알고 보면 착하고 무던한 심성을 가진 미워할 수 없는 악녀 강소영 역으로 분해 권오중과 커플 호흡을 맞춘다. 


    공개된 사진 속 왕빛나는 제과점 여주인 느낌이 물씬 나는 단정한 옷차림임에도 변함없이 청순한 미모와 맑고 빛나는 동안 피부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티없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왕빛나의 표정에서는 친구의 남편을 빼앗은 내연녀 캐릭터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스러움을 한껏 내뿜고 있어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임을 짐작케 만들고 있다. 


    하지만 또 다른 사진 속 누군가를 찾는 듯한 불안한 눈빛과 근심 어린 표정을 짓고 있는 왕빛나에게 과연 어떠한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높이고 있다. 


    이날 왕빛나는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첫 복귀작인만큼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며 "처음에는 대본이 너무 재미있어서 선택했는데 계속 읽다 보니 극중 상황에 공감되고 실제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하고 고민을 해보며 역할에 푹 빠져있다. 그동안 해왔던 강한 배역과는 조금 다른 색다른 매력이 묻어나는 인물이라 극의 흐름 속에서 어떻게 표현되고 어떤 반응이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고 첫 촬영소감을 전했다. 


    한편, KBS 2TV 새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으로 오는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2016-01-19 12:49:58] KBS
    5399
  • 소유진, 첫 촬영부터 눈물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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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소유진이 첫 촬영장면부터 눈물을 흘렸다. 


    오는 2월 2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측은 일과 가사를 병행하며 세 아이를 키우는 당찬 싱글맘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소유진의 첫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첫 촬영장면부터 금새라도 터질 듯 그렁그렁한 눈망울을 하고 있어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마치 싱글맘 안미정에 빙의한 듯 초점 잃은 눈동자에서는 이혼의 아픔 뒤에 굳게 다 잡았던 마음마저 무너져가는 듯 절망과 회한이 엿보이는가 하면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증오와 슬픔이 뒤섞여 쏟아져 내리는 절절한 감성 연기로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울컥거리게 만들고 있다. 


    이날 촬영에서 소유진은 극중 절약이 몸에 밴 억척 싱글맘답게 목 늘어난 니트에 후줄근한 가디건의 수수한 옷차림으로 등장했다. 처음부터 감정을 폭발시키는 연기를 주문받은 상황에서 큐사인을 받고 눈가가 촉촉하게 젖어 들며 눈물을 쏟아내 단번에 오케이를 받아냈다. 


    소유진은 '아이가 다섯'에서 남편의 외도로 3년 전 이혼한 뒤 홀어머니를 모시고 홀로 세 아이를 꿋꿋이 키우는 당찬 싱글맘이자 의류회사 마케팅팀의 똑 소리나는 열혈 워킹맘 안미정으로 분해 안재욱과 좌충우돌 로맨스를 펼친다. 


    한편, KBS 2TV 새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으로 오는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2016-01-19 12:49:58] KBS
    5398
  • '무림학교' 시청자들 질문 쏟아지던 OST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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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빅스가 '무림학교' OST에 참여, 홍빈과의 의리를 과시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의 첫 방송부터 방송에서 흘러나온 OST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사로잡았다. 이는 지난 1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면서 그 궁금증을 해결해줬다. '무림학교 Part1'으로 빅스의 '얼라이브(Alive)'를 포함한 4곡의 OST가 공개됐다.   

    빅스의 'Alive'는 무림학교 OST의 콘셉트인 '새로운 세계'가 철학적으로 표현되길 원한 고민의 산물. 노래 가사처럼 "길 잃은 어린아이와 같던" 윤시우(이현우)와 왕치앙(이홍빈)이 접하는 새로운 세계와 그 속에서 펼쳐질 두 사람의 여정, 그리고 다시 태어날 수 있는 'alive'한 모습을 빅스의 강렬한 목소리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특히 신비롭고 중독성 강한 사운드와 비트는 무림학교의 가장 큰 타이틀인 액션을 강렬하게 담아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함께 수록되는 '나 답지 않게'는 무림학교의 힙합걸 제니 오 역의 지헤라와 가수 려진이 부른 곡. 반복적인 후크로 시작되는 보컬 라인과 감성적인 피아노 테마로 시우의 마음에 자리 잡게 되는 '그녀'에 대한 설렘을 엿볼 수 있다. 

    또한 힙합 비트와 한국의 고전 사운드가 믹스된 원택의 'Fighting'은 희망을 잃지 않으면 꿈은 꼭 이루어진다는 희망가이며, 두터운 808 스타일의 리듬과 명료한 피아노 리프로 이뤄진 하성의 'Run'은 힘든 과거를 벗고 미래로 힘차게 달려갈 의지를 담은 곡이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JS 픽쳐스]

    [2016-01-19 12:49:58] KBS
    5397
  • 이현우-이홍빈, 위험천만 무림봉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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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우와 이홍빈이 퇴학 철회를 위해 험난하기로 유명한 무림봉 미션에 돌입했다. 

    어제(1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는 또다시 싸움을 벌이다 발각된 윤시우(이현우 분)와 왕치앙(이홍빈 분)이 황무송(신현준 분) 총장의 퇴학 처분을 철회시키기 위해 무림봉으로 떠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입학 이후 단 하루도 조용히 넘어간 날이 없는 시우와 치앙 중 무림봉의 표식을 찾아낼 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대결실 결투 때문에 시우와 치앙은 최하급 반에 배정됐다. 꼬여가는 상황과 계속되는 이명 현상에 시우의 예민함은 정점을 찔렀지만, 심순덕(서예지 분)이 해명 인터뷰를 자처하며 암담한 상황은 반전될 기미를 보였다. 하지만 순덕은 아빠 심봉산(이문식 분)이 경찰서에 있다는 연락을 받으며 시우와의 약속 시간을 지키지 못했다. 그런 상황에서 자꾸 심기를 거슬리게 하는 치앙에게 '서자'라는 말을 해 두 번째 싸움이 벌어졌다.

    결국 퇴학 처분까지 받게 됐지만, "갈 때 가더라도 이렇게 갈 수는 없다"는 이들의 말에 무송은 "무림봉에서 표식을 찾아오는 사람에게 여기 남을 기회를 주겠다"는 초강수를 뒀다. 험한 산세로 아무나 갈 수 없다고 유명한 무림봉이기에 교수와 학생들은 무송의 결정을 이해하지 못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시우와 치앙은 무작정 길을 떠났고, 이들의 앞에는 가파른 절벽과 끝이 없는 길이 펼쳐지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림봉 미션 수행기를 떠나던 중 치앙은 욕심을 부려 절벽 사이를 건너다 결국 절벽 끝에 매달리는 아찔한 순간을 맛봤다. 이때 시우가 안간힘을 쓰며 치앙을 살려냈고, 두 사람은 그 시간 동안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엔딩 장면에서 시우는 숲속에서 늑대 개를 만나며 위험한 순간에 처하게됐다. 과연, 두 사람은 위기의 순간을 헤쳐나가 무림봉 미션 수행을 완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오늘(19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6-01-19 12:49:58]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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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지헤라, '무림학교' OST 참여

  • 가수 지헤라가 드라마 '무림학교'의 OST에 참여했다.


    지난 18일 정오 지헤라가 부른 '무림학교' OST '나 답지 않게'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나 답지 않게'는 B.A.P의 'young wild & free', 마마무의 '따끔', 백지영의 'stand by me' 등 다양한 장르의 히트곡 제조기 김창락 작곡가와 이현상 작곡가의 팀 사운드 갱스터가 작곡한 곡으로, 극 중 시크함의 대명사인 아이돌 윤시우(이현우 분)의 마음 한 켠에 자리잡게 되는 그녀에 대한 알 듯 모를 듯 한 감정선을 대변한다.

     

    특히 이 곡은 반복적인 후크로 시작되는 보컬 라인과 일본 시부야케이 풍의 감성적인 피아노 테마, 여기에 지헤라, 려진의 유니크한 보이스가 합쳐진 현대적인 미디움 템포곡이다.


    보컬 지헤라의 극중 캐릭터 제니 오와 일치되는 개성 있는 보이스와 려진의 강렬한 랩핑, 기타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이 더해져 처음 사랑에 빠져본 윤시우의 설렘을 엿볼 수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 아티산 뮤직]


    [2016-01-19 12:49:58]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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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가영, '월이'의 새로운 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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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에서 백정의 딸로 태어나 노비로 팔려온 월이 역으로 열연 중인 문가영이 지금까지 한 번도 보여준 적이 없는 모습을 선사한다.

     

    문가영은 지난 방송에서 안타깝게 죽음을 맞이한 아씨 한채아 옆에서 눈물을 흘리며 임종을 지키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문가영은 오는 21일 방송될 33회분에서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 모습부터 ‘보부상 남장’과 ‘섹시한 기생’에 이르기까지 극과 극의 모습을 선보인다. 문가영은 금박이 수놓아진 하늘색 저고리와 꽃분홍 치마 등 화사한 한복을 입고 번쩍이는 비녀를 꽂아 화려한 기생의 자태를 드러내는가 하면, 머리에 상투를 튼 채 소박하고 평범한 보부상으로 남장을 꾀했다. 이어 상투를 풀고 긴 생머리를 그대로 드러낸 청순한 모습까지 선보이게 되는 것. 과연 문가영이 3단 콤보로 스타일을 변화시킨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문가영은 남장 복장을 한 그대로 얼음장처럼 차가운 개울물에 들어가는 장면도 완벽하게 소화해내어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제작사 측은 “문가영은 교전비 월이 역을 맡아 그동안 한채아를 옆에서 보좌하며 영리하면서도 당찬 모습을 선보여 왔다”라며 “한채아가 죽은 이후 문가영에게 많은 변수들이 작용하게 될 전망이다. 과연 문가영이 자신에게 닥친 생각지 못한 고난과 역경을 어떻게 이겨나가게 될 지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장사의 神-객주 2015’ 32회분은 내일(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M C&C]

    [2016-01-19 12:49:58]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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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초하거나,뇌쇄적이거나' 이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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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1일 첫 방송 될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의 여주인공 이유리의 캐릭터를 살린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이유리는 '천상의 약속'(극본 김연신, 허인무/연출 전우성/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에서 도시락 배달부 이나연과 시사 주간지 기자 백도희 역할을 맡아 1인 2역을 오가는 열연을 펼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와 관련 이유리의 ‘선과 악’을 넘나드는 강렬 포스터가 시선을 끌고 있는 것. 이유리는 '청초순수의 이나연'과 '팜므파탈 백도희' 역을 맡아 극과 극을 오가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유리는 첫 번째 포스터에서 ‘청초순수 이나연’을 표현했다. 극중 이나연은 당차고 생활력이 강하며 가족과 연인을 위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맑은 성품의 소유자. 이유리는 수수한 이나연 역을 위해 한 듯 안 한 듯한 투명메이크업을 하고 긴 생머리에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 입어 청순미를 배가시켰다. 더욱이 이유리가 두 눈을 감고 양 손을 모아 기도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면서, 누구보다도 고결하고 희생정신이 강한 성녀 마리아 같은 이나연 캐릭터를 돋보이게 했다.

     

    두 번째 포스터에서는 ‘팜므파탈 백도희’를 그려냈다. 극중 백도희는 부자집 외동딸이자 까칠하고 도도한 시사 주간지 기자로 못하는 것이 없는 만능 엄친딸. 이유리는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블랙 드레스와 대비되는 빨간 립스틱과 매니큐어를 매치,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무표정한 모습으로 고독함, 깊은 분노와 복수심까지 드러냈던 터. 청초순수 이나연과는 180도 전혀 다른 자태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유리의 강렬한 ‘1인 2색 단독 포스터’는 지난 6일 경기도 덕양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제작사 네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유리는 포스터 촬영을 위해 의상 및 메이크업까지도 직접 신경을 쓰는 등 특급 프로정신을 발휘했다”라며 “평면적인 포스터에서조차도 강렬한 1인 2색을 뽐내는 만큼, 이유리가 드라마 ‘천상의 약속’을 통해 누구보다도 입체적인 1인 2역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다 잘 될 거야’ 후속으로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네오엔터테인먼트]

    [2016-01-19 12:49:58]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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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우-이홍빈, 본격적인 무림 미션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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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우, 이홍빈의 고생문이 활짝 열렸다.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극본 양진아, 연출 이소연, 제작 제이에스픽쳐스)가 오늘(18일) 3회 방송을 앞두고 윤시우(이현우), 왕치앙(이홍빈)의 불꽃 미션 사진을 공개했다. 첫 만남부터 꼬이며 자석의 N극과 S극처럼 서로를 밀어더니 결국, 입학한 지 하루 만에 싸우게 된 두 사람. 과연 '싸우다 정든다'는 진리는 시우와 치앙에게도 통할 수 있을까.
        
    사진 속 시우와 치앙은 기숙사가 아닌, 깜깜한 숲 속에서 모닥불을 핀 채 나란히 앉아있다. 이미 공개된 3회 예고편에서 등장했듯, 싸움을 벌이는 두 사람에게 "지금 당장 이곳을 떠나라"는 총장 황무송(신현준)의 퇴학 명령이 있었기 때문. 물론 불행 중 다행으로, 모닥불 앞 시우와 치앙은 다투지 않고 있지만, 사진만 봐도 느껴지는 둘 사이의 냉랭함은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이야기에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무엇보다 무림학교에서 쫓겨나면, 갈 데가 마땅치 않은 시우와 치앙. 시우는 소속사 사장의 계략에 데이트를 하다가 불량배가 나타나자, 혼자 도망간 찌질돌이라는 국민적 비난을 받고 있으며, 해명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은 상황이다. 치앙 역시 무림학교에 입학해 1년을 버티면, 한평생 소실로 서럽게 산 엄마 강백지(황인영)와 첫눈에 반한 심순덕(서예지)을 중국으로 데려가 주겠다는 아버지 왕하오(이범수)의 약속을 받아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이 시우와 치앙이 무송의 퇴학 명령을 어떻게 극복해낼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오늘(18일) 방송에서는 무송의 퇴학 명령을 받은 시우와 치앙이 학교에 남아있기 위해 고생길에 접어드는 과정이 담긴다. 현재 시우와 치앙은 눈만 마주치면 으르렁대기 일쑤지만, 이번 주 3, 4회분에서 두 사람의 관계에 터닝포인트가 생길 예정"이라며 "또한, 이 과정에서 시우와 치앙이 무림학교에 남아있어야만 하는 이유와 진정성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과연 이들이 무림학교에 계속 다닐 수 있을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JS 픽쳐스]

    [2016-01-19 12:49:58]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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