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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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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 안재욱, "이 정도 추위 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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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일 계속되는 맹추위를 녹일듯한 안재욱의 ‘훈풍 미소’가 돋보이는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월 2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제작 에이스토리) 촬영장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안재욱의 사진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재욱은 한 겨울 시린 가슴을 따뜻하게 녹일 것 같은 부드럽고 따뜻하면서도 순수함이 느껴지는 맑은 미소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는 온화하면서도 밝은 미소를, 말끔한 정장을 갖춰 입은 모습에서는 신사의 품격이 느껴지는 젠틀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촬영현장임에도 힘든 내색 없이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는 안재욱의 모습은 촬영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안재욱은 차분하면서도 밝고 따뜻한 성품으로 동료 배우나 스탭들에게 깊은 신뢰를 받고 있으며, 끈끈한 팀웍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긴 촬영기간과 가족드라마 특성상 팀웍이 매우 중요한데 이에 커다란 역할을 해주고 있어 든든하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으로, 주말 안방극장에 유쾌한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2016-01-29 23:10:55] KBS
    5421
  • '무림캠퍼스' 4인방, 사각 로맨스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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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우, 서예지, 이홍빈, 정유진이 멘티와 멘토로 엮이게 된다. 


    오늘(25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무림청춘 4인방 윤시우(이현우 분), 심순덕(서예지 분), 왕치앙(이홍빈 분), 황선아(정유진 분)의 멘티, 멘토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무림학교만의 특별한 중간고사를 대비, 최하급 반인 시우와 치앙에게 상급반 순덕과 선아가 멘토가 되어주며 본격적인 4각 관계에 불을 지피기 시작하는 것. 


    첫 만남부터 티격태격했던 시우와 치앙은 '싸우면 퇴학'이라는 학칙에 따라 퇴학처분을 받게 됐지만, 미션을 위해 떠난 무림봉에서 갖은 고난을 통해 우정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됐다. 


    그러나 브로맨스도 잠시, 지난 4회분에서 시우는 자신을 위해 스캔들 해명 동영상을 올린 순덕의 진심을 깨달았고, 두 사람은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학교에 돌아오며 풋풋한 로맨스의 기운을 발산했다. 이미 순덕에게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치고 있는 치앙과의 삼각관계가 예고되기도 한 대목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방송부터 멘티와 멘토로 엮일 시우, 순덕, 치앙, 선아의 사각 로맨스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JS픽쳐스]


    [2016-01-25 19:01:42] KBS
    5420
  • 심형탁, 후줄근한 옷차림에 부스스한 파마머리 '만년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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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형탁이 만년 백수로 변신했다. 

    오는 2월 20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유쾌한 만년 백수로 변신한 심형탁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심형탁은 부스스한 파마머리에 얇은 티셔츠와 후줄근한 단벌재킷으로 극중 만년백수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이다. 고민에 휩싸인 심각한 표정으로 역할에 깊이 몰입한 조각외모와는 반대로 자동 음성지원이 되는 듯한 특유의 너털웃음을 짓고 있는 사진 그가 드라마에서 보여줄 자유분방한 백수남 변신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극중 심형탁은 한때 잘나갔던 영화감독 출신의 만년 백수 이호태로 분해 이제는 노처녀가 되버린 한때 퀸카 모순영(심이영 분)과 서로를 속고 속이는 허세 가득한 코믹 로맨스를 선보인다.

    이날 심형탁은 "제가 맡은 이호태라는 인물이 지금은 비록 철없는 백수지만 꿈이 많은 친구"라고 역할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며 "촬영하면서도 단순한 백수라고 생각하지 않고 꿈이 많은 부자라고 생각하면서 연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이다. 오는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에이스토리]

    [2016-01-25 19:01:42] KBS
    5419
  • 드라마 '천상의 약속' 첫 회부터 파격적인 자동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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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천상의 약속'이 파격적인 자동차 사고신으로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끌 예정이다.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는 모든 이야기의 시작과 끝이 담긴 강렬한 '자동차 사고신'이 담긴다. 극중 장경완(이종원 분)을 두고 연적이 된 두 여자 박유경(김혜리 분)과 이윤애(이연수 분)의 대를 이은 악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장면. 

    운전석에 앉아 살벌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는 김혜리와 달리, 비오는 도로변에 주저앉아 겁에 질린 표정을 자아내는 이연수의 모습이 심상찮은 비극의 전주곡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천상의 약속' 제작진은 극중 대를 이은 비극의 시작을 알리는 '자동차 사고신'을 누구보다 리얼하게 촬영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1억 2천 만 원의 비용을 투입, 장장 3일 동안 촬영을 진행한 끝에 파격적인 장면이 탄생된 것. 더욱이 제작진은 극중 배경이 현재보다 20여 년 전인 90년대로 설정돼있는 만큼, 승용차와 트럭 모두 1995년도에 출시됐던 차량으로 준비하는 디테일도 발휘했다. 

    이날 제작진의 세심한 준비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살수차를 동원해 촬영을 진행하던 도중, 예상치 못한 불청객인 소나기가 촬영장에 들이닥친 것. 뜻밖의 소나기 때문에 제작진은 2시간 30분 동안 비가 멈추기를 기다렸지만 폭우는 더욱 거세졌고, 결국 제작진이 긴급 철수를 결정하면서 촬영이 지연될 수 밖에 없었다는 후문. 

    한편,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오는 2월 1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네오엔터테인먼트] 

    [2016-01-25 10:41:38] KBS
    5418
  • 이현우, "다~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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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말 한마디 붙이기도 어려워 보일 정도로 까칠한 윤시우 역으로 분한 이현우가 '누구랑 만나도 어울리는' 만능 케미를 뽐내고 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청각이상으로 자주 예민해 하는 모습과 달리, 현장에서는 남녀노소를 불문한 케미를 선보이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극 중 시종일관 으르렁대더니 무림봉에서 고난과 역경을 함께 겪으며 '브로맨스'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윤시우와 왕치앙(이홍빈). 지난 5회에서 시우는 심순덕(서예지)과 풋풋한 로맨스 기운을 펼치며 치앙과 불꽃 튀는 삼각관계를 암시했지만, 현장 속 이현우와 이홍빈은 서로를 진지하게 노려보다 “컷” 소리가 나면 웃음을 터뜨리고, 장난을 치며 동갑내기다운 찰떡 호흡을 과시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스캔들의 원인’이라고 오해한 순덕 역의 서예지와는 청량한 웃음과 선남선녀의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고 있다. 평소 함께 대사 연습도 하고 사소한 이야기도 주고받는다는 두 사람은 극 중, 이제 막 오해가 풀린 어색한 설정이지만, 함께 오토바이를 탄 한 씬만으로도 설렘을 자극하며 본격적으로 펼쳐질 러브라인에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사진에서도 엿보이듯, 떨어지는 조명과 뜨거운 기름에서 시우를 구해준 황선아 역의 정유진과 다정한 케미를 뽐내고 있다. 과연 사각 러브라인에서 이들은 어떤 사이를 이루게 될까.

     

    제작진은 “이현우가 서예지, 이홍빈, 정유진과 극강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다양한 에피소드에서 이들의 찰떡궁합이 고스란히 베어 나올 것”이라며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한 시우와 치앙이 순덕과 어떤 삼각관계를 펼칠지, 선아는 과연 누구에게 마음이 있는 것일지, 톡톡 튀는 네 사람의 케미 열전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무림학교’ 5회는 오늘(25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제공 : JS 픽쳐스]

    [2016-01-25 10:41:38] KBS
    5417
  • 장혁, "조선의 상권을 지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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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수목드라마 '객주'에서 밑바닥 보부상에서부터 조선 최고 거상으로 성공하는 천봉삼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장혁이 촌각을 다투는 시급한 상황에도 ‘조선 상권 사수’에 사생결단으로 나섰다.

     

    장혁은 지난 방송에서 육의전 대행수자리를 제안하는 이덕화에게 제 기능을 잃은 육의전은 더 이상 대안이 될 수 없다며 단칼에 거절하며 다른 방도를 찾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장혁은 개항한 원산포로 직접 가서 몸소 부딪히며 왜상들의 실태를 파악하고는 '조선상권 사수'에 사활을 건다. 극중 장혁이 원산포에 도착했을 때 함경도 일대에는 일본에 대한 곡물수출을 금지하는 방곡령이 내려졌던 상태. 장혁은 “일본에 대흉년이 들었대. 평강에서 한 섬에 2,30냥 하는 멥쌀이 원산포에서는 50냥에도 살 수가 없어. 함경도 쌀을 박박 긁고 있다는 거지...”라면서 날카로운 통찰력을 내비쳤다.

     

    이어 추쇄령으로 쫓기는 문가영을 찾아 송파로 내려가던 장혁과 일행들은 함경도 객주인들이 일본 왜상들과 함께 몰래 쌀을 밀반출 하는 현장을 목격한다. 장혁은 “나도 월이 생각하면 속이 바짝 타들어가. 그래도 어쩌겠어. 저거 다 싣고 가면 함경도 수백 수천이 다 굶어 죽는다”라고 말한다.

     

    개항이라는 커다란 물결에 따라 장혁이 찾아낼 ‘조선상권 지키기’ 방도는 과연 어떤 것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장사의 神-객주 2015’ 34회분은 오는 2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M C&C]

    [2016-01-25 10:41:38] KBS
    5416
  • 문가영. 아씨를 위한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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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수목드라마 '객주'에서 백정의 딸로 태어나 노비로 팔려온 월이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문가영이 비통하게 죽은 아씨 한채아를 위해 김민정을 향한 날카로운 반격을 예고했다. 

     

    한채아의 교전비(혼례를 치른 신부가 시집가면서 데리고 갔던 여자종)로 따라와 충성을 바쳤던 문가영은 한채아가 비통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마지막 순간을 옆에서 지키며 통곡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문가영은 지난 33회분에서 이덕화가 장혁에게 전하라는 유산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고군분투’, 대활약을 펼쳤다. 문가영이 갖은 고초를 이겨내며 이덕화의 어음을 장혁에게 무사히 건네 시청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문가영은 한채아의 무덤에 온 김민정에게 “아씨 흉내 내지 마십시오. 도련님께 어머님은 아씨 한분뿐이십니다. 증좌가 없다해서 진실이 덮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주머니에 송곳이 있으면 언제고 주머니를 뚫고 나오지요”라고 한채아 죽음에 대한 확신을 내비쳤다. 이어 “아씨 무덤 앞에 맹세했어요. 우리 불쌍한 아씨를 이리 만든 인간을 찾아 죄값을 치르게 하겠다고!”라며 서슬 퍼런 경고를 가하며, 앞으로 김민정을 향할 날카로운 ‘불꽃 반격’을 짐작케 했다.

     

    한편 ‘장사의 神-객주 2015’ 34회분은 오는 2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M C&C]

    [2016-01-25 10:41:38] KBS
    5415
  • "하늘이시여, 대박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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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배우들과 제작진이 드라마 성공을 기원하는 고사를 성공리에 마쳤다.

     

    드라마 ‘천상의 약속’(극본 김연신, 허인무/연출 전우성/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은 사랑했던 사람에게, 그리고 대를 이어 내려온 악한 사랑에 짓밟힌 한 여자의 굴곡진 삶을 담은 작품이다. 2대로 이어진 네 모녀의 얽히고설킨 악연의 고리를 박진감 넘치면서도 속도감 있게 그려내,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 지난 18일 여의도 KBS별관 세트장에서 ‘천상의 약속’의 성공을 기원하는 ‘대박 기원 고사’가 열렸다. 이날 고사 현장에는 이유리, 서준영, 송종호, 박하나를 비롯해 이종원, 김혜리, 윤주상, 김도연, 윤복인, 임현성 등 출연 배우들과 KBS 정성효 드라마국장, 김성근CP, 연출자 전우성PD, 프로듀서 이정미PD와 제작사 네오엔터테인먼트 이향봉 대표 등 드라마 관계자들이 모두 모였다.

     

    무엇보다 이유리-서준영-송종호-박하나 등 4명의 주인공을 필두로 배우들은 고사상 앞에서 순서대로 두 손을 모으고 기도 또는 절을 하며 ‘시청률 대박’을 기원했다. 이어 한자리에 선 이유리-서준영-송종호-박하나를 대표해 송종호가 무릎을 꿇고 술잔에 술을 받아 고사상에 올렸다. 송종호는 “끝까지 무사히, 열심히 촬영하겠습니다. 즐거운 촬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천상의 약속’ 중견배우들을 대표해서는 관록의 배우 윤주상이 고사상에 술을 올리고 절을 했다. 그리고는 특유의 묵직한 중저음 톤으로 “‘천상의 약속’을 ‘대박의 약속’이라 맏겠습니다”라며 팔을 높이 들어 올려 현장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전우성 PD가 “천상의 약속”이라고 선창하자 참석한 모든 일동이 한목소리로 “대박! 파이팅!”이라고 외치면서 박수갈채를 쏟아내 ‘천상의 약속’에 대한 각별한 각오을 다졌다.

     

    제작사 네오엔터테인먼트 측은 “‘천상의 약속’ 배우들과 제작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며 고사에 임했다”라며 “‘천상의 약속’을 더욱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는 드라마로 완성시키고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드라마 ‘천국의 눈물’을 통해 박진감 넘치면서도 빠져드는 필력을 인정받은 김연신 작가와 허인무 작가가 다시 한 번 손을 맞잡은 작품. 더욱이 ‘드라마 스페셜-비밀’, ‘드라마 스페셜-터미널’, ‘울랄라 부부’ 등을 통해 밀도 높은 연출력을 선보인 전우성 PD가 합세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다 잘 될 거야’ 후속으로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2016-01-25 10:41:38] KBS
    5414
  • '태양의 후예' 송중기 편, 상의 탈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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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의 후예'의 '그 남자 이야기-송중기 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 속 첫 등장부터 상의를 탈의한 채 날렵한 근육 몸매를 드러낸 송중기는 마치 자신의 복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얘기하는 듯 "보고 싶죠, 여러모로"라는 대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인과 노인과 아이는 지켜야 하는 군인 유시진으로 분할 송중기는 이어 "나, 일 잘하는 남자입니다. 군인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하며 "휴가 중인 군인인데..."라며 그 사이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짐을 예상케 했다. 

    이어 두 명의 남자에게 무차별 주먹질을 가하는 송중기의 모습이 드러나고, 송혜교는 "내가 댁한테 협조를 왜 해요? 군인인지, 양아치인지 알게 뭐냐고"라며 까칠녀의 면모를 보인다. 

    다급해진 송중기는 김지원에게 "니가 우리 신원 좀 확인해 줘야겠다"며 도움을 요청하지만, 김지원은 "경찰에 신고하십시오. 탈영병입니다"라며 송중기의 지원 요청을 단칼에 거절해 그녀의 냉담한 반응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이 시대 젊은이들을 통해 삶의 가치와 사랑을 담아낼 휴먼 멜로 드라마로 100% 사전 제작으로 완성도를 높이고자 했다. 오는 2월 24일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2016-01-25 10:41:38] KBS
    5413
  • 안재욱-소유진, 포스터 촬영 내내 찰떡호흡 '과시'

  • 안재욱과 소유진이 찰떡 궁합을 뽐내며 포스터 촬영을 진행했다. 

    오는 2월 2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제작진이 남녀주인공인 안재욱과 소유진의 포스터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커플 촬영에서는 어색한 듯 쑥스러운 웃음을 짓기도 했으나 촬영 시작과 함께 알콩달콩 연인 케미를 발산했고, 개별 촬영시에는 상대방의 모습을 모니터링 해주는 등 살뜰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촬영에서는 사랑 가득 담긴 눈빛으로 눈을 맞추고 환한 미소와 다정한 말투로 아이들을 챙겨 이미 한 가족이 된 듯 시종일관 화목하고 즐거운 모습으로 주변에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해 촬영시간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 

    공개된 사진 속 안재욱과 소유진은 언뜻 보면 브이 인증샷을 하는 듯 보이지만 안재욱은 손가락 2개를, 소유진은 3개를 펼쳐보이고 있다. 즉, 안재욱은 극중에서 아이가 둘, 소유진은 아이가 셋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 

    한편, KBS 2TV 새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으로 오는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2016-01-25 10:41:38] KBS
    5412
  • 이루-태진아, '부탁해요 엄마' OST 동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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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루와 태진아가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OST에 동반 참여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OST에 참여하게 된 이루와 태진아는 각각 '어느 별이 내게 온 걸까', '아내에게'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루의 '어느 별이 내게 온 걸까'는 성공만을 바라는 냉정한 변호사 이형규(오민석 분)와 선혜주(손여은 분)와의 사랑을 그린 곡으로 포근한 멜로디와 아름다운 가사, 이루의 감성적인 보컬이 인상적이다. 

    또한 오는 23일 공개 예정인 태진아의 '아내에게'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임산옥(고두심 분)과 홀로 남게 될 남편 이동출(김갑수 분)의 가슴 아픈 사랑을 그린 곡으로 지난 17일 드라마의 엔딩장면을 통해 전파를 탔다. 

    한편,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일요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진아엔터테인먼트 제공]

    [2016-01-25 10:41:38] KBS
    5411
  • 장혁, 유오성 속이고 위기에 빠진 문가영 구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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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21일) 방송된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에서 장혁이 현명한 기지를 발휘, 유오성을 감쪽같이 따돌리고 문가영의 목숨을 구해냈다. 

    이날 천봉삼(장혁 분)은 원산포에서 왜상들에 대해 파악하던 중 최돌이(이달형 분)가 들고 온 용모파기를 보고 깜짝 놀랐던 상황. 송파장시 동패들한테 송만치(박상면 분)가 들려 보냈다는 용모파기에는 월이(문가영 분)의 얼굴이 있었고, 천봉삼은 월이에게 추쇄령이 내려졌다는 소식에 깜짝 놀랐다. 이에 선돌(정태우 분)은 "월이는 우리 제수씨 하님인데 세상에 무슨 추쇄야?"라고 되물었고, 천봉삼 또한 "월이가 반역죄인도 아니고, 대역죄인도 아니고, 군졸을 왜 수천이나 풀어?"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결국 천봉삼은 "도무지 감이 안 온다. 여기서 해결될 일이 아니니까 우리가 직접 월이를 찾아야 된다"고 일행들을 재촉, 발걸음을 옮겼다. 

    천봉삼이 월이를 찾아 움직이고 있던 때, 월이는 '송파마방' 송만치, 곰대(류담 분)등과 함께 천봉삼을 만나러 원산포로 향하고 있던 상태. 잠시 냇가에서 세수를 하고 있던 월이는 앞으로 막아서는 길소개(유오성 분)와 맞닥뜨렸고 길소개는 신석주 어음을 내놓으라며 으름장을 놨다. 

    월이는 저쪽에 있는 보따리를 가져오겠다며 물속으로 뛰어 들어가 송만치를 불렀고 이를 들은 송만치와 곰배가 길소개 일행을 붙잡고 있던 순간, 갑자기 산적들이 나타났던 것. 

    산적들은 월이와 길소개, 송만치까지 나무에 묶은 후, 월이 품에서 봉투를 꺼내고는 "어음 쪼가리는 필요없다"며 불에 던져넣어버렸다. 이를 본 길소개가 막아보려 몸부림을 쳤지만 역부족이었다. 그리고 산적들은 월이의 상투를 풀어보고 "이쁘구만. 색주가에 팔아야 쓰겠다"라며 월이를 어깨에 둘러멘 채 유유히 떠났다. 산적들이 사라진 후 멀리 숨어있던 맹구범(김일우 분)이 나와 길소개의 결박을 풀어줬고, 길소개는 신석주의 어음이 다 타버렸다는 생각에  모든 것이 끝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산적에게 둘러 메어 간 월이는 갑자기 산적이 오랏줄을 풀어주자 겁에 질렸다. 그런데 이때 천봉삼, 선돌, 최돌이가 방으로 들어왔던 것. 객주 어른을 부르며 눈물을 그렁거리는 월이에게 천봉삼은 환하게 웃으면서 "많이 놀랐겠구나"라며 안심시켰다. 천봉삼은 짧은 순간에 월이가 가진 어음을 노리는 길소개를 따돌릴 계획을 세웠고, '송파마방' 일행들까지 속여 가며 월이를 구해냈던 것. 이내 월이는 신석주의 어음을 천봉삼에게 건넸고 천봉삼은 백만 냥짜리 어음이 10장, 천만 냥이라는 것에 기함했다. 

    한편,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6-01-25 10:41:38] KBS
    5410
  • '천상의 약속' 티저 영상 공개, 얽히고설킨 4人의 악…

  • '천상의 약속' 첫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이 '천상의 약속' 공식 홈페이지 (http://www.kbs.co.kr/drama/promise/teaser)를 통해 공개됐다. 약 33초로 구성된 영상은 시작부터 파격적인 교통사고 신이 전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 한적한 도로를 배경으로 누군가를 향해 차가 거세게 돌진하고 있는 장면. 이내 화면 전환이 빠르게 이어진 뒤 수많은 자재들을 실은 거대한 트럭이 도로 벽면에 부딪혀 옆으로 넘어지면서 화염에 휩싸이는, 충격적인 장면이 담겨졌다. 


    더욱이 각각 4명의 주인공인 이나연(이유리 분)-강태준(서준영 분)-박휘경(송종호 분)-장세진(박하나 분)의 유년시절 사진이 담긴 액자가 떨어져서 산산조각이 나는 파격적인 장면을 통해 주인공 4인의 얽히고 설킨 운명적인 악연관계가 표현됐던 터. 또한 "죽음이 갈라놓은 인연"이라는 짧으면서도 강한 메시지 뒤에 두 남녀가 맞잡은 손이 멀어지면서 "하늘과 맺은 단 하나의 약속"이라는 장엄한 글귀가 이어졌다. 이와 관련 맞잡았다 멀어진 두 손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벌써부터 이들 4인방의 관계에 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티저 영상 제1편에서는 '천상의 약속' 주인공 이유리-서준영-송종호-박하나가 각각의 캐릭터 콘셉트에 맞춰 등장, 시선을 끌고 있다. 이유리는 투명메이크업과 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기도를 하며 완벽 청초함을 뽐내고 있는 상태. 반면 서준영은 강렬한 눈빛을 뿜어내며 다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슈트 차림의 송종호는 잔잔한 미소로 젠틀함을, 박하나는 밝은 웃음으로 미모를 빛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유리가 거울을 보는 모습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던 이유리가 거울을 보자, 어느 새 거울 속의 이유리가 강렬한 레드 색상의 립과  원피스 차림의 팜므파탈로 변모한 것. 이어 "내가 꼭 행복하게 해줄게..."라는 멘트와 180도 상반된 이유리의 처연한 목소리가 강력한 아이러니 효과를 유발하며 섬뜩함을 자아내는 핏빛 복수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오는 2월 1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2016-01-25 10:41:38]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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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혁, 조선 상권 지키고자 원산포로 출격

  •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에서 장혁이 원산포 개항에 따라 흔들리는 조선 상권을 걱정하며,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천봉삼(장혁 분)은 갑자기 마치순(김영기 분)을 비롯한 원산포 객주들이 물화를 내놓지 않자 당황, 원산포로 달려갔던 상황. 원산포 개시장은 개항으로 인해 양복을 입은 일본 상인들과 통역을 하는 역관들로 붐볐고 천봉삼을 비롯한 선돌(정태우 분), 최돌이(이달형 분), 곰배(류담 분) 등은 이 광경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다. 


    천봉삼은 마치순과 강릉객주(김홍수 분) 등과 마주 앉아 "누가 왜상들이랑 거래를 트지 말라 했습니까! 우리랑 협의한 선에서 왜상들에게 물화를 팔아야지요! 조선의 상권을 다 망칠셈이요!"라며 물화를 내놓으라고 이전의 협약서를 보여줬다. 하지만 강릉객주는 협약서를 쭉 찢어버린 후 우리는 장사꾼이지 신의로 뭉친 의형제가 아니라고 뒤돌아섰던 것.


    무엇보다 천봉삼은 선돌, 최돌이와 앞으로의 장사에 대해 심각한 고민에 빠졌던 터. 모든 물화 값이 천정부지로 올라 가져온 돈으로는 절대 물화를 살 수 없다는 것에 좌절한 천봉삼은 "이게 다 내 잘못이다. 일본하고 조약 맺어 개항하는 걸 알면서도 대비책을 생각지 못한 내 잘못이야. 너무 안일했어"라며 한탄했다. 


    이후 천봉삼은 원산포 개항에 대해 묻는 신석주(이덕화)와 독대를 가졌던 상태. 천봉삼은 "일본의 돈과 사치품이 아주 미친듯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반대로 이 나라 조선의 물화와 돈은 일본국으로 넘어가고 있구요"라고 직접 본 개항에 대해 걱정을 털어놨다. 이에 신석주가 조선 상권의 중심인 육의전을 단단히 지키면 된다며 천봉삼에게 대행수 자리를 제안했지만 천봉삼은 단칼에 거절했다.


    천봉삼은 "그 육의전의 뚝은 이미 무너졌습니다. 미친 듯이 밀려오는 바닷물을 이 조그만 바가지로 어떻게 퍼내겠습니까?"라며 고개를 내젓고는 "방도를 찾지 못하면 이나라 조선의 상권은 이나라 조선의 것이 아니다 이거 하나입니다. 조선의 상권을 지켜야합니다. 권력과 야합해 시장의 제 기능을 잃은 육의전은 더 이상 미친 듯이 몰려드는 바닷물을 막을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라고 매섭게 일침을 했다.


    그런가하면 천봉삼은 어렵게 구한 통상조약문을 읽어보며 제물포 항까지 열리게 될 3년 후에 대해 염려했다. 이어 왜상들이 장사를 어찌하는 지 제대로 맞부딪쳐 봐야겠다는 말과 함께 원산포로 떠나는 천봉삼의 모습이 담겨지면서 앞으로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6-01-25 10:41:38] KBS
    5408
  • 안재욱, "드라마에선 이미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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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아빠 배우 안재욱의 훈훈한 아빠미소가 포착됐다.

     

    오는 2월 2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싱글대디 역을 맡은 안재욱이 아이들과 함께 가족같은 다정한 나들이 모습을 선보인다.

     

    오늘 공개된 드라마 스틸에서는 안재욱은 아역배우 김현수, 권수정과 함께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안재욱은 아이들이 행여 넘어질세라 뒤에서 꼬옥 잡아주는가 하면 혼자서도 잘 타는 모습에 대견하고 흐뭇해하며 어쩔 줄 모르는 딸바보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안재욱은 제법 자신이 붙은 아이들이 경주를 제안하자 개구진 표정으로 장난기 넘치는 친구 같은 아빠의 모습을 엿보이고 있다.

     

    극중 안재욱은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가 남긴 아이들을 키우며 혼자서 엄마와 아빠 역할을 겸하는 싱글대디 이상태로 분한다. 안재욱의 두 아이인 수와 빈 역할을 맡은 아역배우 김현수와 권수정은 아직 집안일에 서툰 아빠 덕분에 일찍 철들어버린 애어른스러운 기특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게 될 전망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안재욱은 평소 촬영 전 집중하기 위해 말수가 적어지는 편이지만 아역들과 함께 촬영하게 되면 어김없이 장난기 넘치는 귀요미 아빠로 변신해 촬영에 들어가기 전까지 아이들을 살뜰하게 챙긴다”고 전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으로‘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2016-01-25 10:41:38]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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