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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우의 '스프링 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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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림학교’ 이현우가 직접 부른 OST가 공개된다.

     

    오늘(1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이현우가 직접 부른 OST ‘스프링 소울(Spring Soul)’이 등장한다. 그간 자신이 출연한 영화 OST와 콜라보레이션 앨범으로 음악적 끼를 발산, 실력을 입증한 이현우답게 극 중 윤시우의 감정을 노래로 완벽히 표현해냈다고.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원인불명의 이명현상 때문에 괴로운 나날을 보내던 시우. 그러나 무림학교에 온 후 안정감을 되찾은 시우는 극 중 자신이 속한 그룹 뫼비우스 앨범의 프로듀싱을 책임지는 천재 아이돌다운 실력을 발휘하며 작곡을 시작, 오늘 방송에서 ‘Spring Soul’이라는 곡을 완성할 예정이다.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달달한 발라드 장르. 지난 1회분 콘서트 씬에서 비트가 빠른 노래를 부르며 랩과 춤 실력을 자랑한 것과는 달리, 이현우 특유의 청아하고 맑은 음색이 담긴 곡으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유발할 것이라고. 특히 시우와 심순덕(서예지)의 키스신이 예고되며 스피드한 청춘 로맨스를 예고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현우의 달달한 ‘Spring Soul’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제작진은 “이현우가 촬영 스케줄을 쪼개가며 노래를 연습했다고 들었다. 덕분에 무림학교에 온 이후 자신도 모르는 새 안정을 찾아가고, 우정을 느끼며 사랑에 빠진 시우의 감정을 잘 살려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JS 픽쳐스]

    [2016-02-02 10:40:09] KBS
    5451
  • 메인 포스터 공개, 송중기-송혜교 커플의 휴먼멜로 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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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의 후예'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태양의 후예'는 '우르크'라는 낯선 땅에 파병된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사랑하고 연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멜로드라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이러한 휴머니즘과 사랑의 테마가 고스란히 담겼다. 


    재난으로 폐허가 된 현장에서 의사 강모연(송혜교 분)의 신발끈을 묶어주고 있는 유시진(송중기 분) 대위. 다리 곳곳에 난 상처와 옷에 묻은 핏자국, 그리고 구조에 쓰이는 의료 가방 등으로 보아 재난 현장에서 신발끈이 풀어진 것도 모른 채 쉴 새 없이 구조 작업을 벌였을 것으로 짐작된다. 뿌연 먼지가 가득 앉은 헐거워진 모연의 신발을 매만져주는 사진과 그런 그를 아련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연의 모습은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가슴 깊은 사랑의 감동을 울린다. 


    만남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2016년 최고의 기대 커플 송중기와 송혜교는 각각 미인과 노인과 아이를 지키는 것이 진정한 애국심이라 믿는 유쾌한 엘리트 군인 유시진과 최고의 실력을 가졌지만 히포크라테스 선서보단 강남 개업이 진리라 믿는 쿨한 생계형 흉부외과 전문의 강모연 역을 맡았다.   

     

    위기에 처한 사람을 구하고 보호해야 한다는 직업적 사명은 같지만, 적과의 전투와 살상이 불가피한 군인과 생명의 가치를 가장 우선시하는 의사의 사랑이 특별한 멜로드라마를 써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이 시대 젊은이들을 통해 삶의 가치와 사랑을 담아낼 휴먼 멜로 드라마로 100% 사전 제작으로 완성도를 높이고자 했다. 오는 2월 24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태양의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 NEW]  

    [2016-02-02 10:40:09] KBS
    5450
  • 보이그룹 비아이지, '무림학교' OST 참여
  •  

    보이그룹 비아이지가 드라마 '무림학교' OST에 참여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 1회부터 왕치앙(이홍빈 분)과 심순덕(서예지 분)의 러브라인에 등장한 'Hey Girl'을 부른 가수가 아이돌 그룹 비아이지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비아이지의 'Hey Girl'은 무림학교 속 주인공들의 러브라인에 등장하는 곡으로 청춘 남녀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설레임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비아이지 멤버 희도가 랩메이킹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6-02-02 10:40:09] KBS
    5449
  • 이현우-정유진, '불'에 대한 트라우마...두 사람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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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우, 정유진에게 수상한 기운이 느껴진다.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의 윤시우(이현우 분), 황선아(정유진 분)가 단순히 아이돌과 팬의 관계라고 보기엔 수상스러운 닮은꼴로 미스터리를 증폭시키고 있다. 두 사람 모두에게는 불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고, 쉽게 잠들지 못하는 공통점이 있다. 

    두 사람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트라우마를 살펴본다. 

    먼저, 윤시우와 황선아는 '불'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참선 수업 중 선아는 "극복하고 싶은 무엇이 보이는가?"라는 질문에 "불, 화기 같은 게 느껴집니다"라고 대답했다. 이후 시우 역시 명상 도중, 타고있는 집과 그 속에서 울고 있는 아이를 떠올리며 두 사람의 연관성을 암시했다. 그리고 마침내, 지난 6회분에서 "아빠, 혹시 팬질을 너무 많이 하면 트라우마도 닮나?"라는 선아의 말에 두 사람이 '불'이라는 같은 트라우마를 앓고 있음이 확인되며 호기심을 더했다. 

    또한 두 사람 모두 불면증을 가지고 있고, '자장가'를 들으며 잠을 잘 자는 것 또한 똑같다. 시우는 원인 불명의 이명 현상으로 예민해진 탓에 쉽게 잠이 들지 못했던 터. 그러나 입학 첫날, 시우는 한밤중 선아의 피아노 소리에도 숙면을 취했다. 룸메이트 왕치앙(이홍빈 분)이 잠을 설친 것과는 정반대였던 것. 결국, 매일 밤 피아노 소리가 계속되자 치앙은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갔고, 선아에게서 "불면증이 심한데 이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편해진다"는 이야기를 듣게됐다. 또한 엄마가 들려주던 자장가 노래냐는 치앙의 물음에 "엄마에 대한 기억은 없어서 잘 모른다"고 대답, 불면증과 엄마의 부재라는 공통점을 드러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JS 픽쳐스]

    [2016-02-02 10:40:09] KBS
    5448
  • 신현준-신성우-이문식-이범수, 미스터리 4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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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림학교'의 신현준, 신성우, 이문식, 이범수가 극의 미스터리의 중심을 잡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의 든든한 존재감 신현준, 신성우, 이문식, 이범수가 훈훈한 꽃중년 외모와 달리 비밀스러운 면모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채윤(신성우 분)과 과거 인연이 있던 황무송(신현준 분)부터 유독 무림학교에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심봉산(이문식 분)과 천의주를 찾고 있는 왕하오(이범수 분)까지 네 사람 모두 진짜 속을 알 수 없기 때문.

    황무송은 지난 6회분에서 참선 수업 중, 불타는 집과 울고 있는 아이, 의문의 인물을 떠올리는 윤시우(이현우 분)를 지켜본 후 채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더니, "혹시 살아있는 걸까?"라며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그가 과거 채윤의 이야기를 아는 것처럼 비춰지며 무송이 무림학교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의 모든 진실을 알고 있지 않을지 호기심을 자아냈다.

    채윤은 18년 만에 의식 불명 상태에서 깨어났다. 그를 오랫동안 지켜보고 있던 왕하오의 비서는 "채윤이 깨어나면 모든 게 시작된다"고 말한 적이 있을 정도로 채윤은 미스터리 해결의 중요한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제작진은 "오늘(1일) 방송되는 7회분부터 오랜 의식 불명으로 완전치 않은 채윤의 기억이 차츰 회복되는 과정이 그려지며 미스터리 역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다"고 밝혔다. 

    심순덕(서예지 분)의 아버지인 봉산은 무림학교의 '무'자만 나와도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 덕분에 순덕은 눈이 보이지 않는 봉산에게 거짓말까지 해가며 무림학교에 다니고 있는 상황. 대체 그는 무림학교와 무슨 연관이 있었기에 그토록 무림학교를 경계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왕하오는 신비한 힘이 있다는 '천의주'를 찾기 위해 18년 동안 의식 없는 채윤을 예의주시해왔다. 그는 채윤이 깨어났다는 소식에 "일이 생각보다 빨리 풀리겠군"이라며 천의주의 비밀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을 알렸다. 대체 그는 채윤을 통해 어떻게 천의주를 찾아내려는 것일지, 전혀 가늠할 수 없는 그의 속내에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JS픽쳐스]
    [2016-02-02 10:40:09] KBS
    5447
  • 이덕화 마지막 촬영, 후배들이 준비한 훈훈한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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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주 2015' 배우들이 이덕화의 마지막 촬영을 기념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에서 육의전 대행수 신석주 역을 맡은 이덕화의 아름다운 퇴장에 박수를 보내는 훈훈한 기념식이 진행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34회분에서 이덕화는 그토록 그리워하던 한채아의 화첩을 손에 든 채로 산등성이를 넘어가는 석양을 바라보며 죽음을 맞이했다. 마지막 순간, 그는 "바쁘게만 살았다. 평생이 찰나인 걸 알면서 왜 그리 욕심을 냈는지...양범아, 해가 넘어갔느냐"라고 유언을 남기며 서산 아래로 떨어지는 태양처럼 안타깝게 저물었다. 


    이와 관련 조선 최고의 거상이자 육의전 대행수 신석주를 관록의 연기로 담아내며 극의 무게 중심을 잡았던 이덕화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기념식 현장이 포착됐다. 지난 9일 경기도 안성 '장사의 神-객주 2015' 세트장에서 진행된 마지막 촬영을 훌륭하게 마친 이덕화를 위해 후배들은 마음이 담긴 선물을 기념으로 준비했던 것. 


    이날 촬영은 장혁과 송파마방 일행이 이덕화의 시신을 직접 수습하는 장면이어서 이덕화는 하얀색 수의를 입고 등장, 현장 분위기를 엄숙하게 만들었다. 촬영이 시작되고 이덕화는 약 1시간가량 누운 채로 신석주의 최후 모습을 진지하게 담아내 보는 이들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이어 김종선 PD의 '컷' 소리와 동시에 장혁을 비롯해 정태우, 박상면 등 함께 촬영한 후배들과 스태프 전원은 "수고하셨습니다"라며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를 보냈고, 잠시 불이 꺼지면서 'I LOVE YOU'라는 촛불이 꽂혀진 케이크와 꽃다발을 들고 김민정이 등장했다. 신석주 역에 쏟아낸 이덕화의 각별한 애정과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며 후배들은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연호했다. 이덕화는 마지막 촬영을 함께 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기념 사진을 찍자라고 권하며 "아, 기분 너무 좋다"라며 얼굴 가득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장면 촬영이 없어 분장조차 하지 않은 김규철과 김일우 등 다른 후배 배우들도 이덕화의 마지막 촬영 기념식에 동참했다. 


    한편,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SM C&C]


     

    [2016-02-02 10:40:09] KBS
    5446
  • 봉태규-손담비, '로스타임'에서 오누이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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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봉태규와 손담비가 '기적의 시간:로스타임'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오는 2월 17일 방송되는 KBS 2TV 설 특집 예능드라마 '기적의 시간:로스타임' 2화에서 봉태규와 손담비는 각각 은둔형 외톨이와 그런 오빠를 지극정성 돌보는 여동생 역으로 출연한다. 

    봉태규가 연기하는 윤달수는 불의의 사고로 부모를 잃고 그 트라우마로 스스로 방 안에 갇혀 사는 은둔형 외톨이로 하나뿐인 여동생과 함께 살면서도 얼굴 한번 마주친 적, 말 한마디 건네본 적도 없는 인물이다. 

    손담비가 맡은 봉태규(윤달수 분)의 여동생 달희는 방에 갇혀버린 오빠를 군말 없이 돌보며 꿋꿋이 살아가는 평범한 회사원이다. 부모님의 제삿날, 달수는 어처구니 없이 사망하게 되고 그의 기상천외한 로스타임이 시작된다. 
     
    한편, '기적의 시간:로스타임'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하지만 기적적으로 인생의 마지막 추가시간을 부여 받은 사람들이,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톤으로 그린 작품이다. 1화는 오는 설 연휴인 2월 10일(수) 밤 11시 10분에, 2화는 17일(수)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이음컨텐츠, 키이스트]

    [2016-02-02 10:40:09] KBS
    5445
  • '적풍' 등장, 미스터리 업
  •  

    트라우마와 정면으로 마주친 이현우, 정유진과 함께 미스터리의 소용돌이로 빠진 ‘무림학교’.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지만, 그럼에도 무림 청춘들의 여정은 계속된다.
      
    오늘(1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 ‘적풍’이 등장, 미스터리를 한층 더 증폭시킨다. 무림학교와 대척점에 놓인 ‘적풍회’의 수장 적풍은 지금껏 단 한 번도 실체가 밝혀진 적이 없는 인물이지만, 앞으로 극이 진행될수록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그 혹은 그녀의 정체와 천의주의 비밀이 서서히 밝혀질 예정이다.

     

    “적풍은 어디에나 있을 수 있고, 또 우리 마음속에도 있을 수 있다.”는 국제 무림회 회장(정원중)의 묘한 수수께끼 같은 말처럼 무림학교 내부에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가장 가까운 존재일 수도 있는 적풍. 그 누구도 실체를 본 적 없는 적풍은 18년 만에 의식을 되찾은 채윤(신성우)이 기억을 되찾는 과정에서 조금씩 힌트가 더해진다. 또한, ‘적풍회’로 대변되는 악의 세력이 무림학교에 공격을 가하며 시우를 주축으로 한 무림학교 학생들이 이에 맞서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동시에 국제 무림회의 후계자만 가질 수 있다고 알려진 보물 ‘천의주’의 비밀도 서서히 드러날 예정이다. 천하를 제패할 힘을 가질 수 있다고 알려진 천의주를 갖기 위한 수상한 인물들과 그 음모 역시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흡입력을 더한다고. 과연 천의주가 있는 곳은 어디이며, 누가 이를 갖게 될 것인지,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전개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적풍의 이야기와 함께 본격적인 어드벤처 히어로물이 펼쳐진다. 한국 드라마에서는 보기 힘든 장르다 보니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남다른 능력을 가진 윤시우(이현우)가 주인공인 슈퍼히어로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JS 픽쳐스]

    [2016-02-02 10:40:09] KBS
    5444
  • 정태우, 한채아 죽음의 진상을 눈치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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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태우가 한채아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에 접근했다.

     

    정태우는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연출 김종선/제작 SM C&C)에서 ‘송파마방’ 객주인 천봉삼(장혁)의 오른팔 선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우연히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장혁과 결의형제가 되면서 ‘송파마방’부터 ‘천가덕장’까지 장혁의 일거수일투족을 옆에서 보살피고 도움을 주며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정태우는 한채아 살해의 진실을 알게 되면서 ‘폭풍의 핵’이 되었다. 정태우는 김민정에게 예민한 태도를 취하는 문가영을 보고 의아해했던 상태. 한채아의 무덤 앞에서 정태우는 아씨를 돌아가시게 한건 국사당 마마님이라는 문가영의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민비 최지나의 총애를 받고 있는 김민정을 공격했다가는 장혁은 물론, ‘송파마방’ 식솔들 모두 죽을 수 있다는 생각에 문가영을 진정시켰다. 게다가 장혁은 유오성이 한채아를 해쳤거나, 직접 해치지 않았더라도 관계가 있다며 반드시 물증을 찾아내 유오성을 죽여 버리겠다고 밝힌 상태.

     

    정태우는 유오성 방 병풍 뒤에 숨어있다 김민정이 “유수엄마 일로 할 얘기가 있어. 천봉삼을 얻기 위해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형은 알거야”라며 한채아를 언급하는 소리를 들었다. 이후 정태우는 김민정이 한채아를 살해했다고 확신했다.

     

    사랑하는 한채아를 유오성이 죽였다고 믿는 절친 장혁과 한채아를 살해한 장본인은 김민정이라는 진실을 알게 돼버린 정태우가 한채아의 비통한 죽음을 알리려는 문가영과 합세, 장혁에게 모든 것을 밝히게 될 지,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장사의 神-객주 2015’ 36회분은 오는 2월 3일(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M C&C]

    [2016-02-02 10:40:09] KBS
    5443
  • 오늘, '천상의 약속'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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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 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마성의 일일극’이 온다.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이 드디어 1일(오늘) 방송을 시작한다.

     

    오늘(1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될 ‘천상의 약속’((극본 김연신, 허인무/연출 전우성/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은 사랑했던 사람에게 그리고 대를 이어 내려온 악한 사랑에 짓밟힌 한 여자의 굴곡진 삶을 담은 작품. 이유리가 선과 악을 넘나드는 파격적인 1인 2역을 선보일 것을 예고하고 있다. 제작진은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천상의 약속’드라마 관전포인트 네 가지를 소개했다. 

     

    극과 극의 미력, 이유리의 1인 2역

     

    폭발적인 연기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는 ‘흥행메이커’ 이유리가 ‘천상의 약속’을 통해 8년 만에 KBS 2TV 저녁일일극으로 컴백한다. 이유리가 ‘청초순수’와 ‘팜므파탈’이라는 ‘극과 극’ 매력을 뽐내며 1인 2역을 펼쳐낸다는 점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전작 MBC ‘왔다! 장보리’와 tvN ‘슈퍼대디 열’을 통해 각각 180도 다른 캐릭터 국민 악녀 연민정 역과 뜨거운 모성을 가진 엄마 차미래 역을 완벽 소화했던 팔색조 이유리의 연기변신이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천상의 조합

     

    ‘천상의 약속’에는 완벽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대거 등장하며 최고의 연기호흡을 보여줄 에정이다. 젊은 피 서준영-송종호-박하나는 각각 불타는 야망으로 약혼녀이자 17년이나 사귄 연인을 쉽게 져버린 강태준 역, 타고난 외모와 완벽한 조건을 지녔지만 배신 트라우마로 사랑을 하지 못하는 박휘경 역, 재벌가의 손녀딸이자 자신의 사랑을 위해 손에 피를 묻히기를 주저하지 않는 장세진 역을 맡아 4각 관계를 예고하며 극을 힘차게 이끌어간다.

     

    관록의 중견 배우진인 이종원-김혜리-윤주상 역시 각각 백도그룹 사장이자 딸의 행복을 위해 첫사랑의 딸을 불행하게 만드는 장경완 역, 이유리를 불행으로 내몬 갈등의 근본적 핵심이자 판도라의 상자의 키를 쥐고 있는 박유경 역, 백도그룹 회장 박만재 역으로 나선다. 이야기에 생기를 더욱 불어넣는, 차진 연기로 생생한 캐릭터를 그려내며 안방극장을 매회 집중시킬 전망이다.

     

    숨 막히는 전개, 예측불허 스토리

     

    2대에 걸친 ‘네 모녀의 악연’이라는 매혹적인 소재와 더불어 이유리와 박하나는 서준영을 두고 ‘운명의 삼각관계’를 펼치며 흥미진진한 극 전개를 이끌어간다. 게다가 서준영과 송종호는 팜므파탈 백도희 역의 이유리를 두고 역시 팽팽하게 맞붙을 예정. 이와 관련 이유리-서준영-송종호-박하나 등 얽히고설킨 4인방의 로맨스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무엇보다 이유리가 어머니에 이어 딸에게까지 2대를 걸친 전쟁에서 악녀 박하나를 이기고 최후의 승자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그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천국의 눈물’ 작가진과 세련된 연출 전우성 PD의 첫 의기투합

     

    ‘천상의 약속’은 매회 폭발적인 전개와 빠져들 수밖에 없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더욱이 ‘천상의 약속’은 드라마 ‘천국의 눈물’을 통해 박진감 넘치면서도 빠져드는 필력을 인정받은 김연신 작가와 허인무 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 또한 ‘드라마 스페셜-비밀’, ‘드라마 스페셜-터미널’, ‘울랄라 부부’ 등으로 밀도 높은 연출력을 선보인 전우성 PD가 합세해 ‘천상의 시너지’를 자아낼 전망이다.


    제작사 네오엔터테인먼트 측은 “‘천상의 약속’은 매회 클라이맥스가 포진된 강한 중독성을 지닌 작품일 뿐만 아니라 따뜻한 가족드라마이기도 하다”며 “100부작이라는 대장정 동안 배우와 제작진 모두 힘을 합쳐 안방극장 ‘천상 바람’을 불러일으키도록 노력하겠다. 이제 막 첫 시작을 내딛은 ‘천상의 약속’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천상의 약속’은 1일(오늘) 월요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네오엔터테인먼트]

     

     


     

    [2016-02-02 10:40:09] KBS
    5442
  • 소유진, 다채로운 표정연기...첫 방송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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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맘 소유진의 다채로운 감정연기가 시선을 끌고 있다. 

    오는 2월 20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제작진은 기쁨과 슬픔, 분노와 좌절을 넘나드는 소유진의 다양한 표정 연기가 담겨진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류회사 마케팅팀의 똑 소리나는 열혈 워킹맘 안미정으로 변신한 소유진이 생기 넘치는 표정으로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는 반대로 다른 사진들 속에서 소유진은 실수라도 저지른 듯 고개를 푹 숙인 채 속상해하기도 하고 앉은 자리에서 울음을 터뜨리다 결국 쌓였던 분노가 폭발한 듯 화난 표정으로 고난에 불운까지 겹친 싱글맘의 안쓰러운 삶의 단편들을 짐작케 만들고 있다. 

    극중 소유진은 남편의 외도로 이혼한 뒤 홀로 세 아이를 꿋꿋이 키우는 당찬 싱글맘 안미정으로 분한다. 이혼의 상처로부터 아이들을 온몸으로 감싸고 지키는 소유진의 당차고 굳센 연기는 짠하고 안쓰러운 감정을 유발하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공감과 지지를 받게 될 전망이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오는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2016-02-02 10:40:09]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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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정화, 순백의 로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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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동안 영화와 연극무대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아오던 배정화가 ‘기적의 시간: 로스타임’으로 드라마에 데뷔한다.

     

    오는 2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설 특집 예능드라마 ‘기적의 시간:로스타임’ (극본 이정선, 연출 김진환, 제작 리버픽쳐스, (주)헥사곤 미디어) 제작진은 극중 결혼식을 앞둔 신부 배정화의 아리따운 모습을 담은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눈부신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배정화는 결혼식을 앞두고 얼굴 한 가득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죽음 직전 기적적으로 인생의 마지막 추가시간을 얻게 된 임지규(선호 역)와 이를 알 리 없는 배정화 사이에 어떤 우여곡절이 펼쳐질지, 주어진 로스타임 동안 이들의 운명이 어떻게 바뀌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배정화는 이번이 드라마 데뷔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연기력과 미모까지 두루 갖춘 훌륭한 배우”라는 칭찬의 말과 함께 “임지규와 배정화, 두 연기파 배우가 만들어낼 코믹과 멜로의 경계를 넘나드는 색다른 커플호흡을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기적의 시간:로스타임’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하지만 기적적으로 인생의 마지막 추가시간을 부여 받은 사람들이,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톤으로 그린 작품으로 1화는 오는 설 연휴인 2월 10일(수) 밤 11시 10분에, 2화는 17일(수)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2016-01-29 23:10:55]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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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스타임, 지금은 리딩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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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설 특집 ‘기적의 시간:로스타임’(극본 이정선, 연출 김진환, 제작 리버픽쳐스, (주)헥사곤 미디어)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개성넘치는 대본 인증샷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은 각자의 개성과 배역의 특징을 연상케하는 표정과 포즈로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우선 이번 작품 주연을 맡은 임지규는 당당한 표정으로 대본을 내세운 자신감 충만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가진 것 없고 되는 것 하나 없는 고달픈 청춘을 맡았지만 렌즈를 바라보는 반짝이는 눈빛에서 뭐든 이뤄낼 것 같은 의지가 엿보인다. 

     

     

     

    극중 임지규의 어머니로 나오게 되는 성병숙은 우리네 어머니와 같은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고, 임지규의 친구역을 맡은 백봉규는 엄지를 들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어 대본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

     

    코믹하고 개성넘치는 표정으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축구 심판복장을 한 배우들의 조합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죽음의 문턱에 다다른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저승사자’ 같은 존재지만 인생을 축구에 비유한 이 작품에 맞게, 주인공들의 인생에 로스타임을 부여하는 ‘축구 심판진’ 역할을 맡게 된 이들 연기파 연극배우 군단의 감초역할도 사뭇 기대하게 만든다.

     

    이 중 눈에 띄는 한 사람이 또 있으니, 화제의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극 중 연민정(이유리 분)의 엄마 역으로 활약을 펼쳤던 배우 황영희의 내숭제로 모습. 알고보니 미용실에서 파머하는 장면을 촬영하는 중 짬을 내 포즈를 취해준 것으로, 2013년 단막극 출연 이후 오랜만에 KBS 드라마에 복귀하게 돼 설렌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기적의 시간: 로스타임’은 축구경기의 로스타임과 우리네 인생이 결합된 독특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있는 축구 심판진과 해설진들의 생중계라는 기발한 포맷이 더해져 재미와 감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예정이다.

     

    KBS 2TV 설 특집 2부작 ‘기적의 시간:로스타임’ 1화는 오는 설 연휴인 2월 10일(수) 밤 11시 10분에, 2화는 17일(수)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016-01-29 23:10:55]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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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예지, "청춘은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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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스럽진 않지만, 현실적이어서 공감이 간다. ‘무림학교’의 서예지를 보면 생각나는 말이다.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극본 양진아, 연출 이소연,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눈이 보이지 않는 아버지 심봉산(이문식)을 대신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심순덕(서예지). 무림학교에 들어온 이유마저 등록금이 공짜일 정도로 팍팍한 삶을 살고 있는 순덕은 마냥 꽃다울 수많은 없는 스무 살 청춘의 단면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생계를 책임져야 하기에, 수업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최저 시급도 받지 못한 채 치킨집 아르바이트를 하던 순덕. 하지만 정산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의심을 받게 되자 참았던 울분을 터뜨린다.  부모님께 미안해서 혹은 자신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수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할 수밖에 없는 요즘 청춘들의 현실이 떠오르는 대목이었다.

     

    또한, 순덕은 말로만 듣던 재벌 아들 왕치앙(이홍빈)이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치며 근사한 점심을 대접할 때도 “너, 이 밥 한 끼가 내 한 달 알바비를 훌쩍 넘는다는 거 알고 있니?”라고 말한다.  치앙이 싫어서가 아니라, 자신의 몸 하나 건사하는 것이 더 중요했기 때문. 그래서 순덕에게 찾아온 윤시우(이현우), 치앙과의 삼각 로맨스는 시청자들의 열띤 응원을 받고 있다. 

     

    제작진 역시 “현실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무림학교에는 순덕처럼 누구보다 현실적인 청춘들이 살고 있다. 앞으로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무림 청춘들의 고민과 진솔한 속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라며 “무림 청춘들이 품고 있는 고민들과 풋풋한 로맨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눈코 뜰 새 없는 순덕의 현실적인 이야기와 그녀에게 찾아온 풋풋한 로맨스로 공감과 설렘을 선사하고 있는 ‘무림학교’ 7회는 다음 주 월요일, 2월 1일 밤 10시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JS 픽쳐스]

    [2016-01-29 23:10:55]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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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박하나, 사랑을 쟁취해야 하는 악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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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하나가 사랑스러운 악녀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오늘(28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KBS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유리, 서준영, 송종호, 박하나, 이종원, 김혜리, 전우성 PD가 참석했다. 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사랑했던 사람에게, 그리고 대를 이어 내려온 악한 사랑에 짓밟힌 한 여자의 굴곡진 삶을 담은 작품이다. 

    드라마 '압구정 백야'를 통해 파격적인 캐릭터를 선보였던 배우 박하나가 이번 작품에서는 사랑스러운 악녀로 변신한다. 박하나가 맡은 역할은 백두그룹 박만재 회장의 손녀딸이자, 이혼녀인 장세진으로 한 남자를 지독하게 사랑한 나머지 자신의 연적인 이나연(이유리 분)의 모든 것을 빼앗는 악녀로 나온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박하나는 "이번 드라마 시나리오를 읽고 욕심이 났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랑을 지키기 위해 악역이 되는 역할이다. 유일하게 선택할 수 있는 사랑에 있어서는 악녀가 되는 캐릭터다. 예쁘고 사랑스럽게 표현할테니 잘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이어 "밝은 캐릭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악녀임에도 사랑스럽고 즐겁게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캐릭터를 잡을 때 고민을 많이 했다. 시청자분들이 봤을 때 불편하지 않은 악역을 표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오는 2월 1일 첫방송된다. 

    [사진제공:KBS홍보실]


    [2016-01-29 23:10:55]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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