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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드라마
    >  KBS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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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류수영, 박신양과 얽히고 설킨 관계 '예고'

  • 배우 류수영이 박신양과 제대로 맞붙는다. 


    KBS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배우 류수영이 법조계의 로얄 패밀리 출신 신지욱 역을 맡아 안방극장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 페이스오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류수영이 분하는 신지욱은 법조계의 로얄 패밀리에 모든 것이 완벽한 엘리트 검사. 하지만 솜사탕같은 젠틀함 이면에는 범죄에 대한 증오감에 잠 못 이루는 본성이 숨겨져 있다고 해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이에 법정을 런웨이로 만드는 이기적인 아우라는 물론 알 수 없는 속내를 지닌 그의 정체불명 매력은 시청자들을 달콤 살벌하게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케 하고 있다. 


    무엇보다 류수영은 박신양(조들호 역)과 치열하게 맞붙으며 드라마의 시너지를 제대로 터트릴 예정이다. 때문에 얽히고 설킬 이들의 관계 행보에도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류수영은 "드라마가 지닌 유쾌하고도 친근한 힘에 매료되어 꼭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엘리트 검사인데 범죄증오자 성향을 지닌 신지욱에 큰 흥미를 느꼈다. 캐릭터 분석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관심있게 지켜봐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우리네 삶에서 벌어지는 법정 사건을 보다 친밀한 시선으로 담아내고 유쾌하게 펼쳐나가는 드라마로 오는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2016-02-03 20:04:57] KBS
    5466
  • 배우 박솔미,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로 3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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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배우 박솔미가 합류, 3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배우 박솔미는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대형 로펌 '금산'의 소속 변호사 '장해경' 역으로 활약한다. 장해경 캐릭터는 미모와 스펙, 법조계의 신화를 쓴 아버지를 둔 무남독녀로 안방극장을 긴장케만들 남다른 승부욕까지 지녔다. 무엇보다 박솔미는 여심까지 설레게 할 카리스마는 물론 지극히 냉철한 현실주의 변호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박솔미는 박신양과 적대적 협력관계가 되어 용호상박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두 사람이 어떤 인연이 될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우리네 삶에서 벌어지는 법정 사건을 보다 친밀한 시선으로 담아내고 유쾌하게 펼쳐나가는 드라마로 오는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2016-02-03 20:04:57] KBS
    5465
  • 편의점 패밀리 임하룡-임지규-백봉기, "로스타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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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하룡-임지규-백봉기가 '로스타임'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오는 2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설 특집 예능드라마 '기적의 시간:로스타임'에서 웃음과 감동을 불러일으킬 편의점 패밀리 3인방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임지규와 백봉기는 대선배 임하룡을 사이에 두고 찰떡같이 달라붙어 친근함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드라마 '로스타임'의 성공을 기원하는 화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적의 시간:로스타임'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하지만 기적적으로 인생의 마지막 추가시간을 부여 받은 사람들이,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톤으로 그린 작품이다. 

    무엇보다 이들 세 사람의 인증샷이 훈훈함을 자아내는 이유는 극중에서는 못 잡아먹어서 안달 난 천적이자 앙숙 관계이기 때문. 한창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기도 한 '금수저', '흙수저', '갑질' 등의 세태를 담은 작품답게 극중 임하룡은 성질 고약한 편의점 갑질 사장으로, 임지규와 백봉기는 면접 광탈과 서류 광탈로 취직도 못한 동병상련의 흙수저 알바생으로 등장한다. 

    촬영 내내 얄미운 갑질과 버럭질로 임지규와 백봉기를 괴롭혔던 임하룡은 생애 첫 악역 연기에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카메라가 꺼지면 특유의 너털웃음으로 후배 연기자들을 따뜻하게 다독여 줬다는 후문. 

    한편, '기적의 시간:로스타임' 1화는 오는 설 연휴인 2월 10일(수) 밤 11시 10분에, 2화는 17일(수)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016-02-03 20:04:57] KBS
    5464
  • 싱글 대디 안재욱, 아이를 품에 안고 한겨울 맨발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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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안재욱이 한겨울 맨발의 연기 투혼을 펼쳤다. 

    오는 2월 2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싱글 대디 이상태 역을 맡은 안재욱의 뜨거운 부성애를 느낄 수 있게 만드는 장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재욱이 아이를 품에 안고 정신없이 밤거리를 내달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더군다나 신발도 신지 못한 채 맨발인 상태. 금세라도 오열할 듯 사색이 된 안재욱의 절박한 표정은 또 다른 사진 속 딸 바보 아빠의 행복이 가득한 표정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극중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날 촬영에서 안재욱은 살을 에는 듯한 영하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수차례 맨발로 아스팔트 길을 내달리면서도 힘든 내색 하나 없이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또한 '컷'소리와 함께 맨발인 채로 아역배우 권수정 양을 안은 채 휴대용 난로로 달려가 자신보다 아역 배우가 추울까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안재욱은 체력적으로나 감정적으로 힘겨운 장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진짜 내 딸이고 꼭 지켜야한다는 생각으로 정신 없이 뛰었다"며 "아빠라면 누구라도 그랬을 것"이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오는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2016-02-03 20:04:57] KBS
    5463
  • 父 이범수 욕심에 아들 이홍빈 목숨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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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홍빈이 서예지를 납치한 괴한들과 싸우다 칼에 찔렸다.  

    어제(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이범수의 검은 속셈에 아들 이홍빈의 목숨이 위급해졌다. 이날 납치를 당한 순덕(서예지 분)과 그녀를 구하기 위한 윤시우(이현우 분), 왕치앙(이홍빈), 정유진(황선아 분)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졌다.   

    무림캠퍼스 학생들은 들뜬 마음으로 서울로 수련 여행을 떠났다. 그 뒤에는 후원자라고 포장된 왕하오와 은밀히 내통하고 있던 무림학교의 법공(장광 분) 교수의 모습도 담겼다. 법공은 왕하오에게 황무송(신현준 분)의 딸 선아가 채윤(신성우 분)의 딸 채영이 확실하다며 세 개로 쪼개진 열쇠의 한 조각을 갖고 있을 확률이 크다는 이야기를 전했고, 은근히 납치를 부추겼다. 

    하지만 이를 알지 못한 선아는 자유 여행에서 자신만 제외시킨 것도 모자라 GPS 시계를 채운 채 호텔에만 머무르게 한 아빠 무송을 원망했고, 결국 순덕과 옷을 바꿔 입은 후 탈출을 감행했다.  

    하지만 선아 행세를 하던 중 화장실에서 루나에게 납치된 순덕은 위기에 처하게 됐다. 이를 알게 된 시우가 GPS로 순덕의 납치 장소를 추적하며 근처에 다다랐지만, 갑자기 찾아온 이명 현상에 주저앉고 말았다. 그 시각 선아와 함께 먼저 도착한 치앙은 납치 일행과 싸움을 벌이다 칼에 찔리고 말았다. 이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천의주를 가지려는 왕하오의 욕심이 아들 치앙의 목숨을 위협하게 된 것. 

    시우가 순덕이 납치된 차량을 끝까지 추격한 결과 순덕은 무사히 살아났지만, 반대로 치앙은 목숨이 위험해진 상황. 과연, 치앙은 무사히 살아날 수 있을지 또한 앞으로 무림학교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6-02-03 11:44:02] KBS
    5462
  • 이홍빈, 헬멧 쓴 정유진에게 사랑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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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홍빈이 정유진을 서예지로 착각하고 사랑을 고백했다. 

    어제(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무림캠퍼스 학생들이 서울로 수련여행을 떠났다. 이날 선아(정유진 분)는 자유시간을 즐기고 싶었지만, 아빠에 의해 위치추적기가 달린 시계를 찰 수 밖에 없었던 상황. 호텔에만 있겠다는 순덕(서예지 분)과 옷을 바꿔 입고 밖으로 나갈 계획을 짰다. 그때 치앙(이홍빈 분)이 순덕의 옷을 입고 있던 선아를 순덕으로 착각, "따라와"라며 선아의 손을 거칠게 잡아끌었다. 그리곤 "도망가지마. 난 아직 시작도 안했다고"라며 무섭게 쏘아붙였다.
     
    치앙은 선아를 오토바이 뒤에 태우고 야외로 나왔다. 그녀에게 "유치하더라도 놀이공원을 통째로 빌려서 고백을 할까. 아니면 요트를 빌려서 한강에 불꽃을 쏠까. 그것도 아니면 아예 중국으로 납치를 할까 생각을 했었는데..."라며 "오늘은 그냥 마음만 알아달라고. 그동안 장난 같았겠지만 이제는 다를 거야. 너 긴장해야할 걸"이라고 고백했다. 치앙은 헬멧을 벗지 않는 순덕을 이상하게 여겼고, 그녀가 헬멧을 벗자 화들짝 놀랬다. 그것은 다름 아닌 선아였던 것. 선아는 "고백은 내가 잘 전달해주면 안되겠지?"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추위에 떨고 있는 선아에게 치앙이 자신의 겉옷을 벗어줬다. 이에 선아는 감동한 듯한 눈빛을 보였다. 그동안 종합시험을 앞두고 멘토, 멘티로서 함께 하면서 선아도 치앙에게 조금씩 관심을 보이고 있었던 터.


    둘 만의 오붓한 시간도 잠시 선아의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갔던 순덕이 괴한에 의해 납치됐다는 이야기를 들은 치앙과 선아는 급히 순덕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갑자기 선아와 치앙이 그곳을 덮치자 괴한들은 순덕을 데리고 밖으로 도망갔고, 그 뒤를 시우(이현우 분)가 쫓았다. 시우가 탄 오토바이가 괴한의 차 앞을 막았고, 경찰이 오면서 괴한들은 도망갔다. 시우는 무사히 순덕을 구할 수 있었지만, 납치장소에서 괴한과 맞서싸우던 치앙은 괴한이 휘두른 칼에 심한 부상을 입게됐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6-02-03 11:44:02] KBS
    5461
  • 피칠갑 유오성,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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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사의 神-객주 2015’ 유오성이 얼굴과 온 몸에 치덕치덕 ‘피칠갑’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드리우고 있다.

    KBS 수목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에서 에서 조선 최고의 상재(商材) 자리를 두고 평생을 걸쳐 천봉삼(장혁)과 경쟁하는 길소개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유오성의 얼굴과 온몸이 피칠갑을 한 모습이 공개되었다.

     

    지난 방송에서 유오성은 장혁이 자신의 뒤통수를 치도록 도와준 김민정을 향해 격노를 폭발, 장혁을 죽여 버리겠다고 포효하는 모습을 담아내 안방극장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오늘(3일) 방송될 '객주'에서는 육의전 대행수 옷을 벗고 포졸 복장을 입은 채 피투성이 몰골을 드러낸다. 무엇인가에 쫓겨 이리저리 도망을 다니다 바닥에 드러누운 장면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분노와 두려움, 충격과 공포의 감정을 보여준다. 과연 절대악인 유오성이 부들부들 떨며 겁을 먹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사 측은 “유오성은 비뚤어지고 그릇된 욕망으로 ‘악의 화신’으로 거듭나는 길소개 역을 빈틈없이 완전무결하게 담아내고 있다”라며 “극악무도함의 정점을 찍던 유오성이 악의 기운을 사그라뜨리고 두려움에 떨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오늘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장사의 神-객주 2015’ 36회는 오늘(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M C&C]

    [2016-02-03 11:44:02] KBS
    5460
  • 종영까지 단 6회, 예측할 수 없는 반전스토리

  •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가 앞으로 남은 6회분에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를 예고,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장혁-유오성-김민정의 삼각관계는 지난 35회 분에서 김민정이 장혁을 도와 유오성의 뒤통수를 치면서 더욱 팽팽하게 전개됐다. 장혁은 유오성이 왜상에 팔아넘기려던 선혜청 쌀을 빼돌렸고, 여기에 김민정은 결정적인 도움을 주며 합세했다. 김민정이 선혜청 옥패와 인수증을 훔치고자 유오성 방에 몰래 숨어있던 정태우를 살려주면서 장혁이 유유히 선혜청 조창창고에서 쌀 삼천 석을 빼낼 수 있었던 것. 


    본능적인 직감으로 유오성은 김민정에게 달려가 어떻게 나를 배신하냐며 따귀를 때리며 격분했다. 하지만 김민정은 "우리 인연이 여기까진 거야. 형과 그 사람은...한 하늘이고 살 수 없는 불구대천이잖아. 형이랑 내가 함께 있으면 난 천봉삼한테 갈 수가 없어...이제 그만 나를 놓아줘"라며 절규했고, 이에 유오성은 "봉삼이 놈을 죽여버리겠어!!"라고 서슬 퍼런 분노를 터트렸다. 장혁에게 가고자 한채아까지 죽인 김민정의 비뚤어진 일편단심과 장혁에 대한 처절한 질투를 표출하는 유오성의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질 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그런가하면 장혁-유오성-김민정이 악연의 사투를 이어가는 와중에 극 후반부에서는 정태우와 안재모가 '폭풍의 핵'으로 등극, 또 다른 긴장감을 조성할 전망이다. 각각 김민정과 장혁의 비밀을 알고 있는 정태우와 안재모가 사실을 폭로하게 될 지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지난 35회분에서 정태우는 김민정이 유오성에게 한채아에 관해 털어놓는 것을 직접 듣고 놀라움을 드러냈던 바 있다. 이와 관련 장혁과 절친이자 결의형제로 각별한 의리를 드러냈던 정태우가 장혁에게 김민정의 살해사주에 대해 전하게 될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민비(최지나 분)의 총애를 받아 핵심 권력으로 급부상한 안재모 역시 35회분에서 장혁이 세곡미를 턴 장본인이라는 증거로 용모파기를 건네 장혁과 정태우를 기함하게 만들었던 상태. 안재모가 장혁에게 세곡미를 빼돌린 벌을 추궁하게 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SM C&C] 


    [2016-02-03 11:44:02] KBS
    5459
  • 탈출 미션 비하인드 컷 '공개', 해맑은 미소의 무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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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림학교' 탈출 미션 장면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는 곧 화염에 휩싸일 방에서 즉시 탈출하라는 메시지를 받은 윤시우(이현우 분), 심순덕(서예지 분), 왕치앙(이홍빈 분), 황선아(정유진 분), 엽정(알렉산더 분), 최호(한근섭 분)의 긴장감 넘치는 미션 수행기가 그려졌다. 이에 제작진이 긴장감 넘쳤던 탈출 미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불'에 대한 트라우마를 지닌 시우와 선아는 눈앞을 빠르게 메우는 연기에 누구보다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내 시우와 순덕이 연기가 나는 구멍을 옷으로 막았고, 선아는 "냉정하게 잘 생각해. 너희 아빠가 진짜 우릴 죽이자고 불을 낼 리 없어"라는 치앙의 독려에 진정하며 탈출구를 모색했다. 고심 끝에 선아는 서로 힘을 합쳐 인간 탑을 쌓은 후 차례대로 환풍구를 통해 빠져나가자는 계획을 말했다. 

    하지만 엽정이 이를 거부했고, 가장 먼저 학생들을 앞질러 환풍구에 올랐다. 그리고 환풍구를 열 수 없도록 벨트로 묶은 후 혼자만 빠져나가는 배신을 저질렀다. 결국 엽정을 제외한 학생들은 천장에 달린 창문을 깬 후 건물 외벽을 타고 지상으로 내려오게 됐다. 

    이 과정에서 건물 외벽을 타며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자아냈던 탈출 미션에서 배우들은 수트와 드레스 차림으로 와이어 액션을 선보여야 했다. 가장 편한 옷을 입고도 소화하기 힘든 와이어 액션이었기에 촬영 전 현장에는 걱정이 가득했지만, 극 중 상황과 액션 합을 정확히 이해하며 꼼꼼한 연습과 준비를 마친 배우들 덕분에 안전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는 후문.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JS 픽쳐스]
    [2016-02-03 11:44:02] KBS
    5458
  • '로스타임' 한겨울에 반바지 차림, 수상한 축구심판들

  • 도심 한복판에 수상한 심판들이 나타났다. 


    오는 2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설 특집 예능드라마 '기적의 시간:로스타임'의 제작진은 극중 주인공의 인생에 추가시간인 '로스타임'을 부여하는 축구 심판들의 황당하면서도 안쓰러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축구 심판 복장을 한 배우들의 코믹하고 개성 넘치는 모습들이 담겨있다. 강추위에 코 끝까지 빨개진 주심의 카리스마 넘치는 옐로카드 경고 포즈는 너무나 진지해서 거꾸로 웃음이 나올 정도. 깃발을 들고 고심하는 부심의 장난기 어린 표정과 추가시간이 표시된 LED 전광판이 무거워 숫제 머리에 이고 다니는 막내심판의 독특한 포즈는 극중 심판진들의 유쾌하고 기상천외한 활약상을 예고하는 듯 하다.


    이들 심판들은 극중에서 죽음의 문턱에 다다른 사람들에게 나타나 인생의 추가시간을 부여하는 '저승사자'격인 인물들로 인생을 축구에 비유한 작품의 콘셉트답게 검은 옷에 갓 쓰고 분칠한 고리타분한 모습이 아닌 축구 심판진의 모습을 구현하고 있다. 


    신개념 저승사자인 심판 4인방 역할은 연기파 연극배우 출신 군단들이 맡아 열연을 펼친다. 주심을 맡은 한성식, 부심역의 최재섭과 육동일 그리고 인턴급 저승사자인 막내심판 역의 이준석은 말을 할 수 없는 저승의 규칙 탓에 손짓, 발짓으로 대화하며 어설픈 설정의 고난도 마임연기로 보는 내내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유쾌한 상황을 연출한다. 


    이날 촬영은 하필 체감기온이 영하 25도 이하로 떨어져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로 기록된 지난 1월 19일 거리 곳곳을 뛰어다니며 진행됐다. 축구 심판진 콘셉트의 저승사자 역할 탓에 살을 에는 듯한 엄동설한 속에서도 반바지에 얇은 상의만 챙겨 입을 수 밖에 없었던 배우들은 추워도 애써 괜찮은 척 최대한 무덤덤한 표정을 유지해야만 했다는 웃픈 상황에 처했다. 이 때문에 주연을 맡은 임지규는 '컷' 소리가 나면 휴대용 난로를 들고 달려가 선배와 동료배우들의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며 일일 매니저를 자청했다는 훈훈한 후문.


    한편, '기적의 시간:로스타임'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하지만 기적적으로 인생의 마지막 추가시간을 부여 받은 사람들이,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톤으로 그린 작품이다. 1화는 오는 설 연휴인 2월 10일(수) 밤 11시 10분에, 2화는 17일(수)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016-02-03 11:44:02] KBS
    5457
  • 강소라, 공부가 가장 쉬웠던 당돌한 여변호사 '이은조'…
  •  

    배우 강소라가 당돌한 여변호사로 변신한다. 

    오는 3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 연출 이정섭, 제작 SM C&C)'에 배우 강소라가 출연을 확정, 당돌한 여변호사 이은조 역을 맡았다. 

    강소라가 맡은 여주인공 이은조는 공부가 가장 쉬워 변호사가 된 인물로 어려서부터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으며 독립심을 키워온 당돌한 커리어우먼이다. 악바리 근성까지 갖춘 그녀는 엘리트 우먼의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강소라는 법조계의 이단아 조들호로 분할 박신양과 환상의 케미까지 그려나간다. 때문에 그 어디서도 본 적없는 변호사계의 환상 콤비가 될 두 사람의 연기 호흡에도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무엇보다 드라마 '미생'에선 엘리트 신입사원, '닥터 이방인'에선 실력파 여의사로 활약하며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해왔던 강소라가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우리네 삶에서 벌어지는 법정 사건을 보다 친밀한 시선으로 담아내고 유쾌하게 펼쳐나가는 드라마로 오는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윌엔터테인먼트]

    [2016-02-03 11:44:02] KBS
    5456
  • 박신양,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출연 확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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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신양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를 통해 안방극장에 귀환한다. 

    오는 3월 첫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 연출 이정섭, 제작 SM C&C)'에 박신양이 출연한다. 지난 2011년 드라마 '싸인' 이후 5년 만에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타이틀롤 '조들호'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은 것.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거대한 권력 대신 얄팍한 정의감을 선택한 한 남자를 통해 대한민국 법조계의 민낯을 날카롭고 시원하게 찌를 드라마다. 

    극 중 박신양이 분하는 조들호는 사시에서 최고 점수를 받고 검사가 돼 탄탄대로를 걷다가 정치적 스캔들에 휘말려 검사직을 파면당하고 동네변호사가 되는 인물이다. 특히, 극과 극을 오가는 인생 만큼이나 종잡을 수 없는 독특한 성격과 법조계를 쥐락펴락하는 화려한 언변까지 완벽히 갖춘 전무후무한 캐릭터. 

    무엇보다 박신양은 '싸인', '바람의 화원', '쩐의 전쟁' 등 매 드라마에서 캐릭터에 뚜렷한 색채를 입히는 마성의 연기를 펼쳤을 뿐만 아니라 몸을 사리지 않는 혼신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기에 복귀작인 이번 드라마를 향한 기대 역시 높아지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오는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씨너지인터네셔널]
     
    [2016-02-03 11:44:02]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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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자병 프로골퍼, 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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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다섯’에서 스타 골프 선수로 변신한 배우 성훈의 모델 뺨치는 화보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20일(토) 첫 방송될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프로골퍼 김상민 역을 맡은 성훈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현장 스틸 컷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훈은 선 굵은 외모에 뚜렷한 이목구비, 옷으로도 감출 수 없는 성난 근육과 떡 벌어진 어깨로 완벽한 모델 비율을 과시하고 있다.

     

    극중 성훈이 맡은 김상민은 훤칠한 키에 훈훈한 비쥬얼을 자랑하는 스타급 모델 겸 KPGA 상금랭킹 1위에 빛나는 인기 프로골퍼로 우월한 몸매, 뛰어난 골프실력과 선행에 앞장서는 품성까지 겸비한 완벽한 인물이다. 하지만 실상을 알고 보면 셀카(셀프카메라)로 초콜릿 복근을 찍어 SNS에 업로드하길 좋아하는 셀카중독에 왕자병, 연예인병까지 걸린 이른바 '자뻑남'이다.

     

    성훈은 허세작렬의 김상민 캐릭터에 인간적인 매력과 빈틈을 엿보이는 허당매력을 더해 비호감임을 알면서도 그 독특한 매력에 중독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마성의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성훈의 소속사 관계자는 “성훈은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화제를 모았던 탄탄한 바디라인과 명품 복근을 유지하기 위해 종영 이후에도 쉬지 않고 운동과 연기 연습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이다.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2016-02-03 11:44:02]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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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우-서예지, 설렘 가득 첫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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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우와 서예지가 입을 맞췄다. 

    어제(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시우(이현우 분)와 순덕(서예지 분)이 설렘 가득한 첫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종합시험의 마지막 관문에 처한 순덕-선아(정유진 분)-엽정(알렉산더 분)-치앙(이홍빈 분)-시우-최호(한근섭 분)는 무기고에 갇히게 됐다. 엽정은 먼저 탈출하기 위해 친구들을 배신한 반면, 남아있는 학생들은 서로 힘을 모아 탈출할 계획을 세웠다. 그 과정에서 혼자 탈출 하려던 엽정으로 인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던 순덕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아찔한 순간을 맞이했다. 이때 다행히 시우가 순덕을 품에 안으며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떨어지는 사다리로 인해 순덕이 부상을 입고 말았다.

    그동안 순덕과 시우는 멘토, 멘티로 종합시험을 준비하면서 서로 가까워졌다. 또한 시우는 남몰래 순덕에게 사소한 감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날 순덕은 피아노를 치고 있는 시우에게 끌려 넋을 놓고 보고 있었고, 갑자기 쳐다본 시우 때문에 화들짝 놀라 숨어버렸다. 자신의 앞에 나타난 시우의 모습을 본 순덕은 "연습하러 가는 길에 피아노 소리가 들리길래"라며 당황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왜 숨냐"는 시우의 말에 순덕은 "숨긴. 가방이 바닥에 떨어져서 줍느라 그렇지"라며 위기를 모면하려고 했다. 

    순덕의 가방에서 떨어진 노트를 펼쳐본 시우는 "이거 오선지 맞지?"라고 물어봤고, 순덕은 "아니거든"이라며 부정했다. 시우는 오선지를 꽉 잡은 채 순덕에게 건네주지 않으려고 했고, 이에 순덕은 "그게 그냥 문구점 지나가다가 들어갔는데, 거기에 막 노트들 팔잖아. 오랜만에 신기해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오선지를 참 오랜만에 본다 싶어서"라며 변명을 늘어놨다. 이때 시우가 순덕의 입술에 입을 맞추며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첫 키스가 이뤄졌다. 화들짝 놀란 순덕은 시우를 밀어냈고, 시우는 "미안. 그게 아니라"라며 사과를 건넸다. 이에 순덕은 "아. 난 알바가 있어서"라며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 

    순덕과 마주친 치앙은 순덕의 넋 나간 표정에 의문을 품기 시작했고, 뒤 따라온 시우를 보곤 "너희 둘 뭐야"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순덕이 자리를 피하자, 시우는 쫓아가려 했고 치앙은 그런 시우를 막아세우며 "무슨 일이냐"라며 물었다. 두 남자 사이의 묘한 기운이 맴돈 가운데 과연 삼각관계는 어떤 식으로 흘러가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6-02-02 10:40:09]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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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약속, 악연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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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상의 약속’이 첫 회부터 파격적인 전개와 강한 흡입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어제(1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김연신, 허인무 작가진의 뛰어난 필력과 전우성 PD의 밀도 깊은 연출력, 이종원-김혜리-김도연-이연수 등 배우들의 열연이 조화를 이루며 시청자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김혜리는 25년차 배우의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꽉 채우며 진가를 발휘산했다. 핏대를 올리며 “난 그 사람이랑 12년을 살 맞대고 산 그 사람 아내야! 케케묵은 과거 털어서 발악해봤자 니 꼴만 더 우스워지고 천박해지는 거 모르겠어?”라는 살기 가득한 독한 말을 내뱉다가도 가정을 지키기 위해 연적 앞에 무릎을 꿇고 애원하는 모습으로 시종 시청자를 숨죽이게 만들었다. 

     

    이날 김혜리는사고를 당해 피 흘리는 이연수를 도와주는 대신 거대한 비밀이 숨겨진 친자확인검사 결과 보고서를 우선 빼돌리는 이기적인 태도를 보이는가 하면, 자신의 치부가 담긴 서류에 불을 붙이며 섬뜩하게 쳐다보는 악녀본색으로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남기며 악연의 서막을 강렬하게 장식했다.

     

    이종원은 다정다감한 남편이자 한없이 자상한 아빠의 면모를 짧지만 임팩트있게 소화해냈다. 더욱이 이종원은 김혜리가 12년간 숨겨온 진실과 자신에게 또 다른 딸이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혀 모르는 상태. 이에 이종원이 자신도 모르는 비밀들을 언제 알아차릴 수 있을지,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뒤에도 김혜리 곁에 남을 것인지 그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윤애(이연수)가 자신과 똑같이 생긴 아이가 같은 피자집에 있었다는 딸 이나연(박서연)의 말에 깜짝 놀라며 필사적으로 이나연 도플갱어의 연락처를 얻으려고 하는 모습으로 강한 의구심을 유발했다.

     

    과연 김혜리가 12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이종원 몰래 숨겨온 비밀은 무엇인지, 김혜리가 사고현장에 같이 있었다는 진실은 언제 밝혀질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2회는 오늘(2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천상의 약속' 1회 화면캡쳐]

     

    [2016-02-02 10:40:09]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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