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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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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로’ 이동욱 찾아온 이엘, 이시영 질투눈빛 발사? `기대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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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리포트 조신영 기자] 이시영이 이엘과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이는 사진이 공개됐다.

    18일 공개된 KBS 2TV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박연선 극본, 배경수 연출) 예고 사진에서 무열(이동욱)의 목걸이를 가져 간 미진(이엘)이 그의 사인회에 나타난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경호원 은재(이시영)와 무열이 꽃뱀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리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은재가 무열이 꽃뱀 미진에게 당할 뻔한 위기를 구해주지만 무열은 추억이 깃든 소중한 목걸이가 미진의 손에 들어간 것을 알고 그녀를 찾기 위해 나섰다. 은재와 티격태격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그녀의 도움을 받아 다시 한 팀으로 움직이게 된 것.

    무열을 골탕 먹이려 했던 미진은 섹시하고 요염한 옷차림을 하고 레드 드리머즈 팬 사인회에 나타나 무열 앞에 상체를 굽히고 유혹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목에서는 무열의 목걸이가 빛나고 있다.

    그 모습을 무열의 경호원 은재가 따갑게 노려보고 있어 긴장감이 흐르는 분위기를 드러낸다. 무열을 가운데 두고 경호원 은재와 꽃뱀 미진의 치열한 신경전이 예고된 것.

    은재와 무열이 미진으로부터 목걸이를 돌려받을 수 있을지, 또한 그 과정에서 은재와 무열의 로맨스가 진도를 나갈 수 있을지는 이번 주 방송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기회만 되면 한대 패주고 싶은 놈을 경호해야하는 여자 은재와 제일 위험한 안티팬의 경호를 받아야하는 남자 무열의 달콤살벌 사랑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난폭한 로맨스’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GnG프로덕션

    조신영 기자 soso@tvreport.co.kr

    [2012-01-23 10:52:03] KBS
    6
  • '브레인 최종회' 강훈, 사랑과 명예를 얻으며 해피엔…
  • 17일 방송된 KBS-2TV '브레인-마지막회'에서는 강훈(신하균 분)이 사랑과 명예를 얻으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강훈은 시력을 회복하지 못하게 된 상철(정진영 분)의 상태를 안타까워 하며 그간 자신을 괴롭혔던 자책과 원망들을 지혜(최정원 분)에게 고백하며 마음의 앙금을 씻어내렸다.

     

     

    상철 또한 그런 강훈의 마음을 헤아리며 논문에 필요한 중요한 자료를 남긴 채 자취를 감추었고, 강훈은 대한민국 의학상-젊은 의학자 부문에 선정되는 명예를 얻었다.

     

    반면, 강훈과 이별을 고하고 제일대 병원으로 떠나려했던 지혜는 처음 강훈에게 고백할 때 보여줬던 뇌 사진을 강훈의 자리에 두고 떠나지만 운명처럼 다시 자신의 손에 돌아온 뇌사진을 보며 마음을 돌려 강훈에게로 달려갔다. 

     

    같은 시각,  강훈은 허상 속 멘토로 등장한 상철에게 '행복'에 대한 따끔한 충고를 받고 지혜를 잡지 못했던 것을 후회하며 강연장으로 무거운 발걸음을 떼어냈다.

     

    그 순간 강훈은 뒤늦게 달려온 지혜를 발견했고, 이내 밝은 표정으로  "감사합니다. 신경외과 의사 이강훈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모두의 박수 갈채 속에 극이 마무리 되었다.

     

    브레인은  대학병원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뇌와 관련된 다양하고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배우들의 열연을 통해 메디컬 드라마의 새로운 획을 그었다.

     

    한편, 브레인의 후속작으로는 정진운, 강소라, 지연, 효린 주연의 '드림하이2'가 방송된다.

    [2012-01-23 10:52:03] KBS
    5
  • ‘브레인’ 신하균 VS 정진영, 제대로 한 판 붙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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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리포트 이혜미의 TV맞장] 17일 월화극 왕좌의 수성을 달성하며 신드롬 수준의 인기를 구가해온 KBS 2TV ‘브레인’이 20회에 걸친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인기의 지표인 패러디 물과 ‘하균앓이’ ‘하균하균’ ‘하균수목금토일’ ‘브요일’ 등의 신조어를 쏟아내며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이 드라마는 틀에 박힌 전개라는 지적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월화극 1위라는 수성을 달성했다. 그 중에서도 주연배우 신하균과 정진영은 ‘브레인’의 성공을 이끈 1등 공신으로 스타파워의 존재를 증명했다. 

    연기력으로는 이미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미니시리즈 주인공들의 1년 치 수난을 20회안에 다 겪고도 에너지는 넘쳤다. 두 배우의 연기력 비교는 의미가 없다는 방증으로 오로지 ‘브레인’ 속 상황만으로 두 배우의 공격력과 수비력을 분석해봤다. 

    ◆ 공격력 - 신하균 ★★★☆ 정진영 ★★★★★

    극 초반부터 신하균이 분한 강훈은 힘이 넘쳤다. 수술실에서 고함을 쳤다는 이유로 출입금지 명을 받은 뒤에도 든든한 배경 재학(이성민)을 믿고 제 멋대로 활개를 쳤다. 공을 세우기 위해 상철(정진영)의 환자를 빼오는 건 기본. 해리성 기억장애를 앓고 있는 그에게 가면을 벗겨주겠다며 ‘위선자’라 독설을 퍼붓기도 했다. 천하대병원을 떠났다 화송그룹을 등에 업고 화려하게 복귀한 후에는 과거 수술 건과 관련 자신의 미스를 인정한다는 거짓말로 상철의 수술을 감행, 수술 후에야 자신이 틀리지 않았음을 밝히며 강한 한 방을 완성했다. 

    강훈이 곤경에 처해있을 때면 여지없이 나타나, 마스코트 상철마저 움찔하게 한 결정적인 한 마디 “더 이상 봐줄 수 없군” 공격을 편 상철은 강훈을 제자로 받아들인다는 설정과 달리 중반 맹공격으로 비교불문 공격력을 자랑했다. 그릇이 되지 못한다는 한 마디로 강훈의 혜성대병원 행을 좌절시킨데 이어 강훈을 개인연구원으로 또 준석(조동혁)의 조수로 부리게 했다. 강훈 역의 배우 신하균이 발연기로 화제를 모은 뒤에는 역시나 발연기로 응수, 공격수 본능을 마음껏 뽐냈다. 

    ◆ 수비력 - 신하균 ★★★ 정진영 ★★★☆ 

    패기 넘치는 공격수 강훈이지만 수비능력은 형편없었다. 기세 좋게 덤볐으나 상철의 한 마디에 수술실 출입을 금지당하고 천하대병원 행이 좌절되는 등 수난을 겪기 일쑤. “다시는 천하대병원에 발을 들이지 못하게 할 것”이라는 상철의 공격을 화승그룹 방패로 막아낸 것이 제대로 된 디펜스의 전부로 화려한 복귀 후에는 처세를 배워 큰 대립 없이 병원생활을 이어갔다. ‘신하균을 슬프게 하는 사람들’이라는 부제가 어울릴 정도로 고된 행보의 연속이었다. 

    반면 상철은 수비수로도 제법 활약했다. 과거 강훈이 그랬듯 그의 환자를 빼내는 건 기본. 앞서 늘어놓은 상철의 공격은 강훈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재학에 의해 강훈의 불법투약이 폭로된 후에는 투병까지 겹쳐 만들어진 자신과 제자들의 신의마저 잃기에 이르렀다. 신하균 원톱체제에서 정진영이 가세한 투톱체제로의 전환이 바로 상철의 방어력저하에서 비롯된 것으로 상철이 입체적인 캐릭터로 탈바꿈하면서 한층 긴장감 넘치고 풍성한 극이 완성됐다. 

    한편 ‘브레인’ 후속으로는 티아라 지연 씨스타 효린 강소라 2AM 정진운 등이 출연하는 ‘드림하이2’가 방영된다. 

    사진 = KBS 2TV ‘브레인’ 홈페이지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2012-01-23 10:52:03] KBS
    4
  • 최여진 드림하이2 제작발표회, 핑크여신 강림 ‘모델포스’


  •  

    [TV리포트 전선하 기자] 배우 최여진이 드라마 제작발표회장에서 9등신 모델의 완벽 비율을 자랑했다.

    최여진은 17일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엘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극중에서 맡은 기린예고 교사 김태연 역을 소개했다.

    이날 최여진은 핑크빛 미니 드레스를 입고 슈퍼모델 출신다운 당당한 포즈와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원 오프 더 숄더 형태에 강렬한 핫핑크 컬러의 미니드레스는 최여진의 이와 같은 자신감을 더욱 돋우며 이날 제작발표회의 ‘핑크 여신’을 연상시켰다.

    한편, ‘드림하이2’는 독특한 캐릭터의 기린예고 학생들과 아이돌이 펼치는 드림배틀을 그리는 드라마로 최여진 외에 박지연, 제이비(JB), 효린, 박서준과 정진운, 강소라 등이 출연한다.

    사진=TV리포트 DB

    전선하 기자 sunha@tvreport.co.kr

    [2012-01-23 10:52:03] KBS
    3
  • ‘브레인’ 반전은 없다! 최정원, 일 대신 신하균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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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리포트 이혜미 기자] 반전은 없었다. 일과 사랑의 기로에 놓인 최정원의 선택은 신하균이었다. 

    17일 KBS 2TV 월화드라마 ‘브레인’ (윤경아 극본, 유현기 연출) 마지막 회에서는 강훈(신하균)의 만류에도 제일대 병원 행을 고집했던 지혜(최정원)가 결국 강훈의 품을 택했다. 

    1년 후 대한민국 의학상 젊은 의학자로 선정되며 신경외과 의로 승승장구하게 된 강훈이지만 연애행보는 여전히 가시밭길이었다. 지혜의 손아귀에 꽉 잡혀 카리스마를 내버린 지 오래임에도 정작 지혜가 자신의 꿈을 이유로 제일대 병원 행을 택한 것. 

    혜성대 병원 행을 앞둔 강훈이 자신이 힘을 써주겠다며 손을 내밀었지만 이를 뿌리친 지혜는 “원래 계획대로 할래요”라고 고집을 부렸다. “저 선생님 좋아해요.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하면서도 “저만큼은 아닐지 몰라도 선생님도 저랑 비슷한 마음이라 생각해요. 이번에는 선생님이 굽혀주세요”라고 말했다. 

    동행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며 자신의 길을 응원해 달라고 청한 것. 이에 강훈은 “응원 못해. 기다리지도 않을 거야. 그냥 내 옆에 있어”라고 일축하면서도 젊은 의학자 상 수상을 앞두고 내내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혜를 기다리다 시간에 쫓겨 단상에 오르는 신세가 됐다. 

    다행히 지혜의 선택은 일이 아닌 강훈. 지혜의 응원에 힘입어 활기차게 수상소감을 늘어놓는 강훈이 ‘브레인’ 마지막 회를 수놓으며 해피엔딩으로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사진 = KBS 2TV ‘브레인’ 화면 캡처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2012-01-23 10:52:03]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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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소라 이특 도움 언급 “응원문자 많이 보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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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리포트 전선하 기자] 배우 강소라가 MBC TV ‘우리 결혼했어요’에 함께 출연 중인 이특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음을 전했다.

    강소라는 17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강소라는 “이특이 문자를 많이 보내주고 응원해 준다”며 “이 같은 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강소라는 또 극중 가수 역할을 맡은 것과 관련해 슈퍼주니어 영상을 많이 참고하고 있음을 밝히며 “이특 옆에서 지켜보며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강소라는 ‘드림하이2’에서 음악을 글로 배운 아이돌 가수 지망생이자 기린예고 학생 신해성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TV리포트 DB

    전선하 기자 sunha@tvreport.co.kr

    [2012-01-23 10:52:03]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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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뿐이야` 박인환 사미자, 팽팽한 신경전 `간장게장으로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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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리포트 황소영 기자] 필룡(박인환)과 소녀(사미자)의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졌다.

    17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뿐이야’에서는 기찬(서준영)을 제자로 받아달라며 소녀가 필룡을 찾아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소녀는 필룡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로 뛰어갔다. 이때부터 필룡과의 티격태격 신경전이 시작됐다. 필룡은 자신이 화장실을 가려던 찰나 소녀에게 순서를 빼앗겨 화를 냈다.

    이어 간장 게장을 담구기 위해 게를 씻어야하는 상황. 소녀는 필룡에게 솔을 가져다 주며 “게장을 먹고 싶으면 게를 깨끗하게 씻어라”라고 말했다.

    이에 필룡은 어쩔 수 없이 게장 먹을 욕심에 게를 닦았다. 그는 닦으면서도 계속 투덜댔다. 소녀는 “빡빡 씻어. 구석구석 꼼꼼히 좀 닦아. 당신 먹을 거니까 잘 닦아”라고 잔소리했다. 필룡은 소녀의 잔소리에 “잔소리 그만하라고. 누가 여기까지 와서 간장게장 만들어 달라고 했어?”라고 짜증을 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필룡이 지팡이로 운찬이를 때리자 소녀가 불 같이 화를 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1TV `당신뿐이야` 화면 캡처  

    황소영 기자 soyoung920@tvreport.co.kr

    [2012-01-23 10:52:03]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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