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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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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오중-왕빛나, 미워할 수 없는 민폐불륜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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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중과 왕빛나가 미워할 수 없는 불륜커플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오늘(17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 2TV 새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정규 감독, 배우 안재욱, 소유진, 권오중, 왕빛나, 심형탁, 심이영, 성훈, 임수향, 신혜선, 안우연이 참석했다.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명량 코믹 가족극이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불륜커플 윤인철, 강소영 역을 맡은 권오중, 왕빛나에게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들어봤다. 먼저 권오중은 "드라마가 잘 안 들어왔었다"라고 입을 열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불륜남이긴 하지만 그 전 아내는 잊고 새로 사랑을 하다보면 많은 분들도 이해해주지 않을까"라며 "이 드라마에서 나쁜 캐릭터이긴 한데 밝은 드라마다. 왕빛나씨와 최대한 욕을 안 먹게 이해할 수 있는 캐릭터가 될 수 있도록 하자고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상대역 왕빛나는 "악역을 많이 하다보니까 많이 뺏었다. 사실 큰 거부감은 없었다"라며 "이 드라마에서는 밝고 경쾌하고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드라마이기 때문에 이상한 방법으로 불륜을 표현하는 장면이 없다. 캐릭터가 솔직하고 어리바리하고 착한 캐릭터이기 때문에 새로운 불륜의 느낌을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관심이 갔다"고 밝혔다.

     

    권오중이 맡은 윤인철 역은 안미정(소유진 분)의 전 남편으로 아내의 친구인 강소영(왕빛나 분)과 불륜을 저질러 이혼을 당했다. 강소영은 미정의 친구로 친구의 남편과 불륜을 저질렀지만, 착하고 무던한 심성 때문에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다.

     

    한편, KBS 2TV 새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오는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 첫방송된다.

     

    [2016-02-21 13:55:11] KBS
    5496
  • 심형탁-심이영, 우리는 순수한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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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형탁과 심이영이 드라마에서 순수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오늘(17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 2TV 새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정규 감독, 배우 안재욱, 소유진, 권오중, 왕빛나, 심형탁, 심이영, 성훈, 임수향, 신혜선, 안우연이 참석했다.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명량 코믹 가족극이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심형탁은 극중 심이영과 관계에 대해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지 않은 순수한 커플"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손 한 번 잡지 않을 정도로 군대 가기 전날에도 순결을 지켜주는 그리고 서로 울고, 보시면 이런 커플이 있나 싶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심이영은 "순수한 커플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군대 가기 전날에도 나는 괜찮다고 하는데 순결을 지켜주려는 모습 때문"이라고 전했다.

     

    '아이가 다섯'에서 심형탁이 맡은 이호태 역은 10여년간 제대로 된 작품을 내놓지 못한 반 백수, 허세 가득한 영화감독으로 싱글 대디 이상태(안재욱 분)의 남동생이다. 호태의 첫사랑 모순영(심이영 분)은 대학시절 퀸카였으나, 집 안이 망하고 여러 실패를 겪은 후 호태 부모님의 식당에서 일하는 점원이다.

     

    한편, KBS 2TV 새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오는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 첫방송된다.

     

    [2016-02-21 13:55:11] KBS
    5495
  • '싱글대디' 안재욱-'싱글맘' 소유진, 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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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재욱, 소유진의 안방극장 복귀 소감에 대해 들어봤다.

     

    오늘(17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 2TV 새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정규 감독, 배우 안재욱, 소유진, 권오중, 왕빛나, 심형탁, 심이영, 성훈, 임수향, 신혜선, 안우연이 참석했다.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명량 코믹 가족극이다.

     

    이날 싱글대디 이상태 역과 싱글맘 안미정 역을 맡은 배우 안재욱과 소유진이 안방극장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먼저, 안재욱은 "오랜만에 선택한 작품이다보니까 책임감도 느끼고 있고, 저 혼자의 능력으로만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팀, 동료, 선후배를 믿고 촬영을 할 생각이다. 오히려 든든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재욱은 지난 2012년 드라마 '빛과 그림자' 이후 4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았다. 그는 '아이가 다섯'에서 아내와 사별한 뒤 아이 둘을 홀로 키우며 외롭고 힘들지만 긍정적이고 쾌활한 싱글대디 이상태로 분한다.

     

    소유진은 "오랜만에 하는 작품이 KBS 주말드라마라는 것에 대해서 정말 감사드리고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안미정 캐릭터가 긍정적이고 밝다. 그런 부분을 표현하려고 애쓰면서 즐겁게 사는 것 그리고 제가 느끼고 있는 에너지를 안미정에게 실어서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안방극장에 2년 만에 복귀한 소유진은 이혼 후 세 아이를 꿋꿋이 키우는 당찬 싱글맘 안미정 역을 맡았다. 열혈 워킹 맘 안미정은 이상태(안재욱 분)을 만나면서 인생의 두 번째 사랑에 눈을 뜨게 된다.

     

    한편, KBS 2TV 새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오는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 첫방송된다.

     

    [2016-02-21 13:55:11] KBS
    5494
  • 싱글맘과 싱글대디의 재혼로맨스 '아이가 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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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맘, 싱글대디의 재혼 로맨스를 다룬 '아이가 다섯'이 이번 주말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오늘(17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 2TV 새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정규 감독, 배우 안재욱, 소유진, 권오중, 왕빛나, 심형탁, 심이영, 성훈, 임수향, 신혜선, 안우연이 참석했다.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명량 코믹 가족극이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김정규 감독은 "따뜻한 가족, 이웃들의 이야기"라고 입을 열며 "특히 두 아이를 가진 사별한 남자와 세 아이를 가진 이혼한 여자가 만나서 재혼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어서 현실적으로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작품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이번 작품에 대해 "즐겁고 편하게 볼 수 있는, 월요일날 출근 전에 릴렉스 할 수 있는 드라마를 보여드리려고 노력할 것"이라며 "최대한 밝고 건강하고 따뜻하게 그려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 등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의 첫 주말극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정규 감독은 "정현정 작가님 대본을 보고 작가님의 드라마를 찾아 봤다. 보니까 어른들 뿐만 아니라 사람 이야기를 잘 쓰는 분이더라"라며 "특히 이번 대본을 보고 놀란 것은 사람에 대한 애정이 있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대사가 아닌가 싶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 작품은 둘이 합쳐 아이만 다섯인 싱글맘과 싱글대디의 재혼 로맨스를 다룰 예정이다. 아이가 셋인 싱글맘 안미정 역에는 배우 소유진이, 아이가 둘인 싱글대디 이상태 역에는 배우 안재욱이 맡아 열연을 펼치게된다.

     

    이날 안재욱은 "뜻하지 않게 아내를 잃은 남자다보니까, 본가에 대한 책임감과 딸을 잃은 처가에서 살면서의 책임감, 양가에 대한 책임감을 포함한 상태에서 또 다른 이성을 생각하는 상황 속에서 연기할 때 상태라는 인물이 그 어느 때보다 중심을 잘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상대역인 소유진은 "아이 셋이 있는데 이혼을 했다는 상황은 슬프지만 안미정 캐릭터가 긍정적이고 밝다"라고 싱글맘 안미정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런 부분을 표현하려고 애쓰면서 즐겁게 사는 것 그리고 제가 느끼고 있는 에너지를 안미정에게 실어서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 둘을 낳으니까 훨씬 아이를 낳은 역할에 몰입이나 감정이 와닿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 2TV 새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오는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 첫방송된다.

     

    [2016-02-21 13:55:11] KBS
    5493
  • 김혜리, 서준영에게 '분노의 따귀'
  •  

    김혜리가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서준영의 따귀를 때렸다.

     

    오늘(17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김혜리가 서준영에게 분노한 나머지 그의 뺨을 때린다. 오늘 방송에서 산부인과 검사 결과, 박하나가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한 김혜리가 진료실 앞에서 대기를 하고 있는 서준영을 마주치자마자, 주체할 수 없는 화를 폭발시킨다.

     

    무엇보다 김혜리는 세상 그 누구보다도 귀하게 기른 금지옥엽 딸 박하나를 임신시킨 서준영을 산부인과 앞 대기실에서 목격하자 섬뜩한 레이저 눈빛을 번뜩이는가 하면, 가정형편과 재력 등 모든 사항에서 기준 미달인 태준을 못마땅한 눈초리로 쏘아보는 모습을 펼쳐낸다. 급기야 김혜리가 태준에게 격분한 마음을 가득 담은 '불꽃 따귀'를 날리게 되는 것.

     

    그런가 하면 이 광경을 목격한 박하나는 엄마 김혜리가 자신의 연인 서준영에게 손찌검을 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불시에 뺨을 맞은 서준영에게 미안한 마음에 눈시울을 붉히고 있는 터. 이와 함께 김혜리에게 따귀를 맞은 서준영이 비참하고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오늘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2016-02-21 13:55:11] KBS
    5492
  • 이유리, 오랜 연인 서준영 아이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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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리가 서준영의 아이를 가진 사실이 밝혀졌다. 

    어제(11일) 방송된 KBS 2TV '천상의 약속'에서는 행복하기만 했던 나연(이유리 분)과 태준(서준영 분) 커플에 점차 그늘이 드리워지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레스토랑에서 태준을 만나기로 한 나연은 태준이 연락도 되지 않을뿐더러 약속 장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레스토랑을 나와 포장마차에 들렸다. 하지만 장시간 태준을 기다리며 물로만 배를 채워, 잔뜩 허기진 나연은 먹음직스러운 떡볶이를 한 입 먹자마자 곧바로 메스꺼움을 느끼며 헛구역질을 했다. 

    심지어 걱정스러운 마음을 억누르며 약국을 찾아간 나연에게 약사가 "제가 보기엔 소화불량보다 다른 쪽 같은데요? 혹시 모르니까 테스트 한번 해보세요"라며 임신 테스트기를 권했다. 이에 나연이 당황한 채 "아뇨 그런 거 아니에요. 그냥 체한 거예요"라고 임신 사실을 부인하자, 약사는 "그럼 일단 소화제 좀 드시고요. 그래도 증상이 계속되면 한 번 해보세요"라고 답했다. 

    이후 집에 돌아온 나연은 맛있게 밥을 먹는 것도 잠시, 재차 헛구역질을 했고 엄마인 말순(윤복인 분)까지 걱정하게 만들었다. 더욱이 나연조차 자신이 임신일지도 모른다는, 알 수 없는 불안감에 사로잡히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결국 드라마 말미에는 나연이 빨간색 두 줄이 선명하게 그어진 임신테스트기를 들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담겨졌다. 나연의 오랜 연인 태준이 2주 뒤면 한국을 떠나 미국 유학길에 오르게 된 상황. 이에 나연은 자신의 임신 소식을 태준에게 알릴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2016-02-12 12:45:07] KBS
    5491
  • 특전사 진구, 군의관 김지원 '태양의 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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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의 후예’의 ‘구원 커플’ 진구, 김지원의 군인 커플샷이 공개됐다.

     

    진구와 김지원은 각각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각각 특전사 서대영 상사 역과 군의관 윤명주 중위 역을 맡았다.

     

    날 때부터 배냇저고리 대신 깔깔이를 입었을 것 같은 남자 서대영. 내 가족과 내 조국을 지키고 있다는 사실에 가슴이 뜨겁게 움직이는 뼛속까지 군인이다. 특전사령관의 무남독녀 외동딸, 이른바 ‘장군의 딸’ 윤명주. 자연스럽게 대한민국의 여군, 여군 중에서도 군의관이 됐다. 고졸 출신의 상사 대영과 육사 출신의 ‘금수저’ 중위 명주. 계급과 명령 체계가 확실한 군대 사회에서 이들은 ‘신분을 뛰어 넘은’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일상 대화에서도 서로 군인 어법, 일명 ‘다나까’ 말투를 사용하거나, 상급자인 명주를 향해 깍듯하게 경례를 하는 대영의 모습 등으로 화제를 모은 구원커플. 말보다는 행동, 감성보다는 이성, 의지보다는 명령으로 움직이는 군인들의 사랑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제작진은 “군인 커플인 대영과 명주는 시진(송중기), 모연(송혜교)과는 또 다른 사랑 이야기를 써나간다. 예를 들어, 시진(송중기)-모연(송혜교) 커플이 말과 눈빛으로 밀당의 진수를 보여준다면, 대영-명주 커플은 군인답게 행동으로 직진하는 스타일이다. 또한 군대의 신분 차이가 이들 남녀의 사랑에 크나큰 변수로 작용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흥행불패의 신화 김은숙 작가와 ‘여왕의 교실’로 따뜻하고 섬세한 대사들로 마니아층을 형성한 김원석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은 ‘태양의 후예’. 여기에 ‘비밀’, ‘학교 2013’, ‘드림하이’의 이응복 감독과 ‘비밀’, ‘후아유’의 백상훈 감독이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연출력으로 드라마를 완성했다. 영화 투자배급사인 NEW의 첫 드라마 진출작이며, 100% 사전제작으로 한국과 중국에 동시 방영되는 첫 번째 드라마로 방송가 안팎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객주'의 후속으로 오는 2월 24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태양의 후예 (2016년 2월 24일 첫 방송)
    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
    제작: 태양의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 NEW

     

    [사진제공= 태양의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 NEW] 

    [2016-02-12 12:45:07] KBS
    5490
  • 엄동설한 석고대죄, 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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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전마마, 국사당을 떠나도록 윤허하여 주시옵소서!”

     

    김민정이 영하 14도의 칼바람이 몰아치는 강추위 속에서 2시간 동안 온몸으로 물을 받아내는 ‘석고대죄 연기투혼’으로 촬영장을 압도했다.

     

    김민정은 11일(오늘) 방송될 '객주'(39회)에서 하얀 소복만을 입은 채 차가운 바닥에 무릎을 꿇고 석고대죄하는 모습을 그려낸다. 극중 김민정이 민비 최지나에게 국사당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궁궐 앞마당에서 석고대죄하는 장면.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장대비 속에서 김민정은 핏기하나 없는 얼굴로 읍소하고 또 읍소하며 간절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급기야 며칠 동안 계속된 석고대죄를 견디지 못하고 결국 혼절한 김민정이 바닥에 쓰러지는 모습이 담기면서, 과연 김민정이 국사당에서 물러날 수 있을 지, 김민정의 석고대죄는 어떤 의미가 있는 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김민정의 ‘폭우 속 석고대죄’ 장면은 지난달 31일 경상북도 문경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이 날은 영하 14도까지 떨어진 혹독한 강추위에 매서운 칼바람까지 휘몰아쳤던 탓에 가만히 서있기에도 힘들었던 날씨가 이어졌다. 하얀 소복을 입고 현장에 등장한 김민정 앞에는 여러 대의 강수기까지 준비되어 있는 상황.

     

    김민정은 2시간 동안이나 계속된 촬영에도 최고의 장면을 위해 혼신의 투혼을 발휘하며 현장을 지켜보던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강수기에서 뿜어져 나온 물이 김민정의 몸에 닿자 하얀 김이 생겨날 정도로 추운 날씨가 이어졌지만, 김민정은 물병에 담긴 더운물을 조금씩 몸에 뿌리는가 하면 담요와 핫팩, 휴대용 난로 등으로 꽁꽁 얼어가는 몸을 녹이며 촬영에 임했다.

     

    제작사 측은 “김민정은 어떤 장면에서든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현장의 귀감이 되고 있다”라며 “오로지 장혁과의 혼인을 위해 진령군이라는 자리까지 내놓은 김민정이 사랑하는 장혁과 혼인에 이를 수 있을지, 오늘 방송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장사의 神-객주 2015’ 39회분은 11일(오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M C&C]

    [2016-02-12 12:45:07] KBS
    5489
  • 신선한 소재, 신선한 포맷, 신선한 '로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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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의 시간:로스타임’이 신선한 재미와 감동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KBS 2TV 설 특집 ‘기적의 시간:로스타임’(극본 이정선, 연출 김진환, 제작 리버픽쳐스, (주)헥사곤 미디어)이 비장하면서도 다소 무거운 소재인 죽음에 기발하고 발칙한 상상력을 접목시켜 유쾌하게 풀어내면서도 깊은 감동과 진한 여운을 남기며 삶에 대해 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갖게 했다.

     

    어제 방송된 1화에서는 불의의 사고로 부모를 잃고 그 트라우마로 12년간 방 안에 갇혀 사는 은둔형 외톨이가 된 윤달수(봉태규 분)는 동생 달희(손담비 분)가 챙겨준 떡을 먹다 목에 걸려 사망했고, ‘로스타임’을 부여 받았다. 처음 12시간으로 시작된 ‘로스타임’은 12일, 12주, 12개월로 늘어나지만 달수는 이전의 12년동안 그래왔듯이 방안에서 의미 없는 삶을 지속하였다.

     

    한편, 달희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에도 오빠 걱정으로 결혼을 주저했고 이를 알게 된 달수는 홀로 남게 될 동생 생각에 안타까워했다. 고민 끝에 12년만에 처음으로 휴대폰 문자를 통해 달희에게 “9개월 안으로 결혼해라”라고 말을 건넸다.

     

    달희의 결혼식 날 달수는 죽음을 준비했지만 ‘로스타임’은 12년이 되었고 또 다시 달희의 짐이 될 자신의 모습에 참담해한다. 이때 달희가 달수에게 휴대폰 문자로 “오빠는 여동생을 항상 지켜야 한다”는 아빠의 말을 상기시켰고, 달수는 통한의 눈물을 흘리며 달희의 결혼식장으로 향한다. 달수가 은둔형 외톨이에서 벗어나 세상으로 나온 것.

     

    극에 현실감과 현장감을 부여하는 저승 해설진 김성주, 정성호 콤비, 예능을 방불케 하는 개그감과 인간미로 무장한 심판진, 그리고 죽고 나서야 삶의 소중함을 깨닫는 주인공과 여동생의 반전 가득한 이야기는 시청자를 쉴새 없이 웃고 울게 만들었다.

     

    축구와 인생의 공통점은 언젠가 ‘휘슬’이 울리며 끝이 난다는 것. 하지만 축구에는 정해진 시간이 끝난 뒤에도 ‘로스타임’이 존재해 얼마든지 결과를 뒤집을 수 있다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기적의 시간:로스타임’은 눈물겨운 가족애를 통해 따뜻하고도 유쾌한 휴머니즘을 전달, 명절 연휴의 마지막 날, 세대를 불문하는 화두로 이야기 꽃을 피우게 만들었다.

     

    KBS 2TV 설 특집 2부작 ‘기적의 시간:로스타임’ 2화는 다음 주 17일(수)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다.

    [2016-02-12 12:45:07] KBS
    5488
  • 명랑소녀 심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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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이영이 귀엽고 똘망한 모습으로 파격 변신한 모습이 공개되었다.

     

    오는 20일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제작 에이스토리) 제작진이 이전 작품에서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심이영의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이영은 커트머리에 동그란 안경을 쓰고 총명한 눈동자로 명랑만화 속 여주인공을 떠올리게 하는 귀엽고 순수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드라마 속 모순영이란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는 절대 동안을 자랑한다.

     

    극 중 심이영은 심형탁(이호태 역)의 첫 사랑으로 대학시절에는 날리던 퀸카였으나, 집안이 망하고 개인적으로도 여러 실패를 겪은 후 호태 부모의 식당에서 일을 하는 모순영으로 분해 심형탁과 허세남녀의 유쾌한 로맨스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지난 2012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고옥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배우로서 확실히 자리매김을 한 심이영이 다시 KBS 주말드라마로 돌아와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온 심이영이 이번에는 어떠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 다가설지 또한 관심과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으로, 주말 안방극장에 유쾌한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2016-02-12 12:45:07] KBS
    5487
  • 어장관리남? 안우연, 임수향과 신혜선 사이에서 썸?

  • 안우연이 의도치 않게 어장관리남으로 등극했다. 


    오는 2월 20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제작진은 임수향과 신혜선 사이에서 썸인지 아닌지 헷갈리게 만드는 안우연의 묘한 행동이 담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신혜선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설레게 웃고 있는 안우연과 갑작스런 스킨십에 얼어붙은 듯 긴장한 신혜선의 모습은 시작하는 연인의 풋풋한 느낌을 담고 있다. 하지만 이어진 사진에는 안우연이 임수향을 등에 업고 있는 장면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마저 헷갈리게 만들고 있다. 


    극중 안우연(김태민 역)과 신혜선(이연태 역)은 7년 째 붙어 다니는 대학 동기. 긴 시간을 함께 했으면서도 도통 친구 이상으로 발전하지 못하는 두 사람 사이에 끼어든 임수향(장진주 역)의 갑작스런 등장은 뜨뜻미지근했던 썸을 날려버리는 불꽃 튀는 삼각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오는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2016-02-11 11:42:47]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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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현준-정유진, 완벽 부녀 케미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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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준과 정유진이 완벽한 부녀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가 신현준과 정유진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극중 무림학교 총장 황무송과 에이스 황선아로 분한 두 사람은 종종 티격태격 다투기도 하지만, 서로를 깊이 생각하는 훈훈한 부녀 케미로 시청자들을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준과 정유진은 다정한 스킨십으로 진짜 부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촬영장에서 가장 많이 챙겨주는 사람은 신현준 선배님이다"라던 정유진의 말처럼 이들은 촬영장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는 후문. 특히 신현준은 대선배로서 정유진에게 진심 어린 조언이나 농담 등을 건네며 긴장감을 해소, 촬영장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 

    두 사람의 부녀 케미는 극에 자연스레 녹아들었다. 무송에게 "나 아빠 꿍꼬또"라며 애교를 발휘하는 선아에게 정색과 함께 "나가"라고 대답, 코믹함을 자아냈던 장면은 두 사람의 찰떡 호흡이 고스란히 드러난 대목이다. 

    제작진은 "신현준과 정유진은 실제 현장에서도 서로를 살뜰히 챙기며 만점 부녀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신현준이 정유진을 배려하는 모습도 자주 눈에 띈다"며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설명했다. 
     
    이어 "지난 8회분에서 왕하오(이범수)와 몰래 내통하고 있던 법공(장광) 교수는 선아가 무송이 아닌, 채윤(신성우)의 딸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하며 불안감을 증폭시켰다. 과연 서로를 향한 속정 깊은 무송, 선아 부녀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JS 픽쳐스]

    [2016-02-11 11:42:47]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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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스타임' 참신한 소재와 기발한 포맷 '눈길�…

  • KBS 2TV 설 특집 '기적의 시간:로스타임'이 비장하면서도 다소 무거운 소재인 죽음에 기발하고 발칙한 상상력을 접목시켜 유쾌하게 풀어내면서도 깊은 감동과 진한 여운을 남기며 삶에 대해 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갖게 했다. 


    특히 축구경기의 로스타임과 인생이 결합된 독특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있는 축구 심판진의 등장과 해설진들의 생중계라는 기발한 포맷으로 기존의 드라마 형식을 완전히 깨뜨린 신개념 예능형 드라마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줬다.


    어제 방송된 1화에서는 불의의 사고로 부모를 잃고 그 트라우마로 12년간 방 안에 갇혀 사는 은둔형 외톨이가 된 윤달수(봉태규 분)는 동생 달희(손담비 분)가 챙겨준 떡을 먹다 목에 걸려 사망했고, '로스타임'을 부여 받았다. 처음 12시간으로 시작된 '로스타임'은 12일, 12주, 12개월로 늘어나지만 달수는 이전의 12년 동안 그래왔듯이 방안에서 의미 없는 삶을 지속했다. 


    한편, 달희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에도 오빠 걱정으로 결혼을 주저했고, 이를 알게 된 달수는 홀로 남게 될 동생 생각에 안타까워했다. 고민 끝에 12년 만에 처음으로 휴대폰 문자를 통해 달희에게 "9개월 안으로 결혼해라"라고 전했다. 


    달희의 결혼식 날 달수는 죽음을 준비했지만 '로스타임'은 12년이 됐고 또 다시 달희의 짐이 될 자신의 모습에 참담해한다. 이때 달희가 달수에게 휴대폰 문자로 "오빠는 여동생을 항상 지켜야한다"는 아빠의 말을 상기시켰고, 달수는 통한의 눈물을 흘리며 달희의 결혼식장으로 향한다. 달수가 은둔형 외톨이에서 벗어나 세상으로 나오게 된 것. 


    극에 현실감과 현장감을 부여하는 저승 해설진 김성주, 정성호 콤비 그리고 예능을 방불케 하는 개그감과 인간미로 무장한 심판진, 죽고 나서야 삶의 소중함을 깨닫는 주인공과 여동생의 반전 가득한 이야기는 시청자를 쉴새 없이 웃고 울게 만들었다. 


    KBS 2TV 설 특집 2부작 '기적의 시간:로스타임' 2화는 오는 17일(수) 저녁 8시 55분 방송된다. 

      

    [2016-02-11 11:42:47] KBS
    5484
  • 이유리-오영실-윤복인, 시장 한복판에서 머리채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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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리-오영실-윤복인이 시장 한복판에서 머리채 싸움을 벌였다.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이유리-오영실-윤복인이 시장에서 머리채를 잡고 싸우고 있다. 이는 오는 12일(금) 방송될 10회 분에서 그려질 '시장판 머리채 싸움' 장면인 것. 

    오영실이 시장 한복판에서 정체불명 여자들에 의해 머리채를 잡히고 수모를 당하고 있자, 이유리가 구원투수로 나서 싸움을 중재시키고 있다. 이유리와 오영실이 패대기쳐진 채 시장 바닥에 주저앉았는가 하면, 심지어 오영실이 자신의 싸움을 말리는 이유리의 손등을 인정사정 볼 것 없이 깨무는 모습이 펼쳐지면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더욱이 시장에 장을 보러 왔던 윤복인이 이유리가 오영실에게 당하는 모습을 우연히 목격하고 크게 분개, 오영실을 향해 분노의 삿대질을 하고 있다. 미래의 사돈지간인 오영실과 윤복인이 서로를 향해 핏대를 세운 채 살벌한 눈빛을 내뿜으며 고성을 내지르자, 당황한 이유리가 안절부절하며 윤복인을 껴안는다. 이유리가 싸움나기 일보직전인 두 사람을 필사적으로 말리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방송분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2016-02-11 11:42:47] KBS
    5483
  • '열혈 워킹맘' 소유진, 촬영현장에 웃음바이러스 …

  • 배우 소유진이 소녀 같은 환한 웃음으로 즐거운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어 가고 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홀로 세 아이를 키우는 열혈 워킹맘 '안미정' 역을 맡은 소유진의 환한 미소가 돋보이는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다양한 표정으로 웃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에서는 여전히 소녀 같은 상큼 발랄함이 보여지고, 밝고 순수한 아름다움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극중 외할머니로 나오는 성병숙과 함께 환하게 웃는 사진은 마치 친손녀처럼 살갑고 다정하게 느껴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다.


    소유진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활기찬 미소는 연일 계속되는 강 추위에 지친 스태프와 동료 배우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촬영에 들어가면 안미정에 완벽히 몰입 하다가도, 감독의 컷 소리와 동시에 언제 그랬냐는 듯 분위기 메이커 소유진의 모습으로 돌아와 촬영현장에 웃음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는 후문.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오는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2016-02-11 11:42:47]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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