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회원가입 최근게시물사이트맵E-mail본인인증  
공지사항 : 
삩씪씤寃쎈쭏냼뒪돧 34Q4…
일요서울경마㎉ 4xRX。CCTP430。…
留덉뒪꽣移댁끂븗 uoA9.竊뇟
삤뀡뙆씪떎씠뒪寃뚯엫떎…
ID저장
회원가입ID/비밀번호찾기
포럼
사회/이슈
신비
강좌자료실
플레시게임
KBS드라마
강좌음악방
  주변교회 네온사인에 대하여 당신의 생각은?
(포인트 : 100점)
87명이 설문에 참여하셨습니다.
2012/03/26 부터 시작하였습니다.
KBS드라마
    >  KBS드라마
Total article [5,512] 
번 호 제목 / 내용 / 날짜 / 글쓴이
5377
  • 드라마의 또 다른 재미, '남남 앙상블'

  •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연출 김종선/제작 SM C&C)의 개성만점 ‘남남(男男) 꿀케미’배우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객주'를 더욱 풍성하고 맛깔스럽게 완성시켜주고 있는 이들 '객주 브라더 군단'을 정리해봤다.


    이덕화-이원발, 끈끈한 의리와 충성심

     

    ‘신가대객주’ 객주인이자 육의전 대행수인 이덕화와 객주 서기로 이덕화를 보좌하는 이원발은 끈끈한 의리와 충성심으로 굳게 맺어진 ‘주종 커플’이다. 30년간 이덕화를 떠받들었던 김일우가 배신해 쫓겨난 후 이원발은 이덕화의 손과 발이 되어 가장 근거리에서 보살피고 있다. 이덕화는 풍등령을 자신의 사촌이 점령하고 있다는 것부터 장혁을 죽이라는 기밀문서를 전달하는 일까지 이원발에게 지시했는가 하면, 이원발은 이덕화의 폐부까지 꼭꼭 숨겨주며 일처리를 해주는 등 서로에 대한 신의가 남다르다.

     

     

    류담-이달형, 웃음폭탄의 주역

     

    류담과 이달형은 ‘송파 마방’에서부터 ‘천가 덕장’에 이르기까지 장혁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동패 커플’이다. 원래 ‘송파 왈짜패’로 박상면의 수하였던 류담은 장혁의 넓은 아량과 현명함에 반해 자신의 손가락까지 자르면서 장혁 밑으로 들어갔고, 이달형은 동몽청에서부터 ‘장혁 바라기’였던 터. 두 사람은 명랑하고 장난스러운 면모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함께 다니며 엉뚱하게 사고를 치는가 하면, 심각하게 가라앉은 분위기를 유쾌하게 띄우는 모습으로 웃음 폭탄을 안겨주고 있다.

     

     

    김일우-김종국,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찰떡 커플’

     

    이덕화의 후계 자리를 노리고 입을 함부로 놀렸던 김일우는 이덕화에게 혀가 잘리는 극형을 받고 ‘신가대객주’에서 쫓겨났던 상태. 환전 객주 김학철의 서기였던 김종국은 김학철이 죽은 이후 ‘신가대객주’에 합류하게 됐고, 혀가 없어 아무도 알아들을 수 없는 김일우의 말을 척척 통역하면서 둘도 없는 ‘찰떡 커플’로 거듭났다. 특히 김일우와 김종국은 사방팔방 헤집고 다니며 훈수를 두는 등 이리 저리 간섭하고 참견하는 오지랖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사 측은 “‘장사의 神-객주 2015’속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연기하고 있는 배우들이 독특한 ‘남남 케미’를 형성하면서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주고 있다”라며 “다채로운 ‘장외 남남 커플’들의 신선한 조합을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도 유용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사의 神-객주 2015’ 29회분에서는 장혁이 아버지 같은 쇠살쭈 김명수를 죽음으로 몰고 간 유오성에게 격렬하게 분노를 표출, 안방극장을 긴장케 했다. ‘장사의 神-객주 2015’ 30회분은 오는 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M C&C]

    [2016-01-14 15:33:33] KBS
    5376
  • 서예지-이홍빈, 아름다운 첫 만남...수중씬 비하인드 컷
  •  

    서예지, 이홍빈의 수중씬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어제(1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심순덕(서예지 분)과 왕치앙(이홍빈 분)의 그림 같은 첫 만남이 그려졌다. 무림학교 강제 입학을 피하려다 바다에 빠진 치앙을 순덕이 구해주면서부터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됐다. 치앙은 자신을 구해준 순덕에게 첫눈에 반하며 그녀가 다니는 무림학교 입학을 결심했다.

    순덕이 바다에 빠진 치앙을 구하는 장면은 수중 전문 촬영장과 바닷가를 오가며 진행됐다. 수중 촬영이 처음인 서예지와 이홍빈은 "걱정되긴 하지만, 전문가들이 옆에 계시니까 믿고 따르겠다"는 각오와 함께 제작진과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촬영 준비를 마쳤고, 서로를 걱정하며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수영을 할 줄 몰랐던 이홍빈은 두려움도 잠시, 안정적인 수중 적응력을 뽐냈고, "물 속에서 눈을 뜨고 있어야 하는 게 걱정"이라며 촬영 전 연습을 거듭하던 서예지 또한 완벽한 연기로 모두가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이끌어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오늘(12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JS 픽쳐스]

    [2016-01-14 15:33:33] KBS
    5375
  • '무림학교' 이현우-이홍빈, 여심 사로잡는 패션 '…

  • '무림학교' 첫 회에서 이현우와 이홍빈이 다양한 패션을 선보였다. 


    어제(11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의 남자주인공 이현우, 이홍빈이 상반된 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1회에서 두 사람이 선보인 다양한 패션을 살펴본다. 먼저, 탑아이돌 그룹 '뫼비우스'의 리더이자 래퍼 윤시우(이현우 분)는 활동이 많고 래퍼이기 때문에 박시한 옷을 자주 입는다. 특히 오버사이즈의 후드티나 후드 집업으로 래퍼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또한 아이돌 리더인 그는 눈에 띄는 헤어컬러를 선택해 차별화를 줬다. 


    지난 제작발표회에서 이현우는 "제가 요즘 힙합 음악에 관심이 있어서 그 음악을 다루는 게 아니었는데, 감독님께 부탁을 드렸다"라며 "무대 위에서 윤시우가 이런 모습이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음악적인 색깔도 바꾸고 퍼포밍 같은 것도 짜여진 안무가 아닌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그런 안무를 택했다"고 말한 바 있다. 

     


    반면, 중국 최대 기업 상해그룹 왕하오 회장의 사고뭉치 철부지 아들 왕치앙(이홍빈 분)은 윤시우와 반대되는 패션룩을 선보였다. 그는 젠틀하면서도 남성미를 부각시키는 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셔츠에 니트를 매치해 깔끔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물 속에 빠져 정신을 잃은 치앙을 순덕(서예지 분)이 구해냈다. 순덕의 가족들은 물 속에 빠져 입고 있던 옷을 다 적셔버린 치앙에게 심봉산(이문식 분)의 옷을 입혔다. 심봉산의 생활한복을 입은 치앙은 거기에 삼선 슬리퍼까지 착용, 180도 다른 모습을 소화해냈다. 


     

    이현우와 이홍빈은 캠퍼스룩도 선보였다. 우선, 이홍빈은 화이트 셔츠에 같은 색상의 니트를 매치했고 백팩으로 캠퍼스룩을 완성했다. 반면, 이현우는 레드, 그린이 반반씩 되어 있는 체크 무늬 롱 코트를 선택했다. 두 사람이 '무림학교'로 입성한 가운데,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6-01-12 21:32:43] KBS
    5374
  • 장혁-한채아, 불안한 분위기 속 '백허그'
  •  

    한채아가 출행길에 나서는 장혁에게 포옹을 하고 있다.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에서 장혁과 한채아가 심상찮은 분위기가 감도는, 위태로운 감정의 '백허그'를 펼쳐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9회분에서 한채아는 이덕화를 만나 이혼을 통보하는가 하면, 더 이상 장혁을 괴롭히지 말라고 직언하는 등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객주 안주인의 모습을 드러냈다. 

    오는 13일(수) 30회분을 앞두고 '객주 2015' 측은 장혁-한채아의 백허그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가 장혁의 등 뒤에서 갑자기 와락 포옹을 시도하고 있다. 장혁은 한채아를 바라보며 시종일관 미소를 짓고 있는 반면, 한채아는 뭔가 알 수 없는 불안한 기운에 바짝 굳어버린 표정을 하고 있다. 고개를 떨군 채 걱정하는 한채아와 그녀의 손을 잡아주면서 안쓰럽게 토닥이고 있는 장혁의 모습에서 두 사람에게 드리워진 불길한 전조가 예고돼,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 장면에서 한채아는 김민정이 양정아를 죽였다고 생각, 남편 장혁이 멀리 떠난다는 것에 대해 느끼는 자신의 심정을 얘기했던 터. 이에 비해 장혁은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는 천봉삼의 마음에 대한 의견을 내비쳤다. 두 사람은 최고의 장면을 만들어내기 위해 진지하게 고민을 거듭하며, 남다른 열정을 쏟아냈다는 후문.

    한편,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SM C&C]
     
    [2016-01-12 21:32:43] KBS
    5373
  • 드라마 '아이가 다섯', 로맨틱한 주말 '예고…
  •  

    주말 안방극장을 설렘주의보로 물들일 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오는 2월 2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로맨스가 필요해'와 '연애의 발견'을 통해 대중성과 매니아층을 아우르는 인기를 입증해왔던 정현정 작가의 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주말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이번 작품에서도 정현정 작가 특유의 디테일한 남녀의 심리 해부와 현실감 넘치는 명대사가 빛을 발할 전망이다. 둘이 합쳐 아이만 다섯인 싱글맘과 싱글대디의 난이도 최강의 재혼로맨스와 허세남녀의 유쾌하고 진솔한 B급 연애담 그리고 한없이 가벼운 '썸'에 실종된 진짜 사랑을 찾아가는 청춘 남녀의 사각관계 등 조금은 모자라고 찌질하지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물들의 속내를 리얼하게 그리고 있다. 

    배우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내기로 유명한 정현정 작가인 만큼 무엇보다 기대되는 점은 안재욱, 소유진 등 기존 배우들의 재발견이다. 특히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안재욱, 소유진의 색다른 변신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내와 사별하고 두 아이를 키우는 꿋꿋한 싱글대디 이상태 역의 안재욱은 멋 부리지 않은 소탈함과 능청스러움을,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억척 싱글맘 소유진은 꾸미지 않은 사랑스러움으로 새로운 매력을 각인시킬 전망이다. 

    취업도, 취집도 못한 만년백수 자칭 영화감독 이호태 역의 심형탁과 한때 퀸카 노처녀 모순영 역의 심이영은 명랑하고 유쾌한 코믹 콤비 조합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짝사랑 전문 연애초보 이연태 역의 신혜선과 밀당 전문에 연애고수인 장진주 역의 임수향은 매사에 티격태격하는 친구이자 라이벌로 왕자병에 걸린 프로골퍼 김상민 역의 성훈, 연애하고픈 남자 김태민 역의 안우연 사이에서 얽히고 설킨 사각 로맨스를 풀어간다. 이들 네 사람은 우리 시대 청춘들의 현실적인 연애상과 보편적인 남녀심리를 정확히 짚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처의 앞길을 막는 민폐 갑 전남편 윤인철 역의 권오중의 지질한 활약과 아무리 아들같은 사위라지만 재혼만은 결사 반대하는 집착 쩌는 처월드, 아들의 행복만을 바라는 친가 사이의 팽팽하면서도 유쾌 발랄한 신경전은 드라마를 즐기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오는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EA&C,지앤지프로덕션, 크다컴퍼니, 한양E&M,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제이에스픽쳐스 등]

    [2016-01-12 13:12:02] KBS
    5372
  • 오브로젝트, 이현우와 인연으로 '무림학교' 출연
  •  

    형제듀오 오브로젝트(오태석, 윤닭)가 드라마 '무림학교'에 깜짝 출연했다.

    오브로젝트는 어제(1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이현우(윤시우 역)가 소속된 힙합 아이돌그룹 뫼비우스의 멤버로 등장했다. 

    이날 오브로젝트는 극중 뫼비우스 멤버 루이, 세준 역으로 등장, 가수로서의 실제 무대 경험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오브로젝트의 드라마 '무림학교' 출연은 주연 배우 이현우와의 친분으로 성사된 것. 지난 해 4월 오브로젝트의 '거짓말이잖아'에 이현우가 피처링에 참여하며 지금까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오브로젝트의 윤닭은 동갑내기 친구 이현우의 랩 녹음 디렉팅까지 직접 참여했다. 

    오브로젝트는 "잠깐의 출연이었지만 이번 드라마 촬영을 통해 그 동안 경험해 보지 못했던 분야에 대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다시 곡 작업에 매진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는 말을 덧붙였다
    [2016-01-12 13:12:02] KBS
    5371
  • '무림학교' 서예지, 매력녀 심순덕

  • 서예지가 억척스러운 심순덕을 제대로 표현해냈다. 

    어제(1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서예지가 다양한 매력을 가진 심순덕을 연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제작발표회에서 심순덕 역을 맡은 서예지는 "감독님을 자주 만났는데 실제 성격이 순덕과 반대적인 성격이라 어떻게 소화해낼지 걱정을 하셨다"라며 "'감자별'의 노수영 캐릭터보다 더 한 걸 원하셨다. 더 잔망스러워도 된다고 해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 사막에 가도 먹고 살겠다! 심순덕!

    이날 순덕은 대세 아이돌 그룹 '뫼비우스'의 무대가 펼쳐지는 공연장 앞에서 감자떡을 팔기 위해 나섰다. 감자떡이 잘 팔리지 않자 순덕은 팬으로 위장하는 방법을 택했다. 그녀는 "아줌마. 감자떡 있어요? 뫼비우스 윤시우 오빠가 제일 좋아하는 게 감자떡이거든요"라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그 덕에 감자떡은 불티나게 팔렸다. 

    그리고 순덕은 호텔로 치킨 배달을 갔다. 손님에게 외부 음식 반입이 안된다며 밖으로 나와줄 것을 요청했지만, 손님은 전화를 끊으며 순덕을 헛수고하게 만들었다. 이에 순덕은 물러서지 않고 다른 방법을 택했다. 호텔에서 나오는 커플을 잡아 세워 "호텔 룸서비스 치킨이 코딱지만큼 주면서 8만원 인거 아세요? 이거는 단돈 1만 5천원! 치킨에 맥주 딱 어떠세요?"라고 한 것.  

     

    # 심순덕은 무림...쉿!

    순덕은 무림학교에 다닌다는 사실을 아버지에게 숨기고 있는 상황. 이날 치킨 배달을 마치고 돌아가던 순덕은 윤시우(이현우 분)와 걸그룹 멤버가 깡패들에게 위협당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그냥 지나치려고 했지만 불의를 보고 참지 못한 순덕은 깡패들을 향해 헬멧을 던지고 경찰을 불렀다며 겁을 줬다. 이로 인해 순덕은 뉴스 인터뷰를 하게 됐고, 이를 알게 된 아버지는 "도대체가 여자애가 겁이 없어요. 깡패들한테 던빈 것도 모자라가지도 TV에 떡 하니 얼굴 내밀며..."이라며 딸을 걱정하는 듯한 말을 내뱉었다. 이에 방덕어멈(홍지민 분)이 "얘는 지 몸하나는 거뜬히 지키니까. 걱정하지를 말아요. 얘가 다른 데도 아니고 무림..."이라고 말하려고 하자 순덕은 방덕어멈의 입을 막으며 말을 돌렸다.

     

    # 인어공주가 된 순덕

    이날 아버지의 경호원들에게 납치되듯 어디론가 끌려가던 치앙(이홍빈 분). 그들을 위협하며 바위 끝에 서있었고,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졌다. 물고기 잡이에 나섰던 순덕이 이를 발견하고 치앙의 목숨을 구하게 됐다. 인어공주처럼 자신을 구하러 온 순덕의 모습에 치앙은 "예쁘다"라며 정신을 잃었다. 또한 치앙이 깨어나지 않자 인공호흡을 하려는 순덕의 얼굴을 보고는 "인어공주?"라며 또 한 번 정신을 잃었다.   

    순덕의 집에서 신세를 지게 된 치앙. 하얀 천 사이로 살짝 보이는 순덕의 모습에 제대로 반한 얼굴이었다. 이날 순덕이 무림학교 학생이란 사실을 알게 된 치앙은 그녀를 따라 무림학교로 가게 됐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 2회는 오늘(12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6-01-12 13:12:02] KBS
    5370
  • 이현우-이홍빈, '무림학교'로 간 이유
  •  

    이현우와 이홍빈이 무림학교로 갔다. 

    어제(11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아이돌 그룹 '뫼비우스'의 리더 윤시우(이현우 분)와 중국 최대 기업 상해그룹 왕하오 회장의 사고뭉치 철부지 아들 왕치앙(이홍빈 분)이 무림학교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시우는 공연 중 귀가 들리지 않아 조명이 떨어짐에도 아무 소리도 듣지 못했다. 이때 황선아(정유진 분)가 그를 도와주며 "귀가 안들려요? 아파요? 무림학교로 와요. 총장님은 고쳐줄 수 있을 거에요"라는 말을 남겼다. 이후 시우는 소속사 대표가 파놓은 함정에 빠져 한순간에 몰락했다.  

    그때 시우는 뒤바껴 버린 치앙의 옷에 들어있던 핸드폰에서 무림학교의 지도를 발견하게 됐고, 그 길을 찾아나섰다. 반면, 치앙은 무림학교를 보내려고 하는 아버지로 인해 납치되듯 끌려갔고, 몸부림치다 결국 물 속에 빠져버렸다. 죽음을 느끼는 순간 심순덕(서예지 분)이 그를 살려냈고, 치앙은 그녀에게 빠져버렸다. 

    그동안 치앙은 학교에 적응하지 못한 채 매번 퇴학을 당했던 상황. 그의 아버지는 무림학교에 적응을 한다면 치앙의 어머니와 함께 중국으로 들어와도 된다고 허락했다. 이에 치앙은 "이번엔 제대로 한 번 해보겠습니다. 대신 중국에 돌아갈 땐 엄마랑 한 명 더 데려가게 해주세요"라고 제안했다. 

    치앙은 무림학교로 가는 순덕을 따라 나섰다. 학교로 가던 길에 치앙은 호랑나비에 빠져 순덕과 멀어지게 됐고, 순덕은 길을 잃은 치앙을 찾다 시우를 만나게 됐다. 시우는 순덕을 소속사 대표와 함께 짜고 자신을 함정에 빠트렸다고 오해하고 있는 상황. 순덕을 향해 화를 내고 있는 시우의 모습을 목격한 치앙은 그와 몸싸움을 벌이게 됐고, 두 사람은 나무 숲으로 굴러 떨어지게 됐다. 나무들이 바람과 함께 움직이더니, 숲들 사이로 무림학교가 펼쳐졌다. 무림학교의 흔들림에 교사들뿐 아니라 학생들까지 "결계가 뚫렸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무림학교에 입성하게 된 두 사람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을지, 또한 앞으로 두 사람 앞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 2회는 오늘(12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6-01-12 13:12:02] KBS
    5369
  • 빅스 이홍빈, 대륙의 철부지

  • 어제(11일) 첫 방송된 ‘무림학교’(극본 김현희, 양진아 연출 이소연,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이홍빈은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까칠하면서도 허당끼 가득한 재벌2세 왕치앙 역으로 첫 등장했다. 이홍빈은 중국 최대기업인 상해그룹의 회장인 왕하오(이범수 분)의 아들로 외모와 집안, 무술 실력까지 갖춘 능력자의 모습에 철부지 도련님의 이면까지 자연스럽게 녹여낸 왕치앙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무림학교에 입학하지 않으려고 경호원들로부터 도망치다 바닷가에 빠지는 장면에서 이홍빈은 차가운 바닷물임에도 불구하고 더 좋은 컷을 잡아내기 위해 여러 차례 입수를 시도해 스태프로부터 박스를 받았다. 실제로 이홍빈은 수영을 전혀 하지 못하는데도 더욱 깊게 빠지기 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몸에 추를 두르고 빠지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이홍빈은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룹 빅스의 멤버로, 이번 ‘무림학교’ 출연을 확정한 이후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연기연습과 무술 연습 등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펼쳐질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한편, 이홍빈이 출연하는 KBS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취업과 스펙 쌓기가 아닌 정직, 신의, 생존, 희생, 소통, 관계 등 사회에 나아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가르치며 특별한 인생 교육을 깨우쳐가는 과정을 그린 글로벌 청춘 액션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10시에 방송된다.

     

     


     

    [2016-01-12 13:12:02] KBS
    5368
  • 천상의 약속, 천상의 하모니
  •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 출연할 배우 이유리-서준영-송종호-박하나-이종원-김혜리-오영실-윤복인-임현성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첫 대본 리딩’모임을 가졌다.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극본 김연신, 허인무/연출 전우성/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의 연기자들과 제작진이 새해 첫 날, 휴일도 반납한 채 첫 대본 연습과 함께 힘찬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KBS 별관에서 연출을 맡은 전우성 PD와 김연신 작가, 허인무 작가를 비롯해 이유리, 서준영, 송종호, 박하나, 이종원, 김혜리, 오영실, 윤복인, 임현성 등 출연진이 모두 모여 대본을 바탕으로 전체적인 호흡을 맞춰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유리는 극중 씩씩한 성격의 소유자로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지고지순한 사랑을 쏟아내는 이나연으로 완벽 변신, 현장을 사로잡았다. 이유리는 밝은 목소리 톤으로 이나연 캐릭터의 발랄한 면모를 한층 살려내는 등 안정적인 연기로 자신의 분량을 척척 소화해냈다. 이나연의 첫 사랑이자 학창시절부터 입사까지 수석 타이틀을 놓친 적 없는 개천 출신 ‘엘리트남’ 강태준 역을 맡은 서준영은 대본 속 지문까지 세세하게 표현해내는 디테일한 연기로 열의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서준영은 tvN드라마‘슈퍼 대디 열’에서 합을 맞춘 적 있는 이유리와 더할 나위 없는 연인 케미를 뽐냈다.

     

    송종호는 특유의 묵직한 연기를 바탕으로 반듯한 비주얼과 달리 여자에 대해 내면의 아픔을 지닌 백도그룹 외아들 박휘경의 모습을 표현해냈다. 박하나는 시크함으로 무장, 세상의 중심이 ‘나’인 재벌가 손녀 장세진 캐릭터에 녹아든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외에도 이날 대본 리딩 현장에는 이종원, 김혜리, 오영실, 윤복인, 임현성 등 탄탄한 내공을 자랑하는 ‘연기 甲’배우들의 생생한 열연이 더해져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전우성 PD와 김연신, 허인무 작가는 배우들이 마음껏 캐릭터를 표현할 수 있도록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로 현장을 이끌었고, 배우들을 향한 독려를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제작사 네오엔터테인먼트 측은 “새해 첫 날부터 모인 모든 배우들이 열정적으로 대본 리딩에 임하는 모습을 보니까 좋은 작품이 나올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라며 “다가오는 2월 첫 날, 안방극장을 찾게 될 ‘천상의 약속’을 향한 애정 어린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사랑했던 사람에게 그리고 대를 이어 내려온 악한 사랑에 짓밟힌 한 여자의 굴곡진 삶을 담은 작품. 2대로 이어진 네 모녀의 얽히고설킨 악연의 고리를 박진감 넘치면서도 속도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천상의 약속’은 ‘다 잘 될 거야’ 후속으로 오는 2월 1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네오엔터테인먼트]

    [2016-01-12 13:12:02] KBS
    5367
  • 글로벌 청춘액션로맨스 '무림학교', 오늘 시작!
  •  

     

    ‘무림학교’가 시청자 취향을 저격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늘(11일) 밤,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극본 김현희, 양진아 연출 이소연,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는 무림학교에 운명처럼 입학하게 되는 윤시우(이현우), 왕치앙(이홍빈)과 이들을 인도하는 심순덕(서예지), 황선아(정유진)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이들의 본격적인 캠퍼스 생활은 2회 이후 등장하기 때문에 오늘 1회는 ‘무림학교’만의 특별한 매력을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배경지식인 셈. 이에 결전의 순간을 앞두고 오늘 밤, 눈여겨봐야 할 포인트를 뽑아봤다.

     

    새로운 청춘스타는 누구?

     

    조인성, 임수정, 김우빈 등 다양한 청춘드라마를 통해 라이징 스타 발굴에 앞장서 온 KBS에 20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성장한 이현우와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른 서예지, 믿고 보는 연기돌에 도전하는 이홍빈과 데뷔 직후 핫하게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정유진이 합세했다.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20대의 이야기를 표현하기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 조합으로, 무림 캠퍼스에 모여 싸우고 이해하며 사랑할 이들의 관계에 기대가 모아진다.

     

    여유로움이 빚어낸 완성도 높은 연출과 액션

     

    지난 가을 무렵, 일찌감치 첫 촬영을 시작한 ‘무림학교’는 탄탄한 사전 준비와 여유로운 제작 환경 덕분에 허투루 지나가는 씬이 없을 만큼 매 순간 공을 들이고 있다. 중요한 씬마다 콘티를 준비하는 것은 물론, 충분한 의견 교류를 통해 촬영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고. 액션 역시 그간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엿볼 수 있듯, 배우들이 앞장서서 기본기를 다질 시간이 충분히 주어진 덕분에 보다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결과를 기대해봄 직하다.

     

    현실적인 청춘이 건네는 공감과 감동

     

    가장 해맑을 나이지만, 팍팍한 현실 때문에 세상에 맞서 싸울 힘조차 없는 대한민국 청춘들. ‘무림학교’ 역시 시우, 순덕, 치앙, 선아의 리얼한 사연과 고민을 통해 마냥 행복할 수 없는 이 시대 청춘들의 현실적인 이면을 담아내며 큰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후반부로 갈수록 위기를 헤쳐 나가기 위해 함께 모여 성장하는 무림 청춘들의 모습은 같은 상황에 놓인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

     

    기승 전 새로움, 본 적 없는 신세계!

     

    “기존 드라마가 생각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소연 감독의 바람 아래 혁신적이고 새로운 내용을 가득 채운 ‘무림학교’. 태국 현지 오디션을 통해 나뎃 역의 펍과 루나 역의 낸낸을 발탁했고, 대학교 캠퍼스를 배경으로 액션과 로맨스를 채웠다. 이뿐만 아니라, 한국 드라마에선 볼 수 없었던 특이한 색깔의 캐릭터와 설정으로 전무후무한 ‘무림학교’만의 브랜드를 다졌다. 그야말로 본 적 없는 신세계를 펼치겠다는 각오인 것.

     

    취업과 스펙 쌓기가 목적이 아닌, 정직, 신의, 생존, 희생, 소통, 관계 등 사회에 나아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가르치는 특별한 인생 교육을 깨우쳐가는 과정을 그릴 글로벌 청춘액션드라마 ‘무림학교’. 오늘(11일) 밤 10시 KBS 2TV에서 첫 포문을 연다.

    [2016-01-12 13:12:02] KBS
    5366
  • 김민정, "하늘에서 눈이 내려요~"
  •  

    김민정이 촬영장에서 '눈의 여신' 자태를 뽐낸다.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에서 어려서부터 가진 신기 때문에 무녀의 삶을 살게 된 매월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민정이 촬영 도중 갑작스럽게 내리는 흰 눈을 맞으며 소녀처럼 기뻐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채아를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을 정도로 독기어린 악녀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천진난만한 김민정 특유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는 것. 소복소복 눈이 내리는 가운데 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민정의 모습이 마치 ‘한 편의 CF’처럼 상큼하고 싱그러운 기운을 뿜어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민정이 내리는 눈을 맞는 장면은 지난 달 30일,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진행된 촬영 도중 펼쳐졌다. 다음 장면을 준비하며 잠시 대기하고 있던 김민정은 하늘에서 하얀 눈꽃송이가 하나 둘씩 날리기 시작하자 큰 소리로 환호했던 상태. 눈이 내리는 촬영장 한가운데로 뛰어나간 김민정은 “이렇게 눈이 내리는 딱 이 순간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라며 유쾌하고 즐거운 기분을 표출, ‘해피 에너지’를 폭발시켰다.

     

    제작사 측은 “김민정과 함께 있으면 명랑한 기운이 저절로 넘쳐난다.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작은 일에도 행복해하는 김민정으로 인해 고된 촬영에 힘든 스태프들마저 ‘해피 바이러스’에 중독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김민정이 살해 계획에서 한번 실패한 한채아를 향해 어떤 모종의 계략을 펼쳐내게 될 지 본 방송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장사의 神-객주 2015’ 29회분에서는 장혁이 아버지 같은 쇠살쭈 김명수를 죽음으로 몰고 간 유오성에게 격렬하게 분노를 표출, 안방극장을 긴장케 했다. ‘장사의 神-객주 2015’ 30회분은 오는 13일(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M C&C]

    [2016-01-12 13:12:02] KBS
    5365
  • 한채아, "조소사 최고의 얼짱 각도는..."
  •  

    배우 한채아가 새색시의 깜찍 셀카법을 공개했다.

     

    KBS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조선최고의 절세미녀 조소사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한채아가 귀여운 촬영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전통 혼례복을 갖춰 입은 채 촬영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양 볼에 연지를 붙인 채 얼짱 각도를 찾아 셀카를 찍는 모습이 보는 사람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KBS 수목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애틋한 순애보를 선보이며 매주 안방극장을 촉촉히 적시고 있는 한채아가 실제 촬영장에서는 누구보다 활기찬 여배우의 면모를 보이자 많은 네티즌들은 한채아의 다양한 매력에 호응을 보내고 있다.

    [2016-01-12 13:12:02] KBS
    5364
  • 이현우, 무림학교 독본
  •  

    ‘무림학교’ 이현우가 데뷔 11년차 배우다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오늘(11일) 밤,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극본 김현희, 양진아 연출 이소연, 제작 제이에스픽쳐스)가 꼼꼼하게 대본을 체크하고, 모니터링을 하는 이현우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소를 불문하고 대본에 몰입하는 그는 극 중 까칠한 탑 아이돌 윤시우로 분한 이현우의 색다른 모습에 기대감을 더한다.
     

    바위 위, 숲 속 등 촬영 현장 곳곳에서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이현우. ‘무림학교’의 중심에서 극을 이끌어가는 캐릭터이고 액션까지 더해진 작품이기 때문에 준비해야 할 것이 많지만, 높은 완성도에 기여하기 위해 자신의 대사는 물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며 공부하듯 분석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덕분에 동료 배우들과 늘 찰떡같은 호흡을 맞추고 있다고.

     

    또한 이현우는 촬영 후 꼼꼼한 모니터링도 잊지 않는다. 촬영 중간 중간 모니터링을 하며 감독님과 진지한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씬이 끝난 후 촬영장에서 휴대폰 등으로 찍어둔 자신의 연기를 보며 체크, 프로다운 철저함을 풍기고 있다는 것.

     

    제작진은 “이현우가 신경 써야 하는 게 많은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분석과 연습으로 ‘무림학교’를 빛내고 있다. 매번 힘든 기색 없이 윤시우를 연기하기 위해 계속 고민하고, 끊임없이 자신의 연기를 체크하고 있다”며 “드디어 내일(11일) 밤, 탄탄한 전개와 모든 배우들의 열정이 담긴 ‘무림학교’가 신비로운 베일을 벗는다.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취업과 스펙 쌓기가 목적이 아닌, 정직, 신의, 생존, 희생, 소통, 관계 등 사회에 나아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가르치는 특별한 인생 교육을 깨우쳐가는 과정을 그릴 글로벌 청춘액션드라마 ‘무림학교’. 오늘(11일) 저녁, KBS 2TV에서 대망의 첫 포문을 연다.

     

    [사진제공= JS 픽쳐스]

    [2016-01-12 13:12:02] KBS
    5363
  • "이런 학교 처음이지?" 무림학교 관전포인트
  •  

    "무림학교, 어서와~ 이런 학교 처음이지?"

    오늘(11일) KBS 2TV 새월화드라마 '무림학교' 측이 첫 방송 전 관전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무림학교'는 학원물과 액션이 합쳐진 신개념 청춘 액션물로 취업과 스펙 쌓기가 목적이 아닌 정직, 신의, 생존, 희생, 소통, 관계 등 사회에 나아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가르치는 특별한 인생 교육을 깨우쳐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글로벌 라이징 스타들이 함께 한다는 점이다. 신인스타의 등용문이었던 KBS 학원물의 전통을 이어 이번에는 신개념 국제 캠퍼스 '무림학교'를 선보인다. 국내 라이징 스타 이현우, 서예지, 이홍빈, 정유진과 글로벌 캐스팅, 해외 오디션을 통해 직접 선발한 배우(펍, 낸낸) 등 다양한 배우들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두 번째로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학교가 등장한다. 티저 영상에서 무림학교로 떨어진 윤시우(이현우 분), 왕치앙(이홍빈 분)이 신기한 듯 "뭐야 여긴... 무림학교"라고 말했듯이 이 곳은 신비롭고 묘한 공간이다. 이 학교에서 일어나는 마법같은 일들 그리고 청춘들의 성장스토리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학원물과 액션이 가미된 새로운 청춘 액션물이 탄생된다. 특히 전반부에는 시우와 치앙이 무림학교에 입학해서 성장해나가는 청춘성장물로 그려지며, 후반부로 가면서 무림학교 학생들이 무림학교를 악의 세력인 '적풍회'로부터 지켜내는 액션 활극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KBS 2TV 새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2016-01-12 13:12:02] KBS
     1  2  3  4  5  6  7  8  9  10    
    이용약관책임의한계와 법적고지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개인정보보호정책오시는길

                            아침 마을 자유로 아이파크
    주소: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야당리 975번지    관리사무소전화 :031-946-1441  주민자치회:010-3018-8833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2007 ~ 2011 ggpaju.com. All rights reserved.